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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유승민 노무현 언급 매국수호당 자뻑 이유는 유승민 연설 자칭 보수 국가안보 지켜?

 

- 친일매국 박정희 김무성 아버지가 보수 아이콘? 유승민 연설 그래서 용납 안 된다

 

유승민 연설에서 유승민은 노무현 대통령이 10년전에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앞선 정책을 했지만

 

실패했다며 10년을 앞선 노무현에 대해서 언급했다.

 

유승민 연설에서 노무현을 언급하며 전향적인 모습를 보여주었지만,

 

그런데 그때 발목을 잡던 이는 다름 아닌 유승민이 있던 새누리당이다.

 

유승민은 보수는 국가는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가장 국방비를 많이 쓴 정부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였다.

 

유승민처럼 보수를 입에 달고 사는 새누리당 정권인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 국방비가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에 눈을 감지는 말자. 진정한 보수는 김대중 노무현이었다.  

 

유승민을 비롯한 새누리당이 김대중과 노무현을 어떤 취급을 했는지 알면 뒤로 넘어지지 않을까?

 

유승민 연설에 대해서 조국 교수는 수구를 넘어선 OECD 수준의 보수라며 환영하면서도 선거를 앞둬 또다시 선거용 코스프레가 아닌가 의심스럽다며

 

 

 

 

그 동안 새누리당이 보여주었던 선거 때만 되면 진보연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회귀하는 새누리당 전통을 꼬집었다.

 

유승민 연설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당의 방침은 아니고 유승민 개인의 발언으로 격하했고 박근혜 청와대는 자신들과 무관하다는 듯이 떨떠름한 모습이다.

 

유승민 연설에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는 것이 보수의 책무이듯이 내부의 붕괴 위험으로부터 공동체를 지키는 것도 보수의 책무"라고 하였다.

 

그런데 유승민 발언을 보면 이해할 수 없다. 대한민국 보수를 자처하는 자들 중에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려 했던 보수주의자 한 명만 이야기 해보아라.

 

박정희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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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안보를 이용해서 국민을 폭압적으로 탄압한 전력이 있고, 정권 안보차원에서 북한과 힘을 합쳐 남한에는 유신을 북한에서는 김일성의 영구집권에 동의하며 적대적공생관계 였을 뿐이다.

 

보수의 아이콘이라고 하는 박정희는 일제 때는 일왕에 혈서를 쓰고 일제를 지키지 위해서 노력한 적인 있어도 국가안보를 위해서 국가를 지킨 적은 없다.

 

박정희를 비롯한 자칭 보수들의 형태는 그냥 그때 마다 자신의 영달에 목숨을 건 기회주의자들 일 뿐이다.

 

 

 

 

진정한 보수 주의자라면 김구를 존경하고 박정희을 국립묘지에서 파묘하라고 주장해야 맞다. 그런데 새누리당을 비롯한 유승민은 그동안 어떻게 행동을 했는가?

 

박정희 묘에 참배하지 않는 사람들을 매도하지 않았던가? 어떤 보수주의자가 자기 나라를 팔아먹고 친일매국활동에 혈서를 쓴 자를 존경한다는 말인가?

 

친일매국행위자를 옹호하고 친일매국행위를 한 자의 딸이 대통령을 하고 있고 친일매국자 아들이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이 보수주의라고 말할 근거는 없다. 오히려 친일매국 수호 정부와 정당이라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러니 유승민 연설에 전혀 동의가 안되는 것이다.

 

보수를 자처하는 새누리당에는 국가를 지키지 위해서 군대를 안가는 사람들은 있어도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국방의무를 진자는 극히 드물다.

 

더불어 지난 이명박 정권에는 국가안보를 지키는 자 중 대통령을 비롯해서 군면제자가 판을 쳤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그 자식들의 다수는 이중국적에 미국영주권자 미국시민권자의 아버지들이 권력의 상층부를 차지하고 있다.

 

 

 

 

 

 

언론은 어떤가? 일제때는 천왕만세 친일, 미군정 때는 미군만세 미군의 딸랑이, 김일성이 서울 점령하자 김일성 장군만세, 박정희 때는 박정희 만세, 전두환 때는 전두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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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 때는 친북빨갱이라고 몰아 세운 조선일보가 보수를 자처하고 있다.

 

전원책은 유승민 연설에 대해서 유승민은 보수를 욕먹였다고 말하고 있다. 전원책도 자칭 보수주의라고 말하고 있지만, 유승민이 보수주의라고 말하는 순간 제정신이 아님을 자뻑하고 있는 것이다.

 

유승민이 보수인적이 없다. 진정한 보수가 새누리당에 있다는 사실로 스스로 보수가 아님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승민은 자칭 보수라면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는 것은 보수의 책무라고 했는데 유승민의 말을 빌리자면 새누리당은 보수주의자들이 모인 정당은 아니라는 말이 된다.

 

유승민 연설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입보수이고 수구라고 자뻑하는 것이다. 글쓴이는 보수주의자라서 유승민 말대도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다.

 

 

 

 

유승민의 연설에서 볼만한 대목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진성성의 믄제다. 새누리당은 언제나 선거를 앞두고는 포장질이 특기였다.

 

끝나고 나면 언제나 나몰라라 하는 것도 특기지지만 말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코스프레 그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유승민 연설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유승민은 박근혜와 거리 두기 말고는 없다.

 

미리 박근혜호에서 탈출한 전력이 있는 유승민으로서는 탈 박근혜로 자신과 박근혜 정부와는 다르다 선언하고 박근혜 이후를 염두해 둔 발언일 뿐이다.

 

한마디로 박근혜와 엮여서는 추후 생존에 치명적임을 알고 유승민은 스스로 자기가 사는 길을 너무나 잘 알고 찾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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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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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lmaro.tistory.com BlogIcon sulmaro 2015.04.1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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