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우리마당 김기종, 민화협 행사 리퍼트 대사 피습 테러? 테러는 정당화 될 수 없다?? 

 

김기종에 피습된 리퍼트 대사는 트위터에 이상이 없고 안심해도 된다고 알렸다.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에 진중권으니 테러는 정당화 될 수 없고 정당화 되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민화협은 김기종을 초청하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김기종이 속한 서울시민 문화단체 연석회의는 초청했다. 김기종이 속한 대표를 초청했는게 김기종이 해당 대표이니 김기종을 초청한 것과 같다. 

 

김기종은 진보단체에서도 내 놓은 인물이다. 노무현 정권 당시에도 청와대 앞에서 시위를 하면서 분신시도도 한 전력도 있고, 서울시의 신촌 차없은 거리행사에도 차없는 거리는 안된다며 논란을 일르킨 적도 있다. 신촌 차없는 박원순 시장이 한 일이다.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에 얼굴 턱과 손목에 상처를 입고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 성공적 수술을 받고 입원하였다.

 

우리마당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은 미국이 한미 군사훈련인 키리졸브 훈련이 한반도 평화에 반한 것이라고 군사훈련 반대하는 행동이라고 했다.

 

개인적으로 김기종의 행동에 반대한다.

 

왜냐하면 김기종의 행동으로 키리졸브 군사훈련이 중단될 가능성도 없고 한반도 평화에 도움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김기종의 행동이 별다른 의미가 없기 때문에 반대를 한다는 뜻이다. 개인 김기종이야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의 좋은 먹이감이 되었을 뿐이다.

 

개인 김기종이 개인 리퍼트에게 원한이 있어서 개인적인 칼부림을 한 것은 아니다. 정치적인 의사 표현을 테러라는 방식으로 자신의 정치적인 신념을 드러낸 것이다.

 

진중권은 테러는 정치적 의사표현의 방법으로 허용되어서도 정당화되어서도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

 

진중권은 테러의 정의는 알고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테러란 정치적 의사표현의 한 방법이다. 그런데 정치적 의사표현 방법으로 허용되어서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모순이다. 단지 그 방법에 반대한다거나 정당화가 안 된다고 말을 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야당도 테러는 정치적 수단으로 정당화 될 수 없어 반대한다며 성명을 내고 있다. 눈치보기가 끝이 없다.

 

테러는 정치적 의사표현의 방법이고 약자가 강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치적 행위다. 정치적으로 강한 자는 권력적 테러 행위도 하지만, 공권력과 여론을 이용할 뿐이다.

 

테러를 잘못 정의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진중권이 일제 강점기에 있었다면 수 많은 독립유공자나 군사적인 행위를 한 독립유공자에게 현재의 진중권처럼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을 해봐라 딱 현시점에서 친일파 딱지를 쓰기 좋을 것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김기종이 테러 행위를 했으니 테러리스트 인 것은 맞지만 김기종의 행위를 반대할 뿐이다. 한미관계던 한미 군사훈련이던 별다른 영향과 도움이 안된다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만 미국내 한국에서 현재의 한미관계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면 김기종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영향을 미천것이고 이것이 김기종이 원하는 것이였다면 자신의 의도는 성공한 것일 것이다.

 

안중근, 윤봉길도 진중권의 시각에서는 정치적 의사표현을 테러라는 방법을 사용했으니 반대하고 정당화 되어서도 안 된다고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실제 안중근은 이토히로부미에 대해서 권총 테러를 한 것이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당시 할 수 있는 방법은 안중근식 윤봉길 식 다만 이를 보는 시각에 차이가 있을 뿐이다.

 

테러를 반대한다는 뜻은 강자 권력을 공고히 하는 것에 동의 한다는 다른 뜻일 뿐이다.

 

힘없는 자가 가지는 마지막 칼이 테러이고 강자가 가지는 마지막 칼은 원자폭탄일 뿐이다. 그래서 테러를 힘없는 자의 마지막 원자폭탄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최근 잘못 쓰여진 용어가 테러라는 단어와 해커라는 단어와 유감이라는 단어다.

 

해커는 악의적인 행위를 하는 자를 뜻하고 있지만 크랙커는 악의적으로 해킹을 해서 자신이나 자신들의 행위로 취한 이익을 가지는 것을 말하고 해커는 단순히 시스템의 불안성을 침투해서 문제점을 알리는 것을 말한다.

 

유감이란 뜻도 나는 너의 행위가 맘에 안 든다는 뜻이지 나는 나의 행위로 인해서 사과한다는 뜻이 아니다. 그러나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에 사과를 한다고 하면서 유감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유감은 너에게 미안 한 게 아니고 너가 사과하라는데 유감이 있다는 뜻일 뿐이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모니 2015.03.05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장군님 만세 함 외치시지요.

  2.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5.03.05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러가 정치적인 의사표현으로 사용되려면 테러를 제외한 다른 방식의 정치적인 의사표현이 가능해야만 합니다. 일제시대때는 일제에 반대하는 모든 종류의 의사표현이 거부됐지요. 이를 어길 경우 고문, 살해, 협박 따위를 받았고 그러한 압제와 통제사회에서는 테러가 정당한 의사표현으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비록 기울어진 경기장이라고는 하나, 표현의 자유가 대체적으로 열려있습니다. 테러를 제외한 다른 의사표현이 가능하다는 소리지요. 아고라에 박근혜 규탄글을 쓰든, 네이버 블로그에 진보 좌파에 대한 비난글을 쓰든 가능하며 이는 어떠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습니다. 저만해도 티스토리에서 새누리당과 박근혜에 대해 많은 비판과 비난에 가까운 어조로 쓴 글들이 수두룩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것으로 불이익을 받은 적이 없으니까요.

    '정상적인 사회'에서는 테러가 정치적인 의사표현으로 사용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글을 쓰든 말을 하든 시위를 하든 토론을 하든 다른 평화적이고 올바른 방법이 많은 데, 대화와 소통을 거부하고 단절을 전제하는 테러를 사용할 이유는 하등 없어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5.03.0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글은 테러에 대한 정의에 관한 글입니다. 그런데 김기종이 한게 테터 맞아요? 그 부분을 지적하는 겁니다. 일제 시기 누가 억압받았다고 하지요.. 그들도 나름 자유롭게 글을쓰고 살았아요..극히 일부만 불량선인으로 찍혔지요.. 그때도 테러는 나쁘다. 정상적인 사회에서는 글로 토론을 하고 해야한다고 선비질한 사람이있지요..

      이글은 김기종을 옹호하는 글이 아닙니당...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0-18 23:09
Yesterday50
Today58
Total12,305,006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