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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태진아 기자회견 실패작 핵심은 상습도박 태진아 거짓말 도박꾼 자랑한 태진아

 

태진아 기자회견은 태진아가 자신을 암묵적으로 지지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연서와 같다.

 

하지만, 태진아 기자회견 쇼는 싶패작으로 끝났다. 허리우드 팍 논란에 허슬러 도박장일로 기사를 반박하는 남의 다리 긁기로 끝났다.

 

태진아 기자회견에서 억지로 짠 악어의 눈물같은 눈물연기로 지적받을 만큼 연기도 어설펐다.

 

물론, 태진아 기자회견을 보고 아무생각없이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에게는  태진아가 도박은 했을 지라도 억울한 측면이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할 지도 모른다.

 

태진아가 얻은 것은 억울한 측면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무조건 감성파에게는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한편의 쑈를 봤다고 비아냥 되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 현장에 있지도 않는 자신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허슬러 도박장의 관리자(?)를 내세워 남의 도박장인 허리우드 팍의 도박장 일을 사실이 아니라고 변명하는 짓은 해서는 안되는 설정이였다.

 

최소한 허슬러 도박장 관리자와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였다.

 

자신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사업적으로 관련이 있음직한 사람의 발언이 신뢰성이 있겠는가? 짜고치는 고스톱판으로 보지 않겠나?

 

물론, 깜박속아 넘어가는 언론인들도 있고 평론가들도 있었으니 태진아는 성공한 것 같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태진아에 자신 속았다는 것을 알고 태진아에 호의적인 사람까지 비판자로 바뀌고 있다.

 

태진아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은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고, 가족과 함께 즐기기 위해서 미국을 여행했다고 하지만, 여행 일정은 도박관광으로 점철되어 있을 뿐이다.

 

태진아가 기자회견에서 시사저널 USA가 협박범인것과 하등 상관이 없다. 기자같지 않은 기레기야 대한민국에 널려 있는데 미국이라고 없겠는가?

 

시사저널 USA가 기레기인것과 태진아가 상습고액 도박을 했다는 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한마디로 별도의 사안이란 뜻이다.

 

하지만, 태진아는 기자회견 내내 자신이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자신이 도박한 것은 사실이 아니로 말하고 있다.  차라리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게 빠를 것이다. 

 

 

 

 


 

태진아 기자회견 태진아 녹취록 전문 핵심벗어난 호도  입만열면 거짓말 상습도박 자랑스러워 하던 태진아

 

태진아는 기자회견을 하고 태진아 녹취록 전문을 공개 했지만, 실제는 태진아 기자회견은 빙자한 변명으로 일관했다.

 

태진아 기자회견은 잘짜여진 각본 같지만 곳곳에 헛점이 너무나 많았다.

 

특히 가수협회 회장이란 직위를 남용해서 사람들을 끌여들여 앞자리에 앉히고 박수와 호응을 유도?한 것은 한편의 코디디 물이었다.

 

화룡첨점은 태진아 녹취록 전문이였다. 태진아 녹취록 전문은 짜여진 각본대로 였고, 태진아를 지지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래 태진아가 그랬을리 없다고 생각하겠금 만들어 졌지만, 본질은 아니다.

 

태진아 기자회견에서 다시는 카지노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태진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바카라 도박을 한 것은 사실이고 도박현장의 카지노 폴 지배인과의 인터뷰 했다.

 

태진아 기자회견에서 시사저널 USA와 중간 관련자의 녹취록이 공개 되었고 시사저널 USA 사장의 일방적인 말이 녹취되었고 시사저널 USA 사장은 협박한 것은 사실이다.

 

태진아 기자회견에서 VIP룸에는 간것은 사실이지만, 밀폐된 곳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VIP룸은 밀폐되지 않는다. 다만 배팅 금액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하한액과 상한액이 결정되는데 태진아는 여전히 자신이 배팅한 금액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태진아 기자회견에서 변호사는 태진아 관련 기사에게 허위가 있을 경우 응분의 댓가가 있을 것이라고 협박했다.

 

태진아 기자회견에서 변호사는 시사저널 USA  사장과 기자가 동일인물이라고 주장하는 허위사실을 기자회견장에서 발표했다.

 

하지만, 시사저널 USA 사장과 기자는 동일인물이 아님이 남조선 TV의 후속 보도에서 시사저널 USA 기자와 사장과 통화해서 사실이 아닌것으로 들어났다.

 

태진아는 기자회견에서 2015년 2월 15일 처음 방문한 허슬러 도박장에서 자신이 도박한 사실에 대해서 기자회견을 했지만, 실지 시사저널 USA는 2번째 방문한 2월 17일 도박장 허리우드 팍에서 태진아가 도박했다는 기사를 송고했다.

 

태진아는 엉뚱한 장소에서 한 도박을 가지고 시사저널 USA 기사를 반박하고 있다.

태진아 특유의 물타기 방법이다.

 

태진아는 이루는 도박하지 않았다고 말을 하고 있지만, 시사저널 USA는 이루가 도박했다고 한 적이 없다. 그런데 태진아는 이루로 태진아 자신의 도박사건을 물타기 하고 있다.

 

태진아 도박 사건의 핵심은 태진아 도박사건 후 협박이 아니다. 태진아가 도박을 했는가 여부다. 태진아가 상습적으로 바카라 도박을 한 것은 사실일 뿐이다.

