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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예원 이태임 인터뷰 반박 이태임 논란 해명 점입가경 공 띠과외 해결 안되는 이유 이태임 욕설 논란 인터뷰 반박 예원 진실은 가고 예원 이태임 인터뷰 각자 도생의 길로 가나? 

 

 

예원은 이태임 인터뷰 논란 해명에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어찌보면 즐기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이태임은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욕한 이유는 추운 바다에서 촬영을 마치고 나오는데 예원이 반말을 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비난 축이 이태임에서 예원쪽으로 비난 여론이 흘러가고 있다.

 

이태임 인터뷰 논란 해명에 예원은 이태임이 현재 놓인 상황은 이해하지만, 반말을 한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

 

이제 진실게임으로 접어 들고 있다.

 

띠동갑과외하기 측이 공식적으로 촬영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이상 논란은 잠재워 지지 않고 확장 일로 에접어 들 것 같다.

 

띠동갑 과외하기 측에서 촬영 영상을 공개하더라도 이태임과 예원의 발언이 녹음이나 촬영이 되어 있지 않다면 띠동갑 과외하기에 영상을 공개하라고 하는 것 또한 부질 없다.

 

처음 띠동갑 측에서는 이태임 반말 논란에 즈음해서 별다르게 할 말이 없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었다.

 

결국에는 진실공방만 있고 진실은 살아지고 예원 측이나 이태임 측은 각자 도생하는 것으로 무마되지 않을까 한다.  예원의 반응은 극히 상식적인 방어차원에서는 좋은 방법인 것은 사실이다. 인정을 하기도 부정을 하기도 현 논란의 중심에 서고 싶지 않다는 반응이다.

 

예원이나 이태임측이나 오해해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이태임 욕설 논란 이태임 참다 폭발 이유 예원?  본질 뜨지 못해 생긴 헤프닝 이태임 욕설 논란 반등기회삶길

 

이태임 욕설 논란에 이태임은 예원의 발언 참다 폭발한 것이라며 띠과외(띠 동갑 과외하기)에서 찬 바다에서 해녀복을 입고 촬영 물 밖으로 나왔는데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예원이 자신을 자극하듯 반말을 하며 놀렸다고 하다.

 

이태임은 화를 낸 것은 잘못이지만 참다 폭발한 것이며 욕한 것에 대해서는 잘못했다고 말했다.

 

이태임 욕설논란이 있은 후 참고 있었지만, 찌라시 언론들이 확인되지 않는 소문과 억측으로 자신을 마녀사냥 하듯 한다며 모든 논란을 찌라시에 돌리는 듯 하다.

 

예원은 우결(우리결혼했어요)2쌍의 커플이 하차하자 마자 자신이 우결측과 출연에 대해서 논의를 했다고 언론플레이를 한적이 있다. 일단 되던 안되던 언론에 노출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처음 예원은 이태임 욕설논란이 일어난 후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며 자신이 할 말은 없는 듯하고 논란의 책임은 모두 이태임에 있는 것처럼 취급하는 듯 하다. 만약 논란이 있다면 최소한 당사자가 욕은 한 것은 맞지마 나같아도 욕을 할만했을 것이라며 이태임 욕설 논란을 잠재웠을 것이다

 

 

이태임은 이전도 자신의 발언이 막나가는 것에 대해서 별다른 반응이 없다가 이번처럼 없던 일도 논란이 일어난 것에 아쉬움을 나타내고 자신이 섹시로 떠서 더욱 실어하는 것 같다며 연예인을 은퇴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배우가 연기보다는 섹시로 뜨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그런데 수 많은 연예인 지망생들이 뜰 수 있는 방법은 일단 언론에 알려야 하고 이슈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시상식 장에 가기만 하면 너도 나도 어떻게 벗을까를 고민을 하고 클라라 같은 것은 뜨기 위해서는 무슨짓이던 하는 경우가 있다.

 

처음은 이슈로 뜰 수는 있지만, 배우라면 연기로 써 말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태임은 연기보다는 예능 프로에 주로 얼굴을 내 비친 것도 사실이고, 이태임은 이에 대해서 왜 연기자가 예능을 해야 하느냐면 실제 예능 프로에 집중하지 못한 것도 사실인 것 같다.

 

어쩌면 일정정도 원인을 제공한 측이 예원인 것도 사실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이태임의 자세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연기를 하고 싶은 이태임과 얼굴알리기가 중요하다는 소속사?의 잘못된 만남이 지금이 이태임을 만든 것이 아닐까?

 

   

 

 

사실 들어나지 않아서 그렇지 이태임과 같이 직설적이고 자신이 싫어하는 것은 죽어도 못하는 연기자들이 많다. 겉보기에는 착해보이지만, 실제는 개차반이 많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태임은 어정쩡한 위치에서 논란이 확산된 것이 아닌가 한다.

 

예전 인기가 없을 때는 공중파던 상관없이 예능이던 아니던 출연하던 연기자나 가수들이 예능 프로에서 나오지 않는 경우는 자신이 일단 떴다고 생각했을 때이다. 더불어 자신이 출연한 영화나 드라마나 노래를 소개할 때나 예능프로에 나오는 것도 비일비재한 것 작금의 현실이다.

 

어쨌든 이태임 욕설 논란은 이태임이 뜨지 못해서 생긴 헤프닝이 되지 않을까? 아니면 이번 기회로 이태임은 반등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병헌이나 강간을 해도 군대를 안가도, 물의를 일으켜도 상대방을 꽃뱀이라고 몰아세워  우리 오빠는 그런 사람아니라는 팬덤도 없고 그렇다고 해결해줄 소속사가 빵빵한 것도 아니고 댓글 알바를 동원할 자금력도 없고 찌라시에게 협박해서 기사를 내릴 힘도 없으니 말이다.

 

이태임이 어떠한 자세로 임하는냐가 이태임의 내일을 결정할 것 같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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