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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서세원 서정희 딸 사육된 노예를 보는 불편한 자기합리화 시선들

 

서세원 서정희 딸 사육된 부부 디스패치 한 때는 행복했지?

 

서세원 서정희 부부에 대해서 디스패치는 지금은 서로를 비방하고 있지만,

 

서세원 서정희 부부도 한때는 행복했지, 그 때는 혼자가 아닌 둘이었지라는 생뚱맞은 기사를 송고 해서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디스패치는 왜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는 서세원을 보호하는 듯한 기사를 2011년 과거사진으로 송고 했을까? 

 

최근 디스패치의 행보와는 전혀 다른 방향이다. 잘나갈 때 몸조심 하라는 말이 있다.

 

현재의 디스패치의 모습이 잘나갈 때 몸조심 하라는 말의 속담을 실천 할 때가 아닌가?

 

그렇지 않다면 디스패치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이면이 있다는 암시를 한 것일까?

 

디스패치는 서세원 서정희가 지금은 원수처럼 지내고 있지만, 한때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동료로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한 때 위장이혼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받을 만한 행동을 한 것도 사실이다.

 

글쓴이야 서세원서정희를 사육하고 있었고 서정희서세원에 사육 당하고 있었고 딸 서정주와 아들 서동천은 서정희를 잡은 인질의 역할을 한 것은 아닐까? 생각하지만 말이다

 

[TV&ETC] - 서세원 서정희, 사육된 쇼윈도 부부 서정희 서세원 자업자득 오해 받는 이유들 

 

몽골에서는 낙타를 사육할 때 낙타를 자유롭게 방목한다고 한다. 그런데 방목하는 대상은 어미들이다. 어미 낙타는 방목이 되어서 자유롭게 풀을 뜯어 먹는 것 같지만 밤이 되면 주인의 집으로 돌아 온다고 한다.

 

이유는 낙타 새끼들이 주인의 집에 잡혀 있어서 낙타 어미들은 자식에게 젖을 물리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돌아오는 것이다. 

 

그것을 낙타의 모성이라고 포장할 수 있지만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낙타의 모성을 이용한 인간의 낙타 사육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낙타 사육방법과 같이 인질외교라는 방법이 있다. 지방 토호들이 반란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자식들을 중앙 정부에 볼모로 잡아서 잘 대해준다.

 

지방 토호세력들은 가족이 인질로 잡혀 있어서 반란을 꿈꾸지 못하고 중앙 집권 세력에 복종한다. 충심으로 복종하는 세력도 있지만 인질 때문에 복종하는 듯 한 모양새를 갖추고 잘 보이기 위해서 남보다 더 충성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몽골이 제국을 건설했을 때 점령지역 세력의 군인을 총받이 칼받이 화살받이로 전쟁의 최전선에 세운다.

 

이들이 충심으로 충성을 해서 또 다른 적에게 달려들어 공격하는 게 아니다. 후방에 있는 자신의 자식들과 가족의 안위 때문에 자기만 희생하면 된다는 심정으로 전쟁에 임한다.

 

일제 시대 수 많은 조선인들이 강제 징집을 당하고 위안부로 끌려가고도 절대다수가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한 단 하나의 이유는 후방에 있는 가족 들 때문이다.  인질이 있는 사람은 득히 여자들은 순응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을 이용한 서세원 서정희 부부에게 디스패치는 정말 못할 짓을 했다. 한때의 행복이 진짜 행복일 수도 있다.

 

하지마, 현재 돌이켜 본 과거의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부부가 아닌 사육사와 사육된 노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글쓴이(갓쉰동)이 본 서정희 서세원 부부는 몽골 낙타 사육방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서정희는 지속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서세원의 사육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폭력이 심해서 오줌까지 지린 적도 있고,

 

서세원이 딸 서동주에게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하고 있으며 서세원이 딸 서동주와 비슷한 연배의 여자와 불륜관계에 있다는 등 서세원은 이혼소송 결과에 상관없이 매장되고 있다.

 

문제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를 바라보는 시선에 문제가 있다.. 여자와 북어는 사흘에 한번은 패야한다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믿고 실천하고 이를 당연시 받아 들이는 일상의 문제다.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무식한 재벌 장용(박태수)가 여자와 골프채는 3일에 한번 처야한다고 말하는 장면이 일상적인 한국의 모습이고 당연히 하고 웃음코드가 되어 버린다. 여왕의 꽃에서도 서세원 서정히 부부와 같은 쇼윈도 사육부부를 볼 수 있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는 미국 유수의 대학을 나와 결혼을 했지만, 결혼전 서세원은 딸 서동주에게 아버지로서는 할 수 없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고,

 

실제 서세원은 딸 이니 그런 말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이라면 할 수 없는 말을 딸이라는 이름만으로 폭력을 가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 대다수는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을 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을 때 자살을 할 경우 자식을 죽이는 만행을 저지르고 그것을 사회로부터 보호한다는 명분을 내세운다.

 

언론에서 가족 동반 자살이라는 기사가 얼마나 황당한 지는 내면을 살펴보면 쉬이 알수 있다.

 

마찬가지로 서세원 서정희는 딸을 잘 키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는 어머니 서정희가 아버지 서세원의 폭력으로 부터 노예와 같은 생활을 하는 것을 어렸을때 부터 목도하고 탈출구로 미국행을 한 것으로 생각된다.

 

힘없는 딸이 할  있는 탈출구는 서세원 서정희로부터 탈출이였을 것이다.

 

서동주는 서정희에게 서세원과 이혼하지 않는다면 어머니 서정희를 보지 않겠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다고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겨우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서정희에게 또다른 협박밖에 없었다. 

 

서세원 서정희 딸이나 아들은 학대하는 부모와 학대 받는 어머니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없었던 자식들이 이들로 부터 해방되는 방법은 부당한 경제적인 지원을 받아 언젠가는 독립할 것을 꿈꾸고 있었던 것이다.

 

인간으로서 참을 수 없는 자존감을 잃어버리고 커서는 어릴적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사실 대한 민국 부부 중 매맞고 살고 있는 부부는 한집 건너 한집 일 만큼 일상화 되어 있다. 그래서 서정희도 매맞고 살고 있는데 너는 또는 나는 괜찮아로 그 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정희도 맞고 사는데 나란 존재가 맞는 건 당연하다거나 너는 서정희가 아니니 맞아도 싸다거나 하는 심리가 있고 대리만족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정희의 행동을 보고 독립선언을 해야 하는데 노예 생활과 사육을 당연시 한다면 대한민국은 발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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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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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머 2015.03.19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 ~할것이다 ~했을것이다.... 대단해요~ 이런 글은 일기장에 쓰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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