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공식사과 하지만 기차는 이미 떠났다.

 

이병헌 이민정 귀국하고 이병헌 연신 사과를 하였지만 이병헌 공식사과는 진성성도 없었다.

 

이병헌 공식사과 입장은 

 

"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이렇게 긴 시간이 흘러버렸다. 그동안 내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모든 분들께 깊이 반성한다. 앞으로 노력하겠다. 가족에게 평생을 갚아도 안 될 만큼 빚을 졌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사죄하고 싶다. 죄송하다"며 머리를 조아렸다. 이 때  이민정 한발 물러나 있다.

 

 

이병헌 이민정 귀국 전 사건이 났을 때 도 이병헌 소속사는 언론플레이를 하고 거짓말로 대응하다 역풍을 맞았다.

 

김현중 공식입장은 거짓으로 점철되었다.

 

김현중 공식 대응도 이병헌을 따라가는 듯하다. 작은 일을 크게 키우는 것도 이병헌 이민정 김현중 사건의 공통점이다.

 

이병헌 이민정 김현중 최씨 대응에 맞서 진실을 보도하고 있는 것은 또다시 디스패치다.

 

연예인들의 거짓말 리트머스 시험지는 디스패치되었다. 디스패치에 걸리면 수 많은 팬덤이 있던 없던 상관없이 진실이 퍼져나오고 있다.

 

개그맨 김준호 사건도 디스패치에 의해서 김준호의 파렴치한 짓이 까발려졌다. 디스패치를 검찰이나 국정원에 보내야 할 지 모르겠다. 국정원은 댓글만 쓸줄 알지 하는 짓은 간첩조작밖에 없으니 말이다.

 

조금 있으면 디스패치는 정론지가 되고 기존 찌라시 조중동을 뛰어넘을 것도 같다.

 

어쩌면 이들 이병현 이민정, 김현중 공식대응에서 최씨의 모습은 다른 듯 하지만 공통점이 더 많다. 특히 이들 소속사들의 대응은 아마추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단 위기를 벗어나자이고 약자인 여성을 악녀 취급을 하여 자신들이 팬덤과 알바들에게 지령을 내리고 있다.

 

우리오빠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우리오빠가 여자에 속은 것이다.에서 점점 진실이 밝혀지면 상대 여성을 파렴치한 꽃뱀으로 몰아 세우는 전형적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너무나 많이 봐서 식상할 정도다. 여성의 적은 여성이라는 말이 저절로 떠올리게 된다.

 

 

이병헌 이민정 귀국해서 이병헌은 연신 자신의 불찰이라고 머리를 조아렸다. 하지만, 때는 너무 늦엇다. 당시에 진실되게 사과를 해어야 한다.

 

어쨌든 이병헌 이민정 귀국사진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4월 출산 예정인 이민정은 하이힐을 신고 등장하고 있다. 일반적인 임산부라면 출산일 다가온 시점에서 하이힐을 신는 경우는 없다.

 

왜냐하면 애가 잘못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민정은 킬힐을 신고 등장해서  아기보다는 언론에 보여지는 자신의 이미지만 중요하니 만삭 아기가 눈에 들어올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애보다는 자신이 소중한 것이다.

 

물론, 극히 일부는 이민정 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자기애가 강한 사람들이지만 말이다.

 

일부 여론은 애 때문에 할수 없이 이병헌과 산다는 측은지심이 돈때문에 이병헌과 산다는 것이 진실이 되어 버렷다.

 

최소한 배우라면 설정을 잘해야 한다. 공항패션도 그에 맞게 깔맞춤을 해야 하다. 소속사들은 도대체 어떤 관리를 하고 매니지 먼트를 하는지 알수 없다. 홍보대행사 알바나 풀줄 알지 제대로 하는 짓이 없다. 진실이 여론을 잡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모른다는 말인가?

 

 

김현중과 최씨 사건을 살펴보면 전형적인 매 맞는 가정이 떠오른다.  김현중은 처음 최씨에게 폭행을 가하고 나서 여성을 대상으로 이종격투기 연습을 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거짓 해명이었다.  두 번에 걸친 최씨에 대한 폭행은 김현중의 상습폭행을 의심하게 된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당시에도 김현중의 공식입장이라며 거짓으로 위기를 넘어가려 했다.

 

문제는 왜 최씨는 매를 맞고도 다시 김현중을 만나는 것일까? 여성 중에서는 매 맞는 아내가 많고 매 맞는 애인들이 있다. 일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라 당신의 부모나 당신의 친구들 중에서 매를 맞고 당신에게 상담을 하거나 목격한 적이 없는가?

