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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태진아 녹취록 공작 거짓말 37개 직업 중 태진아 제비, 도박꾼 가정파괴범도 있나?

 

태진아 녹취록 공개로 시사저널 USA는 태진아 상습도박 맞고 바카라는 심심풀이로 하는 도박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태진아 녹취록 공개는 자신의 주장을 합리화 하기 위해 태진아가 만든 것일 뿐이다.

 

실제 태진아가 한 바카라는 도박의 꽃 또는 도박의 왕이란 이름이 불릴 만큼 상습도박의 끝판황 마약과 같아서

 

이에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한다는 것은 도박에 미친사람들이라면 잘 알고 있다.

 

태진아는 입만 열만 거짓말이라서 태진아에게 진실이라는 단어가 뇌에 있는지 그것 조차 의심스럽다.

 

태진아에게 진실을 찾지 못하는 것은 태진아 자신이 자초한 측면이 강하다. 알면 알수록 태진아의 거짓말만 들어나고 있으니 말이다.

 

 

태진아 녹취록이야 태진아 측이 만든 반박자료이지만, 태진아와 녹취를 한 사람과의 관계로 보면 태진아의 함정에 시사저널 USA가 빠진 측면도 있고,

 

태진아 녹취록은 태진아에 유리한 부분만 공개 되어서 태진아 녹취록 공개가 별다른 효과가 없겠지만,

 

단순하게 생각하고 태진아 상습도박 사건이 핵심을 모르고 관심이 적은 경우는 태진아가 함정에 빠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태진아가 함정에 빠졌을 것이라 주장하려면 시사저널 USA태진아를 도박장에 끌어 들여서 도박을 하게 하고 공개하려고 협박했어야 하지만,

 

도박을 한 것은 태진아지 시사저널 USA는 아니다

 

오히려 태진아는 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다 공작을 펴서 자신에게 유리한 녹취록을 만들고 이를 공개해서 위기를 벗어나려고 한 것 같다.

 

하지만, 태진아 도박과 시사저널 USA의 관계는 별도의 문제이고 본질은 아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이미 시사저널 USA는 정상적인 언론사가 아니라는 것은 다 알고 있다. 실제 시사저널 USA와 같은 매체는 널려 있다.

 

대한민국 유수의 방송사나 언론사에서도 기레기들은 널려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김영란 법에 언론인을 포함시키려 할 때 언론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면 반발한 것도 언론사들의 재발저린 경우다.

 

 

 

 

실제 연예계 기자들 중 다수는 관계자들과 술먹고 선물받는 일이 비일 비재하고 기사와 기사를 바꾸는 경우도 있고, 상대 측 연예인을 몰락시키기 위해서 공작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한 것 또한 다 알려진 사실이다. 오죽하면 언론인이 기자가 아닌 홍보대행사 직원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다.

 

어쨌든 태진아는 미국 여행 중 4일을 도박관광을 하고 가족들은 태진아 도박투어에 따라간 것처럼 되어버린 것도 사실다.

 

태진아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은 37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었고 어렵게 생활했다고 하지만, 태진아 연령 때의 사람들은 절대 다수가 태진아 처럼 어렵게 생활을 했다.

 

그렇다고 태진아 처럼 돈을 벌었다고 해서 도박관광을 가지는 않는다.

 

태진아 37개의 직업 중 하나는 도박장 딜러도 있다는 것은 아이러니고 태진아가 말한 37개의 직업 중 도박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태진아가 간통사건으로 미국으로 도망갔을 때 태진아와 가깝게 지낸 사람의 증언으로는 태진아는 돈을 버는 대로 도박장으로 가서 도박을 했다고 증언을 하였다.

 

 

태진아씨는 도박에 빠져 방탕한 미국생활을 할 당시 아내의 인도로 교회 출석한 첫날 `인해하신 구세주여` 찬송가를 부르다 크게 회개하고 방언까지 받은 후 신실한 신앙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태진아는 자신의 말로도 자신이 미국에 있을 때 아내가 될 사람의 돈을 몰래 훔쳐 도박을 하였다고 방송에서 증언을 하였다. 실제 미국에서 태진아가 어렵게 생활한 것은 태진아가 도박에 탕진해서 이지 정상적인 삶을 살고 노점상에서 테이프와 모자를 팔아서가 아니다.

 

태진아는 도박으로 방탕한 생활을 하였지만, 아내의 도움으로 종교에 귀의하고 벗어났다고 교회 간증을 하기도 했었다.

 

태진아는 왜 자신의 직업이 37개까지 있었다고 말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직업의 숫자를 자랑하는 것도 자신을 포장하기 위한 수단인 것은 사실이라지만 말이다.

 

그래서 글쓴이의 직업을 세어보니 태진아처럼 계산을 해보니 30개 정도는 되는 것 같다. 초딩 어릴 적 영화 포스터붙이기, 신문배달, 대학 때 방학 중 건설 노가다, 이사 알바. 식당 알바, 과외 알바, 논문 지도, 강의, 자동화 시스템, 각종 프로그램 개발, CEO, 발명가, 강연, 집필, 컨설턴트 등 셀 수가 없다.

 

설령 태진아 말대로 어렵게 살았고 도박으로 폐가망신을 당했다면 가족동반 상습 도박관광은 자기 않겠다. 오히려 말하지 않는것 보다 못한 변명이고 자기 무덤파기 일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태진아 처럼 재벌집 사장 마나님의 제비는 없었고, 현대건설 사장 마나님 김보환은 이혼을 당했고, 결혼을 앞둔 딸은 파혼이 되고 자살했다. 태진아 직업에 잡안 파탄범, 도박장 딜러에 상습 도박꾼은 없었다.

 

어쨌든 태진아는 녹취록 공개가 이슈가 전환되고 상습도박 행위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태진아 상습도박과 시사저널 USA는 별개의 사안으로 분리해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기껏해 봐야 태진아는 자신의 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서 녹취록 공작을 했고 시사저널 USA는 한몫챙기려다 실패한 것으로 규정할 뿐이다.

 

태진아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할 것이 아니라 도박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이실직고를 했어야 하지만, 끝없는 거짓말에 여론을 호도하려는 시도까지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태진아가 상습도박한 사실이 감춰지지도 않는다. 오히려 태진아의 문제투성이 과거문제만 들어날 뿐이다.

 

태진아는 4번의 도박장 중 단 한 군데 자신이 잘알고 있는 도박장의 일을 잘알고 있는 지인에게 이야기하는 것으로 끝났다. 나머지 3군데는 전혀 변명하지 못하고 있다.

 

태진아는 본질을 호도하는 방법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이루 사건 때도 본질이 아닌 일로 여론을 호도한 적도 있고, 자신의 불미스런 과거를 희생자처럼 언론기레기들의 도움을 받아 호도 한 적도 있다.

 

하지만, 현재는 다양한 언론이 있어서 쉬이 자신들이 잘 알고 밥 먹고 기사를 주고 받는 거래를 한 기레기들이 언론을 조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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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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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sooo.tistory.com BlogIcon ABC 2015.03.26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집안은 조용할 날이 없군요... 안타깝네...

  2. BlogIcon 2015.03.29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참 쫀득쫀득하니 구구절절 옳타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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