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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풍문으로 들었소 쫄면 매운맛 초간단 해소법은,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족보 세탁 성공할까?

 

풍문으로 들었소 야참에 쫄면과 떡볶기를 먹고 있는데 유준상은 자신도 먹고 싶었지만,

 

주변만 맴돌다 유호정에게 나도 서재에 있었는데 먹어보란 말도 하지 않았다고 투정을 부린다.

 

유호정은 인터폰으로 야식이 남았으면 자신들도 먹었으면 한다고 한다.

 

유준상과 유호정은 매운 쫄면을 먹으며, 너무 빨리 먹다 목에 걸렸지만,

 

뱉지도 못하고 먹는데는 한계에 봉착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

 

가위를 가져왔지만 잘라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만다.

 

유준상은 매운맛은 맛이 아니다. 단지 매운맛은 통점을 자극하는 맛일 뿐이라며 투덜거린다.

 

유준상은 치약으로 양치를 하지만, 유호정은 매운 맛을 없앨려면 물로 행궈야지 치약으로 하면 안된다며 훈수를 둔다.

 

매운 맛을 없애는 가장 알려진 방법은 우유를 먹는 방법이다.

 

우유 속에 들어있는 지방이 입속의 매운 맛을 내는 통점을 도포하고 캡사이신 매운맛을 중화시킨다고 알려졌다.

 

 

 

 

 


유호정이 물을 먹으라는 것도 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물로서 캡사이신을 씻어내는 방법이지만 씻는 과정에서 고통이 심한 방법일 뿐이다.

 

 치약도 매운 맛을 없애는 방법 중에 하나지만, 칫솔로 혀를 비비는 행위는 좋은 방법은 아니다.

 

우유 말고도 매운 맛을 해소하는 방법은 날달걀을 먹는 방법도 있다.

 

우유랑 비슷하지만, 효과는 우유보다는 더욱 확실하다.

 

날달걀을 풀어서 매운 쫄면이나 떡볶기를 찍어 먹거나 푼 날달걀에 쫄면과 떡볶기를 넣어 먹어보면

 

새로운 맛과 함께 매운맛이 한결 부드럽게 느껴지고 날달걀을 먹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계란과 함께 먹을 수 있다.

 

매운 맛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매운 맛을 잘 먹는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고 맵지 않으면 맛을 모르겠다고 하는 사림들이 있다.

 

 

 

 

 


매운 맛을 잘 먹는 다고 자랑을 하면서 맵지 않는 것은 맛이 없다는 사람들은 사실 맛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일 뿐이다.

 

자랑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이 맛을 느끼지 못하는 불행한 사람이라고 광고를 하는 것과 같다.

 

매운 맛을 즐기는(?) 사람들은 내시경을 하면 위 내벽이 헐어 있는 사람이 다수다.

 

술자랑과 매운 것을 잘 먹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자랑은 자랑이 아닌 일종의 병이다. 병을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지 자랑스런 것은 아니다.

 

실제 고통으로 인한 뇌가 고통을 이기기 위해 아드레날린을 분비한다. 문제는 고통에 익숙해 지면 아드레날린 분비도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더군다나 고추는 임진왜란 시기 일본으로 부터 들어왔다는 말이 있지만, 이는 그 보다 오래 되었거나 명으로 부터 들어왔을 가능성도 있다.

 

왜냐 하면 고추의 옛이름은 당초이고 맵다라는 듯인 매울신도 한자어에서 유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람이 고추의 매운맛을 즐겨하지 않았다는 것은 김치에서도 쉽게 알수 있다.

 

현재의 김치는 고추가 전래된 후 발달된 김치문화일 뿐이다. 그전에는 고추가 없어서 김치를 빨갛게 만들 수도 없었다. 식문화는 변화하지만, 김치 고유의 빨간 고추맛 이라거나 고추장이 오래전부터 만들어졌다는 환상은 버려야 한다.

 

고추장은 된장에 고추가루를 넣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진 한국의 고유의 음식인 것은 사실이나 그리 오래된 식문화는 아니라는 뜻이다. 한마디로 한국인의 유전자에는 고추맛을 이겨내는데 길들여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족보 세탁 성공할까?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는 SBS  웃찾사에서 패러디를 할 만큼 시청들이 홀릭할 만한 내용과 개그에서 패러디가 나올 만큼 이슈를 만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MBC 고려 광종을 모티브로 만든 퓨전사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만큼 젊은 층에게 어필하고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유준상 유호정의 캐미를 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글쓴이는 사극 매니아일 만큼 사극류는 빼 놓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퓨전사극류에 홀릭하는 경우는 없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사극류를 표방했지만,

 

단지 옛날 복장을 입은 사극 코스프레 사랑이야기일 뿐이다. 특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역사적 사실에 부합되는 것은 단지 왕소가 왕이 된다는 사실 말고는 없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본격적인 사돈 족보 날조 프로젝트를 가동하려고 한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족보 날조 성공할 수 없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에 답있다

 

글쓴이는 글에서 유준상의 고아성 족보 날조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없는 이유를 이야기 했다.

 

 

 

 

유준상은 고아성 족보를 날조하기 위해서 대동보를 조작해서 전해준다. 실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족보를 중요시 한다. 오죽하면 개 족보까지 만들어서 품종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는가?

 

실제 대다수 족보자랑 하는 집안 치고 재대로 된 족보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없다. 돈으로 사고 만들어진 족보일 뿐이다.

 

특히 안동김씨, 민씨 이씨 왕족, 양반이라며 자랑하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이야기해주면 된다.

 

니들 잘난 조상들 때문에 조선 500년 역사가 붕당으로 망가졌고 결국에 일본의 식민지를 만드는데 혁혁한 공로가 있는데 자랑스럽냐고 말이다.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또다른 재미를 주고 유준상 유호정 부부가 또한 번의 좌절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주지 않을까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참으로 다양한 방면에 지식을 축적하고 있는 것 같다. 더불어 그 지식을 다양하게 웃음코드와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어쩔때는 지적 과시로 인해서 너무나 많이 꼬아버려 시청자가 웃음 포인트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있는 것이 안타깝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족보 날조 성공할 수 없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에 답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자연광 설정 감춰진 은밀한 인간심리 농락하는 이유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싸움 실패한 블랙코미디 인 이유는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과 괴리감 댓글알바때문 사실은 당연한 이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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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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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홧팅 2015.03.31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찾사에서 <풍문으로 들었소>패러디하고 있는것은 맞지만 웃찾사는 타사가 아니라 sbs의 프로그램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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