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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이서진 최지우 호텔 쟁탈 감정이입 이유는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이서진 최지우 평범 속 찾은 재미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이서진 최지우 예상 벗어나지 않은 티격태격 캐미 자랑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특히 이서진최지우 간에 아테네 숙소를 정하는 장면에서는 싸우는 장면은 절정을 이뤘다.

 

이서진이 추구하는 건 최우선이 싼 곳이다. 그래서 검색 순서도 싼 곳부터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이서진의 머릿 속에는 호텔은 잠자는 곳 이외는 들어 있지 않고, 누가 먼저 차지하면 안된다는 초조함이 보인다.

 

하지만, 최지우는 일단 여러곳을 보고 난 다음 여러 사항을 고려해서 찾아보자. 폴리스에서 가깝고 가격도 싸고 분위기 있는 곳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서진은 최지우와 달리 그건 두번째 고려사항이지 일단 돈이 들지 않은 싼 곳이면 된다. 어짜피 여행이란 그런 것이다라며 싼곳을 고집한다.

 

하지만 결국에 이서진최지우의 말에 따라 다시 검색을 시도하고 이전보다 거리가 가까운 곳을 잡아 예약한다.

 

물론, 예약한 호텔이 가장 처음 이서진이 검색해서 골랐던 가장 싼곳하고 가격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 수는 없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이서진최지우의 쇼핑 모습은 일반적인 남성들과 여성들의 쇼핑모습과 같다. 꽃봅다 할배 이서진 처럼 남자는 목표가 정해지면 돌진해서 사냥을 해야 한다.

 

그래야 빨리 목표를 선정하고 빨리 돌진해서 잡지 않으면 다른 경쟁자에 사냥물을 빼앗길 위험도 있고, 사냥물이 도망쳐 버릴 수 있다는 것을 감각적으로 아니 유전적으로 각인되어 있어서 일단 목표물을 선정하고 공략하는 것이다.

 

반면에 꽃보다 할배 최지우처럼 일단 고려하는 사항이 많다. 가격도 싸지만 먹음직 스런 모습인가? 주위에 어떤 위험물이 있는가?

 

또는 목표물이 하자가 있는지 아니면 겉모습은 맛있게 생겼지만, 실제는 독약이 들어 있지는 않는지 선택한다. 그리고 최지우가 선택하려는 목표물이 사라질 일이 없다.

 

어짜피 널려 있는 목표물은 많다. 그러니 이런 목표물 저런 목표물을 고르고 고른 다음 최고의 선택을 해야 만족을 한다.

 

이 또한,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에 각인된 모습이다. 수렵채집에서 여성들의 목표물은 고정된 나무에 달려 있거나 땅에 널려 있다.

 

색깔이 좋은지 맛은 어떤지 목표물 주위에 위험이 될만한 뱀이나 독이나 독충이 있는지 살피고 살펴야 한다. 내가 고민한다고 해서 목표물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이서진최지우의 호텔 선정에도 극명하게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이 들어 난다.

 

아무리 인내심이 많은 남자라도 여성과 쇼팅을 하면 1시간 이상 같이 할 수 없다. 남자는 들어가는 순간 목표물을 정하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선택하고 결제를 하고 나온다.

 

반면에 여자들은 처음 목표물을 선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물건을 끊임없이 비교한다. 같은 열매라도 조금더 익은 열매가 있고 곁은 멀정한데 속이 익지 않은 열매가 있는 것처럼 이리저리 살피고 살핀다. 그리고 이리 저리 재본다.

 

맛을 보고 죽을 만 한가 먹을 만 한가를 끊임없이 비교를 하듯이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다시 처음에 보았던 곳으로 와서 또 다시 구매를 할 것인가 아닌가를 끊임없이 탐색을 한다.

 

이 모습을 보는 남자들은 미쳐버린다. 대다수 남녀가 쇼핑을 같이 했을 때 결국에는 쌈으로 끝나는 경우가 이서진 최지우 모습이 이런 경우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의  이서진최지우의 모습은 흔히 볼 수 있는 남녀간이 모습일 뿐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이들에게 감정 이입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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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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