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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성완종 검찰 자원외교 수사의지 시험대 올라 성완종 자원외교 비리 감춰질까?

경남기업 성완종 자살 자원외교 비리 감춰질까?

 

경남기업 성완종 자살 검찰 자원외교 비리 수사의지 시험대올라

 

경남기업 성완종 전회장이 북한산 형제봉 매표소 인근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남기업 성완종 회장의 자살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경남기업 성완종회장의 나름대로 고충이나 억울한 면이 있을 수도 있다.

 

자신만 왜 수사의 대상이 되었나 하는 억울함과 정치적으로 자신이 희생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유서를 남긴채 평창동 자택에서 사라졌지만

 

핸드폰을 가지고 잠적해서 경찰들이 핸드폰 발신지 추적을 하여 북한산 형제봉 일대를 수색해 형제봉 매표소 인근에서 발견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이명박 정권 당시 자원외교 비리 수사를 받았지만,

 

자신이 이명박 정권의 비호아래 성장한 것이 아니라,

 

자신은 친박이라며 박근혜 정권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박근혜 대통령 프로젝트를 수행했다면

 

자신이 이명박 정권을 만드는데도 박근혜의 지시와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선거운동을 한것이라며 억울하다고 말했다.

 

경남기업 성완종의 말에 따르면 성완종은 억울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경남기업 성완종이 이명박 정권의 비호아래 자원외교를 빙자한 비리를 한 것도 사실이니

 

경남기업 성완종으로서는 꿩먹고 알먹기었지만,  자원외교 비리가 심각해서 경남기업 성완종으로부터 검찰이 수사를 압박하고 있었다.

 

 

 

 

경남기업 성완종 회장의 자사로 인해서 경남 기업 비리 수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자살직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주도한 일이 아니라

 

경남기업 바지 회장이 주도해서 비리를 저지르고 오너인 자신은 지시한 적이 없다고 발뺌하고 억울함을 호소했기 때문에 경남기업 자원외교 비리 수사는 계속될 수 밖에 없다.

 

 

 

 

 

단지 경남기업 오너 성완종이 자살로 죽음을