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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공승연의 모습에 대해서 고아성을 질투하는 것이 아닌가 이야기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고아상은 돌연변이라며 우생학적으로 돌연변이는 유전이 된다는 말을 하며 고아성과 공승연은 전혀 다르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의 집에서 집사를 비롯한 모든 비서진들이 공승연의 이탈행위를 풍문으로 들었고,

 

한 다리 건너 보았다는 말이 들릴 만큼 풍문이 돌고 있다.

 

하지만, 고아성과 이준만이 자신의 언니 처형이 풍문이 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모든 풍문의 끝은 이해당사자가 가장 늦게 알게 되고 수군거리게 된다.

 

그래서 자신이 분위기를 감지했을 때 또는 사실을 알았을 때 까지는 자신이 주위로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준은 장인이 너무 순진해서 슬프다고 말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데는 순진하면 코베어 간다는 말이 있을 만큼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준이 술이 취해 잠든 사이 고아성은 이준의 스마트폰이 필요해서 잠든 이준에 대고 나 니 스마트폰을 쓴다고 말하며 스마트폰을 본다.

 

그런데 이준에게 온 SNS 문자 내용에 공승연이 풍문이 좋지 않은 상류층 남자와 원나잇을 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소그라처 놀란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상류층에서 흘러 돌아다니는 풍문들은 풍문으로 끝나는 것이 있고

 

풍문을 정보로 만들어 유준상처럼 상대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려고 뒤를 캐는 전문가를 둘고 있을 만큼 소문을 자신의 일과 연관시켜 만들어 낸다.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은 고아성이 문자를 확인하고 알게 되자, 이준은 고아성을 위로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유준상유호정 이준과 고아성을 모아 가족모임에서 SNS가 문제라며 온갖 부질없는 수문은 SNS에서 퍼진다며 진작에 없어져야 할 것이라며 이야기 한다.

 

유준상은 고아성에게 감성에 치우치지 않고 공승연에게 충고를 할 수 있다면 만나고 그렇지 않다면 만나지 않은 것이 좋겠다고 말한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하지만, 너의 인생이 있고 언니 공승연의 인생이 있으니 너가 공승연이 일에 죄송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유준상유호정은 이번 공승연의 사건을 기회로 고아성이 친정과의 관계가 단절(?)되길 바라고 있는 것 같다.

 

풍문으로 들었소 만큼 많은 사람들은 풍문에 대해서 민감하다. 그리고 관음증 처럼 남의 사생활에 대해서 유난히 관심 많다.

 

이를 이용하는 것이 정보라는 아름으로 풍문을 사고 파는 찌라시가 유통되며 풍문이 만들어지고 유통된다. 사실 언론이라는 이름도 풍문으로부터 시작했다고 봐야 한다.

 

고아성은 공승연을 만나 이야기를 하지만, 공승연은 너도 나와 다른 점이 없다며 이야기 한다.

 

하지만,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이 욕심이 과했다며 공승연에 대한 이야기를 시부모가 알게 되었고 좋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리를 만들어 주었다고 말한다.

 

고아성은 아무리 우리가 친자매지만 공승연 너는 우리 시부모에 심려를 주었다면 처분이 있을 때까지 자숙하라고 경고한다.

 

돌아가는 길에 고아성은 비서에게 자신의 모든 사항이 시부모에 보고된다는 사실에 경고를 한다.

 

우선 우리 친정 식구에 대한 흉을 보지 말고 흉을 보더라도 내가 모르는 곳에서 하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내가 알게 되면 당신을 쓰지 안을 수 있다 말한다.

 

어머니 유호정은 비서가 필요할 지 모르지만 나는 내 자신 스스로 결정했다면서 당신이 없어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으니 경고망동을 하지 말라며 엄중 경고한다.

 

비서 서정연은 요즘 애들 무섭다는 말이 실감난다며 하소연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그 동안 눈에 가시처럼 자신을 무시하는 서정연이 처음 맘에 들지 않았다.

 

서정연은 고아성이 유호정의 집에 들어올 때부터 무시를 하였고 고아성은 한방을 노리고 서정연에게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의 일로 상한 감정을 서정연에 풀어 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서정연은 고아성의 화풀이 대상이 되었고 고아성은 일타쌍피로 서정연을 무릎꿇린 것이다.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의 복수를 위해서 서정연을 이용한다.

 

서정연은 길해연을 이용하려고 하지만, 길해연은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면서 손시레를 치지만, 서정연은 길해연의 약점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예전과 같은 좋은 관계는 안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장호일을 찾아간 공승연은 상대 남이 있는 줄 알면서 들으라고 경고 하듯이 회사에 찾아와 사과하라고 말한다.

 

장호일은 숨어 있던 남자에게 한송의 힘은 사법의 힘뿐만 아니라 남의 약점을 파헤치거나 없는 일도 만들 만큼 기획도 한다면 조용히 사과하라고 조언아닌 엄포한다.

 

공승연을 찾아간 세영의 모습에 일순간 SNS를 통해서 공승연이 에스칼레이터를 타기 위한 원나잇이 아니라 세영이 공승연에 싫다는 공승연에 목메였다는 소문이 퍼지고 결국에는 자살했다는 풍문이 퍼진다.

 

세영이 소문을 듣고 자신은 자살한 적 없다고 하자 풍문으로 다시 자살은 아니지만, 혼줄이 났다고 말한다.

 

고아성은 공승연에서 일을 처리했으니 이제부터 언니 힘으로 난관을 헤쳐나가라고 말한다.

 

고아성의 역공작으로 공승연은 졸지에 귀공자들이 쫓는 여자가 되어 버리고 회사 사람들은 오해가 있었다며 사과를 한다.

 

공승연은 그 사람을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며 자신이 찼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고아성이 자신을 너무나 잘 이용한 것 같다며 흐뭇해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풍문을 잡는 것은 풍문이라는 차도살인지계 묘를 알려주고 있다.

 

살제 많은 사람들이 역공작 언플을 해서 난관을 헤처가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잘못된 언플로 거짓이 들통났을 경우 패가망신 수준으로 나락에 떨어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최근의 일로 예원과 이태임 사건이 좋은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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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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