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족보 날조 성공할 수 없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에 답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고아성이 머리도 좋고 하지만, 스펙이 명문가의 며느리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고아성 집안을 명문가로 만들기 프로젝트를 구상한다.

 

이에 유준상은 비서와 함께 어떻게 하면 도장집인 사돈집을 명문가 만들까를 모의한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이미 알려진 대로 귀족가의 겉다르고 속다른 속물 근성를 다룬 블랙코미디를 표방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자로 하여금 재벌 명문가의 허상을 까발리고 대리만족을 하며 웃고 까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또다른 작가의 의도는 시청자도 은근히 돌려까고 있는 것이 아닐까한다.

 

드라마는 작가가 만든 세상에 시청자가 참여해서 관찰하고 작가의 생각에 공유하도록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일반 소설과 다른 점은 시시각각 변하는 시청자의 반응을 접하고 이를 드라마에 녹여낸다는 점이다.

 

이런 점이 대한민국 드라마의 강점이면서 약점이 되기도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도 시청자 반응에 응답하기도 하고 자신의 관점을 주지시시키고 있기도 하다.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이 사돈집 명문가 프로젝트를 보고 느낀 점은 실제 대한민국 내에서 비일비재하게 이뤄지는 일이다.

 

 

 

유준상은 일단 고아성의 집안이 평민임에 맘에 들지 않늗다.. 그래서 고아성 집이 할아버지 때 부터 도장업을 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비서는 도장은 유학자 집안과 관련이 있고, 서각과도 비슷하니 그런 쪽으로 작업을 하도록 유도한다. 예전 도장파기는 서각과 같았다. 단지 서각이라면 예술로 취급할 뿐이다.

 

간판바꿔치기는 현재도 이뤄지고 있다. 갑자기 돈을 번 강남의 수 많은 돈만 있었던 부자들은 끊임없이 돈으로 명예를 사려는 행위를 하였다. 가끔은 남의 명예를 탐하다 욕을 먹은 사례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의 윤봉길이 할아버지라고 해서 비아냥을 산 일도 있고, 자기 아버지에 전혀 관심없던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되어 친일파 논란에 휩싸이자 자기의 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한 사람이라며 자신은 친일파가 될 수 없다고 연좌제를 들먹이며 빠져나가려 했다가 창피를 당한적도 있다.

 

[이슈앤/선거] - 윤봉길 윤창중 친조부? 새누리당 개족보 지하 통곡 이유

 

[이슈앤] - 문창극 사퇴 진실보도하라는 문창극 사퇴에는 진실도 사실도 없었다

 

 

실제 독립운동가가 활동한 지역을 고향으로 두었다는 이유만으로 만든 조작이거나 죽은 후 입적된 것으로 추측되었을 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도 언젠가는 유준상은 고아성 집안을 포장하다 된통 당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 예측되고 있기도 하다.

 

유준상은 고아성과 이준을 사돈댁에 보내 놓고 애들이 눈에 밟히자 애들을 보내라고 전화를 한다. 이에 장현성은 전화에 내가 애들과 같이 지내는데 무슨 문제가 있으며 그런 정도의 권리도 없냐고 성화를 낸다.

 

유준상은 애를 보내라고 애들이 눈에 들어와 잠을 잘 수가 없단 말이다. 라며 말다툼을 하며 싸운다. 고아성은 애를 데리고 시집으로 들어가고 이준은 처가에 남아 인질교환을 하듯이 한다.

 

애를 데려온 유준상유호정은 애를 얼래고 달래면서 애 잠도 못 자게 하면서 잠자야 하는데를 연심 외친다. 사실 이들은 귀족이 되고 싶지만 본질은 너무나 속물적인 일반사람과 하등 다를바가 없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끊임없이 귀족을 자처하는 사람들이나 귀족을 지향하는 사람들이나 별차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색안경을 쓰고 보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자연광으로 자연스런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실제 자연광은 풍문으로 들었소처럼 나오지 않는다. 단지 인위적으로 자연광 흉내를 낸 것처럼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귀족 스펙이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자연광과 같다고 은연중에 각인시키고 있는 중이 아닐까?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의 사돈집 족보 바꿔 치기는 성공가능성이 없다. 성공한다면 풍문으로 들었소가 표방한 블랙코미디가 아닐테닌까 말이다.

 

끊임없이 풍문으로 고아성 집안에 대해서 말없는 말이 천리를 가듯 풍문이 퍼질테니 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도 잘못 알려진 귀족가의 소문을 까발리고 있으니 제목 한번 잘 만든 것 같다.

 

구글광고자리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자연광 설정 감춰진 은밀한 인간심리 농락하는 이유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과 괴리감 댓글알바때문 사실은 당연한 이유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2% 부족? 풍문으로 들었소 갈등 개선하면 대박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자 서이준 고아성 분량 필요

 

[이슈앤] - 박태환 자격정지 축소 약물쟁이 양성화 상줘야하나? 벼락맞은 계영팀 뭐가되나?

 

[이슈앤] - <태진아 기자회견> 핵심벗어난 호도 태진아 기자회견 거짓말 도박중독 자랑했던 태진아

 

[TV&ETC] - 디스패치 수지 이민호 열애, 또 단독 놀랍지 않다 수지 이민호 열애 시너지 효과나길 - 류수영 박하선 우리도 열애중 ㅠㅠ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2-04 23:33
Yesterday50
Today67
Total12,307,237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