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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친정 챙기기 공승연 망치나? -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은 돈이다.

 

고아성 언니 공승연은 자신도 고아성 처럼 신분상승 엘리베터를 타기 위해 상류층 남성들과 놀아나고 있다.

 

공승연의 신분상승 작전은 풍문으로 들었소 처럼 상류층에서 풍문이 돌아 버린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유준상에 자신의 공부를 위해서라도 친정를 챙겨달라고 은은하면서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유준상과 유호정은 고아성의 솔직한 말에 결혼 신고서류 처리한 것을 잘한 일이라며 혼자 끙끙 속앓이 하는 것도 보다는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잘 이용하는 것도 능력이라며 좋아한다.

 

고아성은 이왕 신세를 져서 빚졌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라고 친정이 안정되어야 한다고 마음을 바꿔먹은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과 유호정은 한마디로 자존심도 갖추고 나서야 자존심이 생긴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은 친구가 포도그림을 가져와서 며느리가 한학에 조예가 깊은 한학자 집안의 후손이니 싯구에 대해서 은근히 물어본다.

 

진품여부를 가리고 싶었던 모양이다. 실은 짝퉁을 진품 처럼 속이며 팔려는 심리전을 벌리는 것이다.

 

유호정 친구들도 이미 풍문으로 유호정 사돈집이 한학자가 아닌 일개 도장집 후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짝풍이 짝퉁을 알아보겠냐 그리고 짝퉁이라고 알려져도 유호정이 어떻게 반응할 지 잘 알고 있는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은 고아성의 친정이 별 볼일 없는 가문인데 족보를 조작했다는 사실을 비꼬면서

 

한학자라고 했는데 고아성이 싯구에 들어있는 한자에 대해서 모를까봐 우려스럽다고 말한다.

 

고아성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며 우리할아버지도 잘 모르는 한자는 옥편을 찾아본다며 그게 무슨 문제가 되냐며 한학자라고 다 안다고 생각하는 비서 서정연에게 한방을 먹인다.

 

유호정은 고아성을 불러 드린다. 고아성은 포도그림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포도그림 속 시란 쓰기 나름이라며 유호정 친구에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은근히 시어머니 유호정을 밖으로 불러 그림은 사지 말고 여유가 있다면 그냥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다고 말한다.

 

 

 

 

유호정은 요즘은 땅보다는 그림이 돈이 된다는 말을 그림이 소용이 있다는 말로 그림을 구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말하지만,

 

고아성의 말에 그림이 가짜라는 말 인줄 알고 알았다며 고아성 말에 따르겠다며 친구에서 좋은 그림은 나도 갖고 싶지만,

 

대대로 물려받은 원 주인이 가지고 있는 게 가치가 있다며 파는 것 보다는 내가 조금 여유가 있으니 융통해주겠다며 돌려보낸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은근하게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면서 기분이 나쁜지 모르게 깔아 뭉기는 신공을 발휘한다.

 

서로의 약점을 잡아 집요하게 자신의 이익을 취하지만 자신이 상대의 약점을 잡고 있지 않다는 듯 여유를 부린다.

 

대 놓고 욕하는 것 보다는 은근히 따를 하는 게 기분 나쁘다. 물론, 상대가 자신의 수를 알고 있다는 전재하에 말이다.

 

그런데 고아성은 상대가 자신을 속인다는 사실을 알고서 전혀 모른다는 느낌으로 상대를 위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손상하지 않고 손해를 보지 않는 방법을 터득하고 하고 있다. 

 

유호정은 고아성이 영특함에 반해서 유준상에 칭찬하기 바쁘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 고아성의 처갓집을 도우려는 이유는 처갓집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서 고아성에 빌어먹지 않도록 하는 배려 아닌 배려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지속적으로 고아성이 처갓집에 관심을 갖게 되면 기둥뿌리가 남아나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고 자력갱생으로 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과 유호정 집안에 있는 비서들과 유호정 친구들 그리고 유준상의 회사에서 뒷담화의 이야기를 풍문으로 들었소라는 제목처럼 말없는 말이 천리가 간다. 이야기를 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집안에서는 비서들이 서로 모여 정보(소문)을 교환하고 뒷담화를 한다.

 

 

 


비서 서정연은 고아성의 언니 공승연이 명문가 사이에서 원나잇을 하고 있다 는 소문이 퍼졌다며 고아성이 운이 좋아 임신으로 하고도 중절되지 않고  법률혼이 된 고아성이 로또를 맞았다며 디스를 하자.

 

자신의 언니 공승연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한 고아성도 비서 서정연의 약점인 가정교사와와 부적절한 관계를 이야기하면서 법률혼으로 진행된다면 자신이 사모님으로 불러드릴 수 있는데 안타깝다며 역 디스를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모든 소문은 사모들들의 입방아가 사모들 주변에 소속된 비서들도 그룹이 되어 서로 디스전을 벌이는 혼돈이라 소문에서 소문으로 확산되어 퍼져나가는 모습이다.

 

마찬가지로 국회의원들은 가장 많은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비서나 운전수다 그래서 이들에게 밉보이면 골로가는 수가 많다..

 

이를 좋게 말하면 소문이 아닌 정보가 된다. 유준상은 소문을 정보화 해서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소문도 정보로 만들고 돈이 된다는 사실을 잘 알려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에서는 시한 폭탄과 같은 공승연 일을 어떻게 처리할까 궁금하다. 소문의 당사자는 언제나 가장 늦게 알게 된다는 점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잘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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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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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머털도사 2015.04.1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맞춤법이 좀 심하다싶을 정도로 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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