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kbs 일베기자로 알려진 기자는 수습 기자였고, 자신의 일베회원으로 활동한것에 대해서 반성한다고 한다. 

 

KBS 일베기자의 아버지로 알려진 사람도 KBS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려 사과를 하였지만, 곧바로 사과글은 자삭 되었다.

 

KBS 일베기자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자칭 애국보수 변희재와 일베의원 김진태, 하태경은 뭐가되나?

 

그런데 왜 KBS 일베기자를 비롯한 일베 회원들은 공개되면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서 부끄러워 하고 부모들 까지 부끄럽다는 걸까?

 

당당하면 안되나? 할 때는 자랑스럽고 들통났을 때 부끄럽다면 애초에 하지 말아야 하다.

 

 

일베 의원으로 알려진 새누리당 김진태, 하태경을 봐라. 부끄럼이 없지 않는가?

 

김진태는 공안검사 출신으로 빨갱이 잡던 실력을 발휘하여 절대로 사과를 하지 않고 당당하지 않는가?

 

물론, 김진태가 공안검사 출신으로 빨갱이를 잡았는지 빨갱이를 만들어 냈는지는 알려진 바 없다.

 

그들의 말을 빌리면 국내에 수만명의 간첩들이 있다는데 발견된 바는 없다. 스스로 유능한 공안검사들도 발견하지 못한 빨갱이들이 빨갱이들이 능력이 좋은건지 공안검사가 무능한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국내 빨갱이 수 만 명  수십 만 명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무능하다는데 방점이 있지만 말이다.

 

없는 빨갱이도 만들어 내서 국정원에 감금하고 폭행하고 고문해서 만들어 내는 능력이니 없다고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합리적이지 않을까?

 

 

 

 

지난 대선과정에서 국정원과 국방부 사이버 사령부는 대국민 정치선동과 선거에 개입을 할 때 김진태를 비롯한 새누리당  하태경의원은 일베는 애국세력이고 젊은 보수의 상징과 같다는 말한 적도 있고, 변희재 또한 일베를 애국보수의 본진으로 인정한 적도 있다.

 

국정원은 애국보수 세력 커뮤니티 회원들을 초청해서 보수 애국이라는 명분으로 열심히 후원(?)하기도 했다.

 

 일베(일간베스트)가 애국보수세력이라는 것도 웃기는 짓이지만, 극우가 애국세력이라는 말은 나치이후 전체주의 국가에서 만 통용되는 이야기만,  변희재는 국정원, 국방부, 십알단, 일베의 정치공작 선거개입에 대해서 애국보수세력이 인터넷 트위터에서 진보좌파세력을 넘어 섰다도 웃기지도 않는 말을 한적도 있다.

 

 

물론, 트윗봇을 날리고 우리가 주는 세금으로 선거개입 한 옥도경, 원세훈의 지시에 의해서 그런 것인지는 누구나 하는 상황에서 변희재는 진보좌파를 넘어선 애국 세력이라고 했으니 웃음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최근 판사직을 관둔 일베 판사는 간첩은 고문을 해서던 조작을 해서던 만들어 한다는 댓글 악플러 판사도 일베를 적극 옹호하기도 했다. 

 

 

방송사의 일베논란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때가 잠잠하면 나타난다. 이들은 모두 사과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렇게 국가기관인 국정원과 국방부에서 조차 존경에 맞이하는 일베 회원들은 밝은 세상에만 나오면 부끄러워 사과를 한다.

 

물론, 세월호 사건 후 단신 투쟁을 하던 세월호 유족과 그들을 지지하여 동참한 사람들을 비아냥 대며 같은 장소에서 폭식 투쟁이라는 것을 한 사람을 후원한 정성산은 새누리당 기획 위원이 된 적도 있다.

 

새누리당, 국정원, 국방부에서 적극 지지하는 자칭 애국보수 세력의 본산인 일베는 밤에만 활동하고 밝은 태양만 만나면 사라지는 좀비와 같은 것인가? 두더지잡이도 이보다는 재미 없을 것이다.

 

KBS 일베 기자는 자신의 아이디를 김겸양으로 사용한 이기자라고 한다. KBS 일베 이기자는 여성폄하를 하기도 했다. 생리휴가를 갈려면 생리대로 인증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가 하면 일베 게시판에서는

 

 “여자들은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공연음란 아니냐”


“밖에서 몸 까고 다니는 X이면 모텔 가서 함 하자 하면 X XX 같은데”


“나라 망한다 걱정하는 좌음 댓글러들 꼬라지 봐라…

이미 기사 내용은 관심 밖이고 파블로프의 개 마냥 짖고 있다”

*좌음: 포털사이트 다음을 가리키는 일베 용어

 

'5․18 조롱글 일색…희생자 ‘홍어’로 비유'란 제목의 연합뉴스 기사에 달린

일베 비판 댓글을 일베에 퍼나름.....

 

 

위에서 언급했지만, 스스로 양심의 자유에 부끄럽지 않다면 하지 않는 것이다. 좋은 것이다. 왜 부끄러운 짓을 하는가 말이다. 변희재도 쓰다 버린 일베(일간베스트)라면 문제가 심각하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01-29 22:25
Yesterday112
Today67
Total12,310,114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