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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그릭요거트 논란? 초간단 종식질문 중국 일본 김치는 한국김치? 그릭요거트 답할수 있다.

이영돈 그릭요거트 논란? 초간단 종식 중국 일본 만든 김치 한국김치인가? 

 

국내 그릭요거트 있다 그렇지 않다면 이영돈 그릭요거트 국내산은 없다.

 

영돈 그릭요거트 논란 공식사과 실수 있었다?

 

JTBC 이영돈 PD가 간다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고 근거도 없는 그릭요거트 편에서 이영돈 피디는 그리스 요구르트인 그릭요거트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영돈 그릭요거트 만들기에 수 많은 사람들이 그릭요거트 만들기에 동참하거나 그릭요거트 만들기 레시피 열풍이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하면 답나온다. 위에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어쨌든, 이영돈은 그릭요거트가 신선한 소의 젖이나 양의 젖을 이용하지만, 신선한 풀과 허브을 먹고 자란 양젖을 80도이상의 중탕에서 끓여 만든 요구그트를 그릭요거트라고 정의했다.

 

이영돈은 국내산 그릭요거트를 시식했지만, 무첨가 그릭요거트가 없다며 국내산에는 진정한 그릭요거트가 없다고 했다. 그리스 내에서도 무첨가 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 무가당만 그릭요거트라고 정의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다.

 

어쨌든 JTBC 이영돈 PD가 간다 그릭요거트편에 출연? 해던 국내업체가 이영돈 피디가 조작방송을 했다면 분개했고, 이영돈은 그릭요거트 2탄에서 국내 그릭요거트 무가당 제품이 있었지만, 당첨가 요거트 만을 시식해서 정확하지 않는 검증을 했다며 사과했다.

 

하지만, 국내산 그릭요거트가 정통 그릭요거트인지는 검증하지 못했다.

 

이영돈 PD든 누구든 그릭요거트라면 일단 성장호르몬이 투입되지 않고 풀과 허브를 먹고 자란 양젖으로 만든 요거트를 그릭요거트로 정의할 수 있다. 이영돈도 처음에는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국내선 그릭요거트가 풀만먹고 자란 양젖인지 소젖인지를 검증하지 못했다.

 

더불어 그릭요거트는 그리스내에 존재하는 미생물 효모균(유익균)이 들어 있어야 한다.

 

이 또한 국내산에 포함되어 있는지 검증하지 못했다. 단지 이영돈이 검증한 것은 무첨가 과당 요거트일 뿐이다.

 

김치에는 김치균이 있고, 청국장에는 바실러스 균이 있다. 더불어 일본 미소나 낫토에는 낫토균이 들어 있다.

 

한국의 청국장과 같은 방식으로 짚푸라기속에 있는 바실러스 균으로 제작되지만 낫토에는 일본산 바실러스 서브틸리스균류가 들어간다는 게 커다란 차이점이다. 국내에서도 만드는 방식은 같을지라도 지역마다 청국장 맛이 다르다. 한국에서 전래된 각종 장류 맛이 일본으로 건너가면 일본화 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김치를 일본에서 한국식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그 김치를 한국김치로 불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일본에 사는 발효균 주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발효균주가 다르면 발효메커니즘은 비슷할 지라도 발효 시 나타나는 효과도 달라진다.

 

각지방마다 특별한 효모균(유익균)이 있다. 유해균이라고 불리는 세균이 작동하면 풍토병이 걸리는 것처럼 지방마다 지역마다 다른 균들이 존재한다. 수십만 수천만의 균들이 지방마다 나라마다  대륙마다 다르다. 가장 기초적인 상식에 기초해서 이 사건을 바라보면 답은 쉽게 구할 수 있다.

 

물론, 국내 그릭요거트 업체가 그리스에서 공수한 발효종균을 증식해서 발효시켰을 수도 있다. 하지만, 발효 중에 그릭요거트 발효균만 발효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다. 공기 중에 무수히 많은 균들이 발효에 동참하기 때문에 그릭요거트를 흉내 낸 한국식 그릭요거트일 뿐이다.

 

불가리스 요구르트는 불가리스산 효모균이 작동해서 만들어져야 불가리스 요구르트라고 하지 한국에서 불가리스 요구르트 방식으로 제조를 했다고 해서 불가리스 요구르트라 불리우면 안 된다.

 

 우리것 만 신토불이고 그리스것이나 불가리아 것은 신토불이 아닌가? 내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프랑스 명품 백은 국내에서 더 잘 만들 수는 있지만, 그릭요거트는 그리스에서 만들어야 그릭요거트 맛이 난다. 한국에서 만들면 한국의 맛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영돈 피디는 좀더 신중히 그릭요거트 검증에 들어 갔어야 하지만, 여전히 그릭요거트 검증을 재대로 하지 못했다. 그릭요거트는 그리스에서 난 양젖으로 그리스에서 만든 요거트만이 그릭요거트라고 불리여야 한다. 나머지는 그릭요거트를 흉내낸 짝퉁일 뿐이다.

 

만약, 일본이나 중국이 한국산 김치 발효균을 자국에 가지고 가서 한국과 똑 같은 재료로 김치를 만들었다고 해서 이를 한국산 김치로 인정할 수 있는가? 그것은 단지 짝퉁 일본산 짝퉁 중국산 김치일 뿐이다.

 

음식은 공산품이 아니라 똑같이 설계도 대로 만든다고 만들어지지 않는다. 자연과 어울려 각종 균들과 화합적인 결합으로 탄생하는 것이 음식이다.

 

공기 중에는 수 많은 효모균(유익균)과 세균(유해균)들이 떠다니고 있다. 그리스에 사는 발효균과 한국에 사는 발효균들이 같을 수는 없다. 발효전문가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상식이다.

 

한국이 그렇게 생각할 텐데 그리스라고 그리스 내에서도 다양한 그릭요거트가 있는 마당에 자국의 그릭요거트를 한국에서 그릭요거트 균주로 만들었다고 해서 그릭요거트라고 인정하겠는가?

 

아주 단순하게 생각해 보라. 우리가 안 된다면 그리스 것도 안 되는 것이다. 모든 음식은 한국에서 만들면 한국화 되어버리는 게 음식이다. 특히 발효음식은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무슨 그릭요거트를 한국에서 찾고, 내가 만든 요거트가 그릭요거트라고 방송이 잘못되었네 조작방송이네 덤앤더머 같은 소리를 하고 이영돈이 조작방송했네 이영돈은 왜 못된 방송을 하느냐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영돈이나 이영돈 측에서 검증했다는 발효전문가나 자신이 만든 그릭요거트가 그릭요거트라고 조작했네라고 떠들고 있는지 모르겠다. 다들 사기꾼 같은데 말이다. 사기꾼이 아니라면 발효에 대해서 또는 세균 효모균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자뻑일 뿐이다.

 

이영돈은 이문제 뿐만 아니라 김영애 머드팩 사건에서도 실수를 하기도 했고, 최근에는 죽염에서도 논란을 일으켜 죽염업체들로 부터 반발을 사기도 했다.  

 

이영돈은 좀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좋은일 하고도 마지막 문전 골처리 미숙으로 욕을 먹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은 아니다. 선의가 악의가 되어 버리는 경우가 더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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