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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심리묘사 특출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민주영 서정연 잡기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은 고아성의 집안을 품위있게 은근히 돕고 있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도 마찬가지로 도움을 받는 사람들은 웬지 거리감이 들고 서운한 감점을 속일 수가 없다.

 

점점 멀어지는 동생과의 거리가 왕비를 만든 가문의 숙명처럼 말이다.

 

고아성은 언니를 만나서도 자매티를 내지 못하고 유호정이 시킨 대로 언니를 언니로 대하지 않고

 

나와 너는 전혀 다른 사람임을 과시라고 하듯이 반갑다는 표시를 좀처럼 하지 못한다.

 

고아성은 옆에서 감시를 하는 듯한 비서 서정연이 눈에 가시처럼 불편하지만, 시어머니의 눈 같은 비서의 행동에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있다.

 

 

언니에게 도움을 줄 때는 비서가 가지고 있는 직불카드와 케어를 해줄 수 있는 관계자 연락처를 달라며 전하는 장면에서는 자신은 하고 싶지 않는 일을 하는 복잡한 심리가 들어난다.

 

고아성은 집에 돌아와서도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머릿속은 온통 왜 나와 언니가 달라야 하는지 조차 의문을 품는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조명 하나까지 등장인물의 심리와 일치시키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과장된 조명이지만 말이다.

 

 

 

 

마찬가지로 고아성의 혼란한 심리상태를 공부방과 사이에 놓인 유리창의 난 반사에 고아성의 실루엣이 흔들리고 고아성은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건가? 라는 회의감까지 들고 있다.  

 

 

대체적으로 블랙코미디 물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기법인데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조명과 카메라웍이 미스터리 물을 방불케 현란다.

 

물론, 이런 기법들이 풍문으로 들었소를 비현실적인 명문가의 내면을 살피는 장치로 사용되겠지만 말이다.

 

고아성은 항상 시어머니의 눈으로 자신을 감시하고 사감처럼 구는 비서 서정연이 맘에 들지 않았다.

 

언니와 만남에서도 둘 사이에서 은근한 장벽을 쳐서 언니가 자신을 딴 사람처럼 느끼도록 만들어서 심란한 상태였는데 고아성은 비서 서정연의 약점을 잡고 공부방으로 부른다.

 

그리고 비서가 한 일을 조목조목 이야기하면서 결정적으로 가정교사와 연예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춰서 자신이 비서의 놀이감도 아니고

 

 

 

 

감시의 대상도 아니라며 비서 당신은 나에게 약점이 잡혔으니 조심하라며 압박하며 언니와 불편했던 만남으로 부터 비서를 추궁하므로서 스트레스를 해소 시킨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유호정은 고아성이 사람을 다룰 줄 안다며 은근히 좋아하다.

 

강한척 하지만, 순진한 유호정과 강해야 만 생존하는 고아성과의 고부간 갈등을 내포하고 있으니 풍문으로 들었소가 어떻게 진행 될지 보는 것도 또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풍문으로 들었소는 한성의 잘못된 변호로 인해서 오빠가 억울하게 당한 민주영이 비서로 취직해서 내부 비밀을 캐내서 유준상을 무너뜨리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민주영과 같이 배반에 동참했던 변호사가 유준상의  권력과 돈의 회유로 비서 민주영의 복수는 복수는 실패로 끝나고 만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민주영과 관련이 있었던 고아성의 삼촌의 일도 해결을 하였으니 자신의 권력에 도전할 사람은 사라져서 걸릴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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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으로부터 고아성의 행동을 전해 들은 유준상은 고아성 삼촌의 일도 끝났으니 정식으로 며느리로 인정하는 사인을 해야 한다며 이종교배를 두려워해서는 발전이 없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유호정도 동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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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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