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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문재인 발언 논란 비난  새누리당 영원히 지역주의 옹호자 이유는 - 똥싼 당신들 문제, 문재인 국회의원 400명 필요한 이유는

 

문재인 발언논란이란 국회의원 400명 새누리당 제일 싫어함 이대로 영원히 고

 

문재인 발언논란 핵심  국회의원 400명 당위와 현실 기득권 지역주의 공고화 지지 사이

 

문재인2015 다함께 정책 엑스포에서 "국회의원 몇 명이 적당할까요?"

 

설문 행사에서 351명 이상 란에 스티커를 붙이자 기자들이 질문을 하자 우리나라 국회의원 수가 부족 하다 400명은 되야 한다는 당위론을 말했다

 

이유는 다른 OECD 국가와 비교해서 국민 비례 의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둘째 국회의원 수를 늘리면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권역별 비례대표제)를 하여 직능 전문 비례대표를 모실 수 있다.

 

셋째 여성 30% 비례대표 보장도 가능 해진다고 말했다.

 

 

이 발언이 문재인 발언논란으로 확산되고 비난을 받고 있다. 이는 하나도 둘도 모르는 형태이다. 알고 보면 문재인의 고민을 알 수 있다.

 

원론적으로 문재인의 발언 논란인 국회의원 400명은 필요한 조치다.

 

그런데 현실로 돌아가면 국민들의 여론이 만만치가 않다.

 

문재인이 그것을 모르고 이야기 했을 가능성은 전무하다.

 

당위론과 현실론과 명분론에서 당위성은 인정되지만, 현실론과 명분론에서 충족되지 못하고 있다.

 

심상정 의원은 국회의원 정수는 400명 정도 되야 지역주의와 사표를 방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문재인도 광역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면 지역주의와 사표를 방지할 수 있다는 언급을 비례대표와 직능 별 비례대표 확대로 이야기 하고 있다.

 

현재 국회의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런데 일반 시민들에게 국회의원은 100명 이 아니라 100명에서 국회의원 선거를 하고 비율대로 10% 지지율을 가졌으면 10, 30% 30명을 가지는 형태로 한다고 해서 반대할 국민들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상태다. 그러니 문재인의 국회의원 400명 이야기를 들었을 때 문재인 막 나간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했지만, 문재인이 몰라서 이야기 한 것은 아니다. 현재 지역주의를 공고히 하는 데는 300명 중 지역구 250여명 50여명의 비례 대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그래서 김무성이 지금 우리 국회의원 300명인데 국회의원을 늘려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사실 국회가 국회 답지 못하게 한 이유는 새누리당 책임이 크다.

 

새누리당은 영남을 기반으로 어떠한 병신 짓을 해도 찍어주는 지역주민들을 확보하고 있고 지역과 비례 합쳐 최소 145석은 확보하고 들어간다. 한마디로 현재 상황에서 땅 짚고 헤엄치기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에도 새누리당은 과반수에 근접하는 140석 이상을 확보했다. 이명박이 나라를 절단 내고 개판을 쳐도 지난 총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정당이다.

 

 

 

국회의원들이 일을 하지 않고 딴짓을 하는 이유는 욕을 먹어도 다음 총선에서 지역에 기대 표를 얻을 수 있는데 누가 일을 열심히 하겠는가? 윗 놈 눈치나 보고 윗 놈이 결정한 대로 법안도 살피지 않고 하라는 대로 투표하면 그만인데 말이다.

 

국회의원 중에서 진짜 일을 열심히 하는 국회의원들도 많다. 단지 이들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투표를 한다.

 

그런데 이들은 다음 총선에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정치 선진국이란 OECD나 미국의 경우 가장 욕을 먹는 직업은 국회의원과 변호사다 대한민국이라고 이들과 다르지 않다.

 

실제 국회의원 숫자를 늘려야 윗 놈 눈치 보는 사람들이 적어지고 실질적으로 입법과 정부를 견제하는데 충실할 수 있다.

 

현재의 300명의 숫자로 인해서 국회의원 개개인의 권한이 막강 해진다. 하지만, 의원 수가 늘어나면 목에 힘주는 국회의원들이 줄어든다 그만큼 국민들과 가까이 갈 수 있다.

 

단지 국회의원들이 일을 하지 않고 권력만 행사하는 사람으로 치부하면서 문재인이 말한 국회의원 400명 설을 조롱하거나 좆도 모른다고 말하는 것은 나는 정치를 몰라요 또는 니들은 그대로 대대로 권력을 유지하며 욕 먹겠다고 하는 것과 같다.

 

 

 

글쓴이는 여러 국회의원들을 만나본 적도 있고 컨설팅도 한 적이 있는데 국회의원 개개인은 목에 힘주는 사람이 없다. 특히 새누리당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국회 내에서도 자신들이 권력의 정점이라고 생각하고 아주 가까운 곳도 자동차가 없으면 이동도 하지 않고 문을 열어줘야 자동차에 탄다.

