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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박태환 리우 올림픽 꼼수 박태환 매달 박탈 자격정지 축소 기도 약물쟁이게 벌보다 상 줘야하나? 박태환 기자회견 예고

 

박태환 리우 올림픽 출전을 위한 꼼수가 도가 넘고 있다.

 

FINA(국제수영연맹)과 대한 체육회 대한 수영연맹 정치적 합작 꼼수 박태환 리우 올림픽 출전 가능한 기간을 감안해서 1년 6개월 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박태환 리우 올림픽 출전 자격을 주기 위해서 국제 수영연맹은 자신의 권위를 실추 시켰을 뿐만 아니라

 

스포츠가 정치화 되었다는 것을 여실이 들어 냈다.

 

 

박태환 메달 박탈 자격정지 이유는 근육강화제를 사용해서 도핑에 걸렸고,

 

 2015년 3월 23 FINA(국제수영연맹) 도핑위원회 청문회에서 자격정지 18개월 징계를 받았다.

 

3월 27일 박태환은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박태환 기지회견 내용은 안봐도 뻔한 이야기 일 수 밖에 없다.

 

단지 박태환 기자회견으로 논란이 일어나지 않을 만큼 성숙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박태환 자격정지는 예측되었고 기간이 얼마나 될까 초미의 관심사였다.

 

하지만, 예측한 대로 스포츠가 정치가 되어서 서로 윈윈하는 선에서 타협이 되었다. 

 

문제는 박태환으로 인해서 자격정지와는 상관없이 아시안 게임 계영팀에 참여하여 메달을 딴 선수들은 아무런 잘못도 없이 메달이 박탈되어 버렸다.

 

박태환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자격정지와 메달박탈 이지만,  계영팀는 날벼락을 맞은 것이다.

 

더군다나 박태환은 자신이 이룬 업적을 이용해서 특혜가 주어져야 한다는 피해자 코스프레까지 하고 있다.

 

그래서 도핑에 걸린 시점으로부터 18개월 징계가 되어 박태환 2016년 리오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문제는 국내 국가대표 자격요건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자격은 금지약물로 인한 자격정지를 당하면 자격종료 시점으로부터 3년간 국가대표 자격이 상실된다.

 

그래서 현재 박태환이 국제 수영연맹으로 자격정지 기간이 2014 9 3부터 종료되는 2016 3 2 시점 후 3년간은 국가대표 자격을 취득할 수 없다.

 

하지만 일부에서 국가대표 자격요건을 바꾸어 박태환을 구제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일부 여론이 있고 대한 체육회 국가대표 선발 규정을 바꿀 수도 있다는 대한체육회의 일부 여론 떠보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 대한수영연맹도 FINA 청문회에 참석해서 징계수위를 낮춰 리오올림픽에 박태환이 참가 할 수 있도록 힘쓴 것도 사실이다.

 

그 동안 대한 수영연맹과 박태환은 불가분의 관계였고 박태환이 대한수영연맹의 관리를 받지 않았다고 공공연하게 박태환을 디스를 하고 당연히 주어야 할 상금까지 주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

 

이제 대한 수영연맹은 박태환을 관리라는 명목으로 자신들의 지시에 잘 따르는 선수라고 인식했을 수도 있다.

 

박태환의 첫 번째 스승이였던 노민상은 처벌은 국제수영연맹의 처벌로 충분하고 마음고생이 심했다는 이유로 명예회복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발언했다. 물론, 수영관계자라면 누구나 박태환의 부재를 한국 수영의 사망선고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고의적인 반칙한 선수와 고의성이 없는 선수 중에서 구제를 해야한다면 고의성이 없는 선수가 되어야 하지 고의성이 있는 선수에게 특혜를 주는 행위는 있어서도 안 된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쑨양의 예를 들어서 박태환의 징계가 국력이 약해서 라고 말하지만, 국력이 약한 이유도 있지만, 금지약물에 등록되기 전에 발생한 사건이 쑨양이다.

 

그래서 쑨양은 약한 처벌을 받았던 것이고 박태환은 운동선수라면 또는 스포츠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대표 금지약물을 복용한 혐의 때문에 쑨양과 다른 처벌이 된 것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쑨양이 더한 약물쟁이고 박태환은 멍청하거나 멍청을 가장한 고도의 약물쟁이 일뿐이다.

 

박태환의 성과는 박태환이 약물에 손대는 순간 자신의 모든 기록은 의심받아야 한다. 그것이 약물쟁이들의 숙명인 것이다.

 

쑨양은 금지약물을 피해서 자신의 근육과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사용했다. 중국은 끊임없이 금지약물을 피하는 방법으로 경기력을 향상시켰고 여자 수영에서 전세계를 제패한 적도 있었지만 추후 중국 여자수영 선수들이 사용한 약물들은 금지약물로 지정되었다.

 

그만큼 세계 스포츠는 금지약물과의 전쟁일 만큼 도핑은 스포츠 과학이란 미명하에서 변화를 모색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원칙이 무너지면 동일한 잣대에서 선수자격이 박탈된 여타 선수와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런데도 수영연맹과 대한체육회가 무리수를 두는 것은 그만큼 박태환의 존재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배영 선수 김지현 2014 5월 의사가 처방해준 감기약 때문에 금지약물 클렌부테롤 성분이 검출되서 2년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더군다나 김지현의 경우 의사가 직접 청문회까지 찾아 선처를 호소 했지만 무관용 원칙을 고수 했었다.

 

아직도 박태환의 잘못을 의사 책임으로 몰려는 사람들이 있다. 호르몬 전문가가 테스테스텔론이 금지약물인지 몰랐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다. 단지 금지약물 반응이 도핑에 걸리지 않는 수준에서 조절하다 실패한 것이다. 그것을 의사의 무지가 박태환이 피해를 봤다고 보는 것은 스포츠를 보지 말아야 한다.

 

어쨌든 수영연맹 스스로 자신들이 정한 규칙도 선수에 따라 달리 적용한다면 이는 형평성을 넘어선 월권이다. 공평한 경쟁을 지향하는 스포츠에서도 어떤 선수는 힘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강한 징계를 받고 박태환처럼 고의로 근육강화제를 맞고도 처벌이 느슨하다면 누가 스포츠가 공정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까?

 

도핑도 스포츠는 공정한 경쟁에서 불의한 범법행위라고 강력하게 처벌하는 것이다. 이는 도핑한 사람을 처벌하는 것도 있지만, 도핑으로 도핑한 사람 자신을 헤치고 정당하게 경쟁한 선수에게 피해를 주는 반칙행위다.

 

박태환의 행위로 인해서 같이 경기에 참여한 대한 민국 계영 팀들은 박태환의 불법적인 행위로 인해서 메달을 박탈 당했다. 실제 박태환의 출전여부와 상관없이 이들의 기록은 메달을 따기에 충분했었다. 그런데 박태환으로 인해서 자신들의 정당한 대가가 부정되었다는 점에서 박태환은 같은 동료에게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을 것이다.

 

법과 원칙이란 권력의 과소에 의해서 결정되어서는 그것은 법과 원칙이라고 하지 않는다. 스포츠에서 까지 편법이 통한다면 누가 스포츠를 존경하고 이를 지지할 수 있겠는가?

 

당신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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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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