 

협박사건도 태진아 측이 함정을 파서 녹취했다고 말했지만, 시사저널 USA 사장이 협박한 것처럼 들린것은 사실이다. 전체적인 녹취가 공개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말이다.

 

횟수는 얼마이고 배팅액은 얼마인가 여부이다. 하지만, 태진아는 변죽만 올리고 있다. 어쨌든 태진아는 도박장 투어를 한 것도 사실로 들어났을 뿐이다.

 

태진아 논란 해명? 입만 열면 거짓말 도박중독자라 자랑했던 태진아 도박 모른다? 자업자득

 

태진아 논란 해명에서 입만 열면 거짓말 스스로 수렁에 빠진 이유

 

태진아 논란 해명이 얼마나 얼척없는 가는 아래 태진아 과거 발언으로 들어난다.

 

초기 태진아는 논란 해명시 시사저널USA의 역대 도박사건으로 음해 협박했다고 주장했지만,

 

 

 

 

태진아 해명 후  태진아 주장과 다른 팩트가 속속 들어나고 태진아 논란 해명도 계속 바뀌고 있어 태진아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들통났다.

 

천달러로 일반룸에서 자신과 큰아들만 1시간 도박을 했고 이루는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시사저널 USA가 도박사건으로 협박을 했다고 했지만,

 

태진아는 일반룸이 아닌 VIP룸에서 자신과 큰아들 이루와 함께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바카라 도박을했고 비용은 8천불 까지 늘어났다.

 

더군다나 일시적인 게임이라고 했지만, 미국 채류기간 5일중 4일 동안 도박을 했음이 들어났다.

 

판돈이란 도박판에 나온 자금을 모두 말하는 것으로 수 천만원 판돈은 1000원짜리 고스톱을 쳐도 가능한 금액이다. 그러니 억대 도박판을 벌인 것도 사실이다.

 

 

결국에는 태진아를 시사저널 USA가 협박했는가? 아닌가 여부이다. 그런데 이를 증인해 줄 사람은 태진아측에서 시사저널 USA를 만난 사람이다.

 

중간에서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중간에서 딜을 해서 커미션을 챙겨먹을 생각을 했을 수도 있고, 이 순간을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했을 수 도 있다.

 

더불어 순수한 마음에 나섰을 가능성도 열려 있다. 아니면 고의적으로 협박을 유도했을 수도 있다.

 

태진아 논란 해명의 핵심은 도박이지 협박이 아니다.  태진아는 본질을 호도하고 있을 뿐이다. 태진아는 논란을 빗겨가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본질보다는 비본질을 건드려라는 회피의 기본이다.

 

더불어 나의 약점이 아닌 상대의 약점이 있던 없던 그렇게 몰아서 본질을 흐려라 아들 이루사건 때 써먹어 성공한 적도 있고,

 

본인 사건에서도 써먹어 성공한 적도 있어서 본능적으로 이번 사건도 조건 반응했을 가능성이 높다.

 

 

 

어쨌든, 태진아는 상습도박 혐의가 짙어지고 있다. 태진아는 스스로 한 때 도박에 빠졌다고 스스로 증언도 한 적이 있었는데 단지 게임이라고 변명까지 했다.

 

겜블은 게임이라고 하고 플레이라고도 한다. 한때 상습 도박꾼 태진아가 몰랐을 수는 없다.

 

2013년 3월 21일 경북매일 기사에 의하면 스스로 미국생활 할 당시 도박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한적이 있다고 밝혔다.

태진아씨는 도박에 빠져 방탕한 미국생활을 할 당시 아내의 인도로 교회 출석한 첫날 `인해하신 구세주여` 찬송가를 부르다 크게 회개하고 방언까지 받은 후 신실한 신앙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9430 


 

태진아가 미국으로 도망친 이유는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또한 잊혀진 사실이기도 하다. 현대건설 사장 사모님의 제비였다가 현대건설 사장이 태진아를 현재는 위헌판결이 난 간통죄로 고소를 하자 미국으로 도망가 버렸다.

 

간통죄 공소시효가 지나서 태진아는 한국으로 돌아와서 자신이 미국에서 고생한 생활을 영웅담으로 만들어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현대건설 사장 사모님은 자살로 생을 마감했었다. 요즘 태진아 사건이 났다면 예전 언론이 발달하지 않는 상황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 되었을 것이다.

 

한마디로 태진아는 방송계와 영영 이별을 해야 했지만, 과거 태진아는 언제그랬냐는 듯이 뻔뻔스럽게 방송생활을 하였다.

 

초기 태진아 편에 서서 입에 침을 튀기고 시사저널USA를 엄연한 주간지인데 불구하고 허위사실로 인터넷 찌라시라고 도넘게 비난하던 정신나간 정신과의사는 종편에 나와서 더이상 변명해 줄수 없다고 손을 들어 버렸을 만큼  태진아의 거짓말은 심각하다.

 

태진아가 아무리 진실을 말해서 믿어줄 사람은 없어졌다. 처음부터 솔직하게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 그래도 방어를 해줄 수 있었지만 이미 진실게임에서 시사저널 USA에 졌다. 

 

시사저널 USA가 협박을 하고 형사처벌을 받아도 태진아의 힘에 의해서 함정에 빠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늘어나 버렸다.

 

태진아 논란 해명에서 태진아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서 자초한 자업자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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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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