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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버드맨 김치 논란 확산? 엠마 인종차별주의자 한국문화 폄훼 정상적인 이유..버드맨 김치 논란 확산시킨 기레기들 영화. 드라마 볼줄 모르는 이유는

 

버드맨 김치 논란은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4관왕에 올랐다. 

 

김치 논란 이란 버드맨에서 주인공의 철없는 딸(엠마 스톤)이 동양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나와 꽃에서 좃 같이 김치냄새가 난다."는 대사가 나와 한국인 비하 김치 논란이 일었다.

 

버드맨 김치 논란이 일어날 만큼 정말 버드맨에서 김치를 가지고 논란을 만들어 냈을까?

 

버드맨 김친논란을 야기할 만 했는지 살펴보았다. 그런데 버드맨에거 김치 논란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없었다.

 

최소한 드라마나 영화를 볼줄 아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단순히 버드맨에서 김치를 비하하는 듯 한 내용이 있다고 이를 비난할 만한 것인지는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한국 홍보 대행 이가 영화사 관계자는 신경질적인 딸의 캐릭터를 살린다는 의미였지 한국인을 비하하고 김치 논란을 야기하고자 한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 하였다.

 

하지만, 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그 같이 김치를 비하하는 것 자체가 김치를 먹는 한국인을 비하는 것이라며 논란에 가세했다.

 

버드맨 김치 논란의 핵심은 김치에서 냄새가 난다고 하면 김치비하 이고 한국문화 비하인가? 하는 문제다. 치즈의 역한 냄새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치즈 비하인가? 의도를 가지도 하지 않는 행동까지 비하라고 규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 물론, 버드맨이 김치비하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인 중에서도 김치에서 나는 냄새에 역하다고 하거나 청국장 냄새를 두고 왜 집에서 청국장을 먹는냐?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이를 한국인 비하라고 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비정상적인 사람이라고 한다.  

 

드라마 상에서 청국장 냄새나 된장 냄새, 김치냄새가 난다고 하는 인물의 설정은 비정상적이고 신경질적인 캐릭터로 그려진다. 엠마는 인종차별주의자 역일 뿐인 역할일 뿐이다. 장치를 김치 냄새로 그가 인종차별주의라는 것을 나타낼 뿐이다.  

 

한국 드라마에서 등장인물이 꽃에서 김치냄새나 좃 같네 라거나 청국장냄새 좃같네 라고 표현하는 인물은 남의 가정문화를 존경하지 않는 인물로 좋게 보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 일본 식민지 시절을 그린 드라마나 영화에서 일본 순사가 한국인에게 조센징이나 김치냄새 마늘냄새 난다고 지랄 하는 장면을 연출하면 드라마 작품을 만든 사람은 한국인을 비하는 것 인가?  

 

이는 작가가 해당 하는 캐릭터에게 부정적인 성격 부여 설정을 할 때 주어지는 대사다. 이를 두고 작가나 감독을 향해 한국인이 한국문화를 비하했거나 등장하는 인물에게 한국을 비하했다고 비난하지는 않는다.

 

어쩌면 이와같은 논란이 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감독과 연기자는 잘한 모양이다. 옛날 70~80년대 악역한 배우들이 시장이나 식당이나 목욕탕에 가지를 못했다고 하는 것을 보니 말이다. 그런데 지금도 그런 현상을 보니 정치만 유신시대로 간것이 아니라 네티즌이나 드라마 영화 감상 시민의식도 그 시대로 간것인가?

 

 

그런데 미국 영화 아케데미 작품이라고 해서 캐릭터의 인물 설정을 하는 중요한 단어를 두고 미국이 한국을 비하했거나 작가가 한국을 비하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는 없다.

 

버드맨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는 수상 소감으로 "지금의 이민자들이, 예전 이민자의 나라를 만든 사람들과 동등하게 살고 존중받길 기도한다" 

 

며 멕시코 출신으로 미국에서 유리천장을 경혐한 감독으로서 충분히 겪였을 내용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물론, 자신이 인종차별을 받았으면서 자신이 만든 작품에 한국인을 비하하고 한국문화를 비하하냐며 단순하게 말할 수는 있겠지만 말이다.

 

 

 

버드맨 김치 논란에 등장하는 장소는 실제 미국 뉴욕에 실제 존재하는 장소로 해당 장소는 꽃파는 가게는 아니고 실제 꽃이 있는 Soho Garen 한국식당으로 이라고 한다. 식당에 꽃이 있는데 꽃 냄새는 나지 않고 김치냄새가 난다고 하니 영화 버드맨에 등장한 인물은 한 성질 하는 인물인 것은 맞는 것 같다.

 

버드맨 김치 논란을 확산 시킨 것은 기레기로 불리우는 기자들이다. 최소한 드라마나 영화를 볼줄 아는 사람이라면 기레기들에 놀아나지는 말아야 하지 않을까?

 

어쨌든 한국에서 버드맨은 흥행을 보장 받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논란이 커진 버드맨을 보려는 사람들은 극히 없을 테니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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