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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꽃보다할배 그리스편 최지우 이서진 케미가 박근형 꽃보다 할배 초심 우려 현실 된 이유

 

박근형이 우려한 꽃보다 할배는 할배들의 배낭여행 컨셉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짐꾼인 이서진과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서는

 

박근형 우려한대로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최지우 이서진을 돋보이게 하는 보조적인 인물로 전락한 것이 아닐까

 

의심스러울 만큼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1~3회는  최지우 이서진의 사랑놀음 캐미로 전락하고 말았다.

 

박근형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촬영을 끝내고 돌아온 후 인터뷰에서

 

나영석 PD가 초심을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 심의 우려스럽다며 조심스럽게 나영석 PD의 초심을 언급했다.

 

박근형 우려는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적나라하게 들어났다.

 

실제 꽃보다 할배에서 짐꾼이란 캐릭터를 만들 때부터 꽃보다 할배는 할배가 주인공들이 아닌 이서진이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연륜이 있던 이순재, 백일섭 신구, 박근형 등은 이서진을 돋보이게 하는 주변인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꽃보다 할배의 주목적은 나이 많고 연륜이 있는 사람들이 배낭여행을 하면서 할배 그들이 가지고 있던 연륜이 배어 나오는 사람 이야기와 박근형 신구 이순재 백일섭 4인방이 서로 치고 받는 이야기에서 재미를 이끌어 내려 했지만,

 

이서진4인방의 이야기로 만들어 지더니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는 박근형 신구 이순재 백일섭 4인방은

 

이서진최지우의 중신애비로 이들의 눈치를 보는 단계에 이르렀고 4인방은 짐꾼 연애의 배경이 되고 말았다.

 

꽃보다 할배가 아닌 꽃보다 지우나 꽃보다 연애로 불리는 순간 꽃보다할배는 수명을 다했다고 봐야한다..

 

그러니 박근형이 꽃보다 할배가 초심을 잃었다고 말하는 이유일 것이다.

 

차라리 4인방에 그들의 아내를 같이 여행을 시켰다면 꽃보다 할배에 충실한 컨셉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했다.

 

물론,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에 관심이 있고 이들이 일거수 일투족이 이슈를 집중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글쓴이도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최지우가 초보 짐꾼으로 참여한다고 했을 때 이서진 최지우 케미가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다.

 

더불어 박근형의 우려가 사실이 아니길 바랬다. 왜냐하면 믿는 것은 나영석이 피디를 하고 있었기 때무이다.

 

 

하지만, 처음 기획과는 다른 쪽으로 꽃보다 할배가 변질된 것은 사실이다.

 

꽃보다 할배 처음 소개편에 나오는 단어가 '황혼의 배낭여행'이다 그런데 꽃보다 할배에서 황혼의 배낭여행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주제와 소재가 바뀐 주객전도가 되어 버린 느낌을 지워버릴 수 없다.

 

나영석 피디는 박근형의 진심어린 조언을 어떻게 다시 꽃보다 할배에서 녹여낼 것인지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재미있으면 된다거나 이슈만 있으면 된다 시청률만 나오면 된다고 나영석 피디가 꽃보다 할배를 기획했을 때 처음부터 생각한 것은 아닐 것이다.

 

시청률보다는 잔잔한 이야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했을 것이다.

 

현재 꽃보다 할배는 재미는 있고 이슈는 있지만, 어찌되었던 꽃보다할배 처음 기획의도하는 동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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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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