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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이논란 종식? 정우성 전유성 닮았어요 춥지않아 죽지않아 선의가 악의로 돌아온 가장 일반적인 케이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김구라 문희준 절친 케이스 되길바라나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반말 논란 해소? 정우성 닮았어 시발 전유성 닮아다고 팍팍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논란의 핵심은 말의 전달과정이다. 이태임은 반말로 들었고, 예원은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환경에 따라 말은 전혀 다르게 전달된다. 그래서 오해가 생긴다. 한쪽은 억울하고 다른 한쪽도 억울하다. 삼자가 뭐라고 할 성질의 것도 아니다.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차승원은 낚시를 하는 유해진을 위해서 볶음밥을 주먹밥으로 만들고 차승원 추성훈 손호준과 찾아간다.

 

 하지만, 도중에 난관을 만나자 손호준 혼자만 유해진에게 주먹밥 배달을 간다. 그리고 돌아오는 도중에 멀리서 차승원은 손호준에게 주었냐고 묻자 손호준은 춥냐로 알아 듣는다. 그리고 차승원이 주었냐고 다시 반문하자 주었다고 말을 한다.

 

만약 손호준이 죽었냐고 들었다면 안죽었다고 말했을 것이다. 하지만, 유해진이 죽었냐고 한 손호준에게 차승원은 죽일놈이 될 수 밖에 없다. 말이란 그런 것이다. 의도와는 다르게 들리는 것이다. 만약, 차승원의 말을 죽었냐로 손호준이 들었다면 클날일이 생기는 것이다. 유해진이 죽었냐로 들었을 테니 말이다.


디스패치에서 이태임 발언처럼 삼시세기 현장을 봐도 해결안되는 부분이다. 그렇게 듣었다는데 어쩌겠는가?

 

전화통화시 정확하게 전달되는 단어는 80%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앞뒤 전후 단어와 맥락으로 의사통화를 한다. 특히 숫자의 경우 알아듣지 못해서 일과 이는 하나 둘 처럼 사용하여 숫자를 전달하는 경우가 군대에서 많이 사용한다. 그만큼 정확한 의사전달은 힘든 것이다. 그래서 다시 반목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어쨌든, 연예계 탐사보도는 디스패치를 빼고는 말을 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파파라치 찌라시에서 정론지를 넘나드는 특종을 하고 있다. 최근디스패치는 이태임 욕설 논란이 전입가경으로 흘러가고 있는 데 해결사로 나선 곳도 디스패치다  디스패치는 이태임 예원의 사건현장을 찾아가는 기민함도 보여 준다

 

여타 신문은 디스패치는 빼끼는 수준으로 떨어졌다최근 논란에 디스패치는 정론지를 넘어선 것은 사실인 것 같다. 연예계에서 디스패치에 찍히면 죽는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게 되었다.

 

[TV&ETC] - 이태임 공식사과? 휴식기 지나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서로 반등 기회 될길

 

이태임은 공식사과를 했지만 보는 사람들 마다 받아들이는 수위가 다른거 것 같다. 사과는 받는 사람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 예원이 충분한 사과라 생각되지 않으면 공염불이다. 이태임 공식사과가 내용에도 충실했기를 하느 바람이 있다. 사과를 하고도 욕ㅇ르 먹는 경우가 많다.

 

이태임이 공식사과를 한 이후 디스패치는 또다시 이태임 예원 사건으로 특종을 했다.

 

디스패치는 예원 이태임욕설 반말 논쟁에 제주도까지 날아가서 직접 출연한 일반인들을 심층 취재했다.

 

예원은 반말을 하지 않았다고 하고 이태임은 반말을 해서 욕이 나왔다고 한다. 이태임이 욕설을 한 것은 이태임 스스로 인정했으니 논란거리는 아니다.

 

그럼 이태임이 왜 욕을 했는가의 진실게임이 되었는데 디스패치는 예원은 반말을 한 것이 아니고 이태임 혼자 욕을 한 것으로 확정되었다.

 

충분히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서 나왔다. 예원은 이태임을 방기면 "춥지 않았어요"라고 말을 한다. 그런데 이태임은 발광모드로 돌면해서 불라불라 욕을 한다.

 

당한 예원은 황당했을 것 같다. 그런데 이태임도 황당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바담풍과 바람풍은 발음이 새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에 따라 달리 들린다.

 

   

 

 

최근 농담처럼 잘생긴 사람을 보고 정우성 닮았다고 말했는데 듣는 사람은 내가 전유성 닮았다고 죽여버릴래 하면서 정우성 닮았다는 사람을 패버렸다 식의 이야기기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잘생겼다고 정우성 닮았다고 했을 뿐이고 호감을 표현한 것이다.

 

예원도 춥게 고생한 이태림에게 다가가 "춥지 않았어요"라고 한 말이 이예림에게는 어떻게 들렸을 까? "죽지 않았어요?" 라고 충분히 들릴 상황이다.

 

정우성을 닮았다고 한사람은 극히 정상적인 상황이고 이태림은 극한 상황에서 추위에 떨고 나오는 상황에 말도 재대로 못하고 귀도 재대로 들릴리 만무했을 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춥지 않았어요가 "죽지 않았어요"라고 말을 하니 죽기를 바란거냐 연예계 생활을 어떻게 했길래 농담도 아니고 처음 보는 선배에게 죽지않았어요라니 디스패치에 의하면 예원과 이태림을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 있었고 친해질려고 노력하는 상황에서 자신도 말을 내리지 않고 있는데 "죽지 않았어요"라고 후배에서 들었으니 좋게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심한 상환이였다고 해도 이태림의 행동에는 문제가 있는 것은 자명하다.

 

사실 예원이 욕했다고 해도 이태림으로서는 해명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그런데 욕도 하지 않는 예원은 억울한 측면이 많은 것 또한 사실이다. 실제 디스패치가 예원과 이예림의 분란을 촉진하는 측면이 아닌 분란이 끝났으면 하는 진정성이 묻어 난다.

 

 이태임은 공식적으로 예원을 찾아가 사과를 한다고 했으니 믿어보는 수 밖에 없다. 이태임의 공식 사과가 진정성이 있는지는 별개다. 왜냐하면 자신은 후배가 죽지 않았어~요 들었다고 확신한다면 이태임의 사과는 진성성이 없는 것이다.

 

 그렇더라도 자신이 잘못 들었다고 믿고 사과하는 것이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이다. 싸우면 친해진다는 일반적인 말을 듣지 않더라도 말이다. 김구라는 HOT와 문희준를 죽어라 욕했지만, 그들은 최근 절친으로 알려졌다. 속은 누가 알겠는가? 오히려 대인배 문희준이 되는 상황이다.

 

연예계 생활이 다 그런 것이지 않는가? 한다리 건너면 언제나 다시 만나는 상황이다.

 

김구라도 살아가는데 오해로 인한 다툼은 쉽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말을 잘못해서 전쟁도 나는 게 세상이다.

 

신년맞이 액댐을 했다고 생각하고 이태임은 사과를 하는 방법이 최선인 것 같다. 형식이 내용을 만드는 경우가 있고 말한 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다. 이태임은 공식사과 했지만 침 뱃지못는 못하는 예림를 생각해서라도 형식과 절차가 충실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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