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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논란 때문 홍준표 지지율 오르고

 

새누리당 박근혜 지지율 빠진다? 봉창 두드린 니가 중동 가라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 문재인 지지율이 견고하고  홍준표 지지율 올라가고  

 

새누리당 지지율과 박근혜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하나

 

이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 효과라고 보기 보다는 점차 다가온 보궐 선거 여파와

 

박근혜가 최근에 중동 순방을 마치고 와서 중동 순방의 결과가 자신의 치적이라고 하였지만,

 

내실을 살펴보면 박근혜와 상관없이 기존 기업들이 중동성과를 박근혜 방문과 함께 발표했기 때문이다.

 

특히 할랄 식품에 대해서 박근혜는 자신의 치적이라고 했지만, 안을 살펴보면

 

이미 중소기업들이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에 현지 진출하여 할랄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고 박근혜는 남의 밥그릇에 숟가락을 얻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박근혜 중동 순방의 결과로 뻥튀기한 중동특수는 알고보면 속빈 강정이라는 사실이 들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박근혜는 중동진출로 국내에 젊은이들이 한사람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웃기지도 않는 설렁개그로 전국의 젊은이들을 얼어붙게 만들어 버렸다.

 

실제 중동진출을 하려면 현지사정에 정통해야 하고 언어와 종교적인 이해가 높아야 한다.

 

그런데 중동 현지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예멘을 침공하고 IS와 이라크, 쿠르드족, 터키, 시리아 등 화약고와 같은데 이곳으로 젊은 이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했으니 좋아할 젊은 사람은 없다.

 

문제는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으로 홍준표의 지지율을 보면 극히 미미한 수준에서 하락해서 여론조사에서는 홍준표 골프와 새누리당 박근혜 지지율과는 하등 상관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이라면 홍준표의 지지율이 빠져야 하지만, 실제 홍준표 지지율은 0.X %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오히려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 때문에 문재인 지지율 하락이라고 해석하는게 더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된다. 실제 문재인 지지율 하락이 홍준표 골프 논란으로 하락한 지지율보다 더 빠졌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말던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박근혜를 지지한다는 사실 뿐이다.

 

젊은 층은 또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경남에서 애들이 굶던 상관하지 않는다.  젊은 계층에서는 이미 새누리당과 박근혜에서 더 이상 빠질 지지율도 없다.

 

단지, 니가 가라 화약고 중동하니 지랄한다. 니가 가라 중동이라고 받아친 새누리당과 중간계에 있었던 중도층이 이탈했을 뿐이다.

 

눈이오나 비가오나 천둥이 치나 밥그릇을 빼앗으나 증세로 세금을 빼앗아도 자신들이 목을 조르는 줄 모르고 새디스트처럼 더 조여주세요라며 좋다고 지지를 하는 것 뿐이다.

 

 

 

 

그런데 여론조사 기관은 자신들이 조사를 하고도 해석을 하는데 있어서는 여론조사 전문가를 자처하지 못할 만큼 해석상에 오류를 범하고 있다.

 

홍준표가 비즈니스석을 타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문재인이 이코노믹석을 타는 것은 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천에 깔려있는 곳이 경남과 부산 울산을 비롯한 경상도 우리가 남이가 파가 있는 곳일 뿐이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충청도야 역대 최악의 비리 종합선물 세트 국무총리를 배출하고도 이완구가 국무총리가 안되면 심판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사람들 뿐이다.

 

실제 박근혜 지지율 상승은 충청도 총리를 임명한 지역주의 결합의 산물일 뿐이다. 언제 그들 지역에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황제 급식을 하던 상관하지 않았던 지역일 뿐이다.

 

어떻게 하면 콩고물이 떨어지겠지하는 자신들을 노예로 알고 있는데도 자신들이 무슨 왕후장상의 씨앗인줄 착각한 정치무뇌층이 산적한 곳을 지지기반을 두고 있는 새누리당의 복일 뿐이다.

 

물론, 대한민국 전체로 봐선 정치무뇌충으로 인해서 발전이 더디가거나 오히려 역주행하는 것을 당연시 할 뿐이다. 이들이야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업자와 썸씽을 하던 돈을 착복하던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무상급식(의무급식)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경남에서 가장 나온 구호가 준표 돌려달라는 말이었다.

 

어떻게 생각이 있다면 홍준표에게 표를 줄 생각을 하겠는가? 홍준표는 이미 자신이 경남도지사가 되면 무상급식을 없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그러니 홍준표가 비즈니스석을 타던 도 재정으로 황제밥상으로 먹던 상관하지 않은 것 아닌가? 이미 진주의료원을 없앨 때부터 전조는 나타났고 지속적으로 말 바꾸기를 할 때 이미 홍준표는 아웃상태였다.

 

 

 

 

 

하지만, 자신의 밥그릇이 아니라는 이유로 홍준표를 지지했으니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홍준표에 표도 주지 않았던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고 홍준표는 골프문제점을 지적하자.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은 빨갱이 좌파라고 떠들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홍준표에 표도 주고 맘도 주고 빰 맞고 이제는 빨갱이 종북소리 까지 들었으니 욕을 무상급식 보다 먹어도 너무 먹었을 것이다.

 

문제는 다음 선거가 되면 또다시 표를  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더 당해보라고 하고 싶지만, 죄 없이 빰 맞고 사람까지 피해를 보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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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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