 

통계에 의하면 30%가 매 맞고 매를 때리면서도 현재의 상황을 유지하고자 하는 가정이나 애인관계가 있다. 실제는 이보다 더 많다는데 통계전문가들의 이견이 없다.

 

잘못 상담을 해서 헤어지라고 의견을 제시했다가는 후에 심각한 배신을 당하고 친구관계가 끊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친구의 애인에 관한 이야기나 친구의 배우자에 대한 의견은 제시하지 않는 게 현명하다. 차라리 상담을 요구한 친구를 욕하는 편이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최선이다.

 

많은 사람들이 계모, 계부의 의한 아동학대에는 분노를 하지만 친모, 친부의 아동학대에 대해서는 둔감하다. 부모의 학대가 절대 다수인데도 말이다.

 

오히려 자신의 부모와 형제가 아동학대를 하는 것에 분노를 표해야 정상적이지만, 이는 부모의 사랑의 매로 포장하기 일쑤다..

 

이 또한 남의 가정사에 왠 참견이냐는 이상한 답변만 돌아온다.

 

마찬가지로 김현중과 최씨의 막장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면 막장같지 않는 일상사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댓글들은 오히려 최씨를 비난하는 글이 있다.

 

자세히 보면 이상하게 최씨를 꽃뱀으로 몰고 있는 경우다. 잘 살펴보면 김현중이 비정상적인 인물인 것이 쉬이 들어나지만 말이다. 대체적으로 김현중을 옹호하고 최씨를 비난하는 댓글의 다수는 소속사 키이스트이 홍보대행사 댓글알바 같은 생각이 들고, 김현중의 잘못된 팬들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에 대해서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고 최씨를 협박조로 몰아 세우고 있다. 니 남편이 폭행전과가  있는 게 좋겠냐?고 말이다.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이 아닌가? 폭력남편들이 가지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폭행 후 후회를 하고 사과를 하고 협박을 하고 선물공세를 하고 김현중은 폭력 남편으로 갖출 것은 다 갖췄다.

 

마음 약한 여성들은 98구는 합의서를 써주거나 탄원서를 쓴다. 이에 끌려가는 여성이 참으로 안타갑지만 대다수의 여성들이 빠지는 함정인데 폭력행사도 자신을 좋아하고 관심이 있고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남자의 말에 속아 넘어가 버린다.

 

김현중은 폭력을 넘어서 양다리를 걸치는 이병헌의 모습이 빙의되어 있다. 최씨는 이민정의 모습과 별차이가 없다.. 이병헌은 신혼 초부터 나이 어린 여자와 놀아나고 임신한 이민정을 내 몰아나 세웠다. 이병헌김현주의 차이가 있는가? 있다면 이병헌은 결혼 했고 김현중은 결혼하지 않았다는 점 말고 이민정이 임신을 했으면 최씨 또한 임신을 햇다.

 

이들을 보는 사람들의 차이라면 이민정은 불쌍한 사람이고 최씨는 꽃뱀이라는 것이다. 이민정이 불쌍하면 최씨도 불쌍하고 최씨가 꽃뱀이면 이민정이병헌의 돈에 머리를 숙인 것이다. 다만 차이라면 최씨는 김현중으로부터 벗어나 독립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는 차이다.

 

일반적으로 두 사람의 이름을 제거하고 어드바이스를 한다면 두 여성에서 헤어지라고 조언을 하는 게 정상적일 것이다.

 

김현중 공식 대응은 최씨의 자존심까지 말살하였다. 김현중은 자신의 자식을 임신한 사실을알고서도 최씨가 임신한 사실을 몰랐다고 거짓말을 하고 연락두절이라며 언플을 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자신의 손자.녀를 임신한 여성에게 낙태를 종용하려는 듯 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들이 모습은 극히 비정상적인 모습 같지만 주변에서 너무나도 쉽게 볼 수 있는 캐릭터다. 이들을 결혼과 전쟁이라고 비유하는데 별로 막장드라마 같지도 않다. 너무나 식상한 모습들이기 때문이다. 단지 유명 연예인이라는 차이점을 빼면 다른 면이 있기는 한 것 인가?

 

지금까지 나온 결론으로는 이병현 김현중XX고 불쌍한 것은 최씨고 덜 불쌍한 건 이민정 이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0-25 00:23
Yesterday56
Today2
Total12,305,281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