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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싸움 실패한 블랙코미디 인 이유는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시청자 속고 유호정 속인 돌려까, 풍문으로 들었소 너무 돌려까 웃음순간 놓친 시청자


풍문으로 들었소에 웃음코드 장면은 유호정이 유준상과 부부싸움 중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호정은 유준상에게 미안하지만 당신 어머니 내 시어머니 욕좀해야 겠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은 유호정을 달래기 위해서 그래 죽은 어머니가 잘못했으면 욕을 먹는다고 자신이 뭐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유호정이 죽은 시어머니 뒤담화를 하는 내용은 유준상이 자신과 결혼하기 전에 백지연을 따라다니다 차였다는 사실을 숨기고 백지연이 유준상에 차였다며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호정은 백지영에게 은연중에 라이벌 의식이 있고 백지영이 버린 남자를 차지했다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또한, 유준상도 백지연에게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여인이 자신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변호를 맡겼다는데 통괘함을 느낀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은 유호정의 기분을 바꾸기 위해서 중국 근대 역사 3대 여인중의 하나인 송미령을 이야기한다. 중국 근대사에 송씨 삼자매를 빼고는 이야기 할 수 없을 정도의 철의 여인들이 있었는데,

 

 유준상은 그 중에 장제스의 여인이었던 성미령을 비유해서 유호정이 성미령 처럼 장제스의 아내와 같은 존재이고 유호정이 이 이 집안의 태후라며 유호정의 기분을 풀어준다.

 

유준상은 자신의 어머니가 유호정을 고등학교 때부터 며느리로 점 찍었다면 그런 시어머니가 얼마나 대단하냐며 당신 유호정을 알아 봤으니 말이냐며 시어머니와 유호정 둘의 기분을 좋게 해준다.  역시 변호사란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유준상이 말한 송미령에게는 두명의 언니가 있었고 큰언니는 공자가문의 후예이고 대부호에게 시집을 갔고, 두 번째 언니는 중국의 국부인 순원에게 시집을 갔다.

 

순원이 죽고 난 후 장개석이 국민당 총통이 되었을 때 둘째 언니 송경령(쑹칭링)이 장개석과 정치적 대립을 하고 동생 송미령(쑹메이링)의 결혼을 반대한다. 하지만, 송미령은 둘째 언니 송경령의 반대를 무릅쓰고 장개석과 결혼해서 둘 사이는 돌아설 수 원수가 된다.

 

송경령은 나라를 사랑한 여인으로 추앙 받는 이유는 순원의 부인이란 점도 있었지만, 공산당이 중국을 점령하고 장제스가 대만으로 피할 때에 스스로 스스로 중국에 남아 공산당원은 아니지만, 중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가 부주석에 오르기도 하며 중국 자체를 사랑한 철의 여인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중국 본토나 대만에서도 송경령을 존경한다.

 

반면에  송미령은 장개석의 권력을 이용해서 막 후 활동하기도 하지만, 장개석이 공산당에 잡혔을 때에는 스스로 나서 장개석을 구해오는 저력을 발휘하지만,

 

 

둘째 언니 송경령은 막내 동생은 큰 언니가 대 놓고 돈을 사랑한 것에 반해서 권력에 취해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권력과는 무관한 듯 행동한다며 이중인격이라며 깍아 내렸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웃음 포인트는 송미령의 이중적인 성격과 권력욕이다.

 

실제 막내 동생 송미령은 장개석이 대만에서 독재를 할 때 그 막후에서 활동을 해서 대만에서 송경령에 비해서 존경받지는 못하고 있다.

 

송씨삼자매의 일대기를 그린 송가황조가 나올 정도로 중국의 역사에게 이들 자매들이 중국을 움직였다고 할 정도였다.


송씨자매의 아버지는 나에게 세 딸이 있는데 하나는 돈을 사랑했고, 하나는 중국을 사랑했고, 또 하나는 권력을 사랑했다며 이들 삼자매를 한마디로 정리를 했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이 유호정에게 송미령의 화신처럼 대한 것은 사실 유호정을 띄우려는 것이 아닌 오히려 유호정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 송미령 같다며 은연중에 까고 있었지만,  유호정은 단지 송미령이 장개석과 결혼한 대단한 인물이고 권력자라고 만 이해 하고 있는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가 내세운 블랙 코미디에서 정말 블랙코미디를 했지만, 송씨삼자매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면 그저 유호정의 마음을 돌리도 화를 풀게하겠다는 의도로 밖에 이해를 하지 못할 지도 모른다. 더불어 시청자 또한 송자매에 대해서 알지 못하니 단지 유호정에게 유준상이 아부를 해도 과할 정도로 하는 코믹으로 생각할 지도 모른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은 아내 유호정을 자신이 가진 지식을 이용해서 돌려까기를 한 블랙 코미디였다. 문제는 시청자도 모르고 유호정도 모르고 속아서 고도의 웃음 장치를 알아내지 못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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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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