 

하지만, 자신을 국회의원 시켜준 자들에게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머리를 조아리고 형님~ 누님하고 딸랑이 짓을 한다.

 

하지만, 이들을 제외한 국회의원들은 극히 예의도 바르며 현안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다.

 

개략적인 비율로 따져도 70%는 개차반이고 나머지 30%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고 30%는 개차반이고 70%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개차반이 많은 수를 차지하는 곳에 힘을 실어주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현재의 국회는 권력이 집중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박근혜 거수기에 불과한 정당과 끊임없이 노력하는 정당과는 차별을 두고 사안을 봐야 한다.

 

일을 저지르는 놈 따라 있고 욕은 같이 먹는다면 사고 치며 욕먹고 국회의원 되는 게 낫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왜 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노력하는 국회의원까지 한 묶음으로 욕을 먹어야 하나. 실제 욕을 먹을 만한 사람을 뽑지 않으면 된다.

 

그런데 평상시에 국회의원을 욕하면서 투표일에는 노는 날로 알고 투표소 근처도 가지 않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나쁘니 국회의원 숫자를 줄이자고 말을 한다.

 

현재의 정치지도자(?)는 그 국민의 정치수준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말한다. 욕하는 국회의원을 국회로 보낸 사람들은 다름아닌 욕하는 당신들이라는 뜻이다.

 

국회의원은 정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지만, 국회의원을 견제하는 역할은 끊임없이 국회의원을 감시하는 국민이 할 권리이자 의무다.

 

 

위에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지 못한 책임이 홍준표에게 있는가? 아니면 뽑아준 그들에게 있는가?  답나온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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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의무를 방기해서 국회의원들이 방종을 하는데도 욕만 하고 다음에 또 표를 주는 행위를 하거나 더럽다고 피한다면 대한민국 국회는 점점 똥물이 되는 것이다. 쓰레기는 끊임없이 치워야 한다.

 

현재 국회의원들이 문제라면 이는 당신들이 싼 똥이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싼 똥을 치울 생각을 해야지 더럽다고 치우지 않으면서 욕한다고 똥이 깨끗해지지 않고 똥통이 된다는 말이다.

 

현재 문재인을 욕하면 좋아할 사람은 김무성처럼 지금 이대로 고라고 외치는 새누리당 밖에 없다. 현재 정치지형은 더럽게 정치를 하는 자들이 절대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문재인 발언을 논란으로 확산시켜 욕하고 싶은가? 정치란 최선을 찾은 게 아니다. 끊임없이 더러운 놈 골라내기 일 뿐이다. 문재인 국회의원 400명 발언은 최소한 현 정치 지형을 변화시키는 최소한의 장치일 뿐이다.

 

이조차 하지 말자고 하면 영생토록 새누리당 판으로 가자는 말과 같다. 최소한 똥싼 놈과 방귀뀐 놈은 구별하고 욕을 하더라도 해야 하지 않겠나

 

왜 똥 싼 놈들 때문에 멀쩡한 사람이 같이 도매금으로 욕을 먹어야 하나 엘리베이터에서 방귀 뀐 놈들은 멀쩡하고 엉뚱한 사람이 덤태기 쓴 꼴이 아닌가 말이다.

 

똥 치우다 똥 냄새 난다고 욕하는 짓은 인간적으로 하지 말자 최소한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 조차 왜 심상정과 문재인이 욕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국회의원 정족수가 400명 이상 되야 하는지 설파한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대한 민국 미래는 뻔한 것이다.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고 욕할 사안이 아니라 하나도 모르면서 욕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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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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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 BlogIcon 아직은 새누리 지지자 2015.04.08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글쓰신 분의 의견은 맞는 말씀인것같네요. 하지만 100명이 더 늘어나면 장점도 생기겟지만 국민들이 걱정하는건 그만큼 세금이 더 낭비된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요? 만약 문재인씨가 국회의원 총 수당은 동일한 상태에서 국회의원 100명을 더 늘리자고 하면 저는 문재인 지지할겁니다. 물론 국회의원 당사자들은 개거품물고 반대하겟죠

  2. 윗분님ㅎ 2015.04.0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기사를 심상점 의원님이 주장한 기사를 읽었는데,
    그 기사에서 심상점?(맞나? 유명한분인거 아는데 막상 쓸려니 이름이 맞는지...)
    의원님이 국민들의 반발이 클것을 알고 있어서 지금 의원들이 쓰는 수당이라던가 비용만큼의 한도내에서 400명으로 늘리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하셨어요.
    그러니까 이제 1/300하던 재원을 1/400을 나눠도 충분하지 않냐고ㅋㅋㅋㅋ 뭐.. 저도 처음 그기사를 보았을때나 아무래도 양당구조 정치다보니 의원수가 많아지면 단순히 나머지 당들도 의원수늘어나서 그런 주장했겠지 했는데, 이렇게 분석글 보니 확실히 지역주의에 의한 국회의원당선이라는 구조의 한계성을 문제제기 했다는 점에서 확실히 생각해봐야할 문제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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