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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촛불집회

중국 의로운선생 vs 한국 의로운선생


의로운 中선생님들 "학생 먼저 살려"
중국의 의로운 선생들은 지진이 나서 학교가 주저않은 상황에서 자신들의 생명을 돌보기 보다는 학생들의 희생을 최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우리의 의로운 선생들은 학생들의 핸드폰 문자를 확인해서 정부에 꼰질러 "경제살리기"에 일조를 하고, 경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인천시 교육청의 공문을 전달한 이 지역 한 교육청의 공문.
ⓒ 윤근혁

 
10일 오전 현재 인천시 교육청에 학생 휴대폰 문자메시지 내용을 보고한 이 지역 고교는 전체 108개 학교 가운데 90여 개라고 인천시 교육청 중등교육과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 "무작위로 문자를 발송하는 것은 인권침해가 아니고 이를 막기 위해 조사를 하는 것은 인권침해냐"고 반박했다. 그는 또 "조사결과를 갖고 수사할 생각은 없으며 그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 오마이 기사 일부
 
전주 덕진경찰서 정보과 A형사는 지난 6일 오전 11시5분께 전주시내 모 고등학교에 찾아가 촛불집회 신고를 낸 이 학교 3학년 B(18)군을 담임교사를 통해 상담실로 불러 낸 뒤 집회신고 배경 등을 조사했다.

 
이렇게 의로운 일들을 하는 우리 선생들 꼴을 보소 좋을 일을 했으면 널리 알려야 하는데 학생를 보고" 수업시간이 끝난 다음에 만나게 했다"고 하지를 않나, "수업이 끝난후 만나게 해주었다고 하지 않는다면 선생들이 다친다"고 조용히 타이르지를 않나 교육자의 표본이 아닐 수 없다.
 
수첩에 일일히 동향파악을 해서 경찰에 고자질을 하는 작태는 우리 이메바가 말한 의롭고 존경받는 선생의 표상인데 감추려 하는 꼬라지는 보기 좋지 않다. 이메바는 이들 선생들들에 표창을 주고 훈장을 주어 선생들의 사기진작에 주력할 때이다. 쪽팔려 하지 마라. 자랑스런일을 하고 쪽팔려 해서야 되겠는가?
 
PS.
이메바(2MB) : 단세포동물인 아메바의 변종으로  무뇌(MB)이며, 미친소(Mad Beef)를 좋아한다. 이메바에 감염이 되면 학생을 경찰에 넘기고, 언론을 탄압하고, 자발적으로 아메바를 숭배하게 되는 전염성이 있으며 1년전에 한말을 기억하지 못하는 증상과 적반하장 큰소리를 치는 못된 발광증세가 나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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