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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박태환 기자회견 약물쟁이 눈물 영웅 힘내? 불편한 순진무구 넘어 악마적인 모습인 이유는

 

박태환 기자회견을 보는 불편한 시선 착한것과 착한척과 무지한 것은 다르다

 

박태환은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했다.

 

하지만, 박태환 기자회견은 잘못했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내용으로 들어가면 변명으로 일관하고 사과하고 싶은 건 없는 것 같다.

 

어떻게든 이 위기를 넘어가 감성적인 접근을 하는 것 같다.

 

박태환은 와다(반도핑기구)와 비밀 유지 조항 때문에 말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와다의 비밀 유지 조항을 어긴쪽은 박태환이다.

 

박태환은 와다의 비밀 유지조항을 어기고 자신이 도핑에 걸렸다며 억울하다고 병원을 고소했다.

 

그런데 그동안 비밀 유지 때문에 말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논리적 모순이다.

 

박태환은 감기가 걸렸을 때 조차도 도핑에 걸릴까봐 감기약도 먹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실제는 병원과 협의 하에 도핑에 걸리지 않은 약을 먹은 적이 있을 만큼 도핑에 주의했었다고 말한 적도 있다.

 

어떨때는 도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감기약도 먹지 않았다고 하다. 어떨 때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 먹었다고 하다 말이 자신의 유리한 대로 바귀고 있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박태환은 의사의 처방을 받고 주사를 맞았지만, 국가대표 팀을 관리하는 의사에게 주사를 맞았다는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다.

 

더군다나 박태환이 맞은 주사는 남성호르몬 주사로 운동선수가 가장 경계하는 테스테스테론 으로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운동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금지약물인 알고 있는 대표 금지약물이다.

 

 

 

박태환이 주사를 맞고 국가대표 관리 의사에게 보고를 하고 문제가 들어났다면 박태환의 고의성이 아닌 잘못된 의사의 처방으로 박태환이 억울하게 당했다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박태환은 스스로 지정병원도 아닌 노화방지 호르몬 전문병원에 스스로 몰래 찾아가 주사를 맞은 것이다. 이는 고의성이 다분하다.

 

그런데 박태환은 기자회견에서 해당병원으로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호르몬 전문가로서 농도 조절에 실패했고 불시의 도핑검사가 박태환의 도핑 적발이 된것 이겠지만 이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다.

 

호르몬 전문가가 네비도 테스토스테론 주사가 금지약물이란 사실을 몰랐다고 한 점도 놀라운데 호르몬 전문가를 찾아가 주사를 맞고도 보고도 하지 않았다.

 

더불어 음폐하다 걸리자 의사책임으로 돌린 것도 박태환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했지만, 결론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 의사책임으로 돌린 것이다.

 

박태환에게 남성호르몬을 주사한 의사는 박태환이 남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주사를 했다고 말했다. 테스테스터론의 부작용이 남성호르몬의 저하다. 남성호르몬은 고환에서 주로 생성된다.

 

의사의 말이 사실이라면 박태환은 해당 병원을 찾기 이전부터 금지약물을 상습복용했다는 반증이 되기도 한다. 한번의 잘못이던 상습이던 모든 것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박태환은 불시에 도핑검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엇고, 2014 1월 경에는 2번의 도핑 검사를 받았다며 힘들다고 자신의 SNS에 도핑검사를 받는 장면을 올리기도 했었다.

 

이를 이유로 자신의 도핑에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싶겠지만, 한 때 세계 사이클링을 재패하고 고환암을 극복한 인간승리의 암스트롱은 테스토스테론을 상습적으로 사용했지만 도핑에 걸린 적이 없다. 도핑을 회피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암스트롱도 재수없게 도핑에 걸렸고 박태환도 재수없게 도핑에 걸린 것 이다. 와다가 왜 수시로 아무런 공고도 없이 도핑을 수행하는지 알면 답이 나오는 것이다. 그만큼 도핑이 일상화 되어 있고, 회피 방법도 그 만큼 많기 때문이다.

 

박태환 2014 1월 경 2주 간격으로 불시에 도핑을 받은 이유는 박태환이 당시 요주의 인물로 찍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암스트롱을 고환암을 이긴 인간승리에 세계 사이클링에 큰 획을 그었기 때문에 사이클링 영웅이니 용서를 하자는 반응을 하지는 않는다.

 

단지 약물선수로 찍히고 자신이 이룬 모든 업적(?) 까지 부정되는 것이다. 한번의 실수던 고의던 도핑을 한 선수가 받아야 할 숙명이다.

 

박태환은 기자회견에서 약물쟁이로 찍혔다는 사실에 눈물을 보이고 억울하다는 듯이 말했지만, 박태환이 올 곧이 가지고 가야 할 문제다.

 

더불어 박태환의 금지약물로 인해서 박태환이 이룬 업적이란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까지 부정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데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딴 우리의 영웅인데 한번의 실수로 너무 하다며 박태환을 응원하는 순진함을 넘어 무식함을 들어 내지는 말아야 한다.

 

착한 척과 착한 것과 순진한 것은 전혀 다르다. 무식한 것을 착한 것으로 호도하지는 말아야 한다. 우리의 영웅 박태환 힘내라는 말이 성립 자체가 부정된다는 말이다.

 

박태환은 약쟁이고 부정선수일 뿐이고 박태환으로 인해서 선량한 선수가 메달을 따지 못했다는 말이 되는데 그 선수는 어떤 심정이겠는가 말이다.

 

우리의 영웅 힘내라는 말이 착한 게 아니라 악마적인 모습일 뿐이다.

 

만약, 약쟁이 누구로 인해서 우리선수가 부당하게 메달을 따지 못했다면 부정하게 금메달을 땃다는 이유로 똑같이 금지약물 복용선수를 영웅이라고 말할 수 있겠나?

 

이 말에 당당히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면 도핑 약물쟁이를 영웅이라 말해도 된다.

 

소트니코바가 옷갖 부정을 저지르고 김연아를 이기고 금메달을 땃다고 해서 피겨 영웅이 되나?

 

사실 소트니코바는 도핑도 하지 않았고 개인적인 잘못도 없다. 단지 러시아의 전략에 의해서 금메달을 땄을 뿐인데 소트니 코바를 영웅이라고 말하는 하는 쪽은 러시아에서도 보기 드물고 세계에서는 소트니코바를 금메달 리스트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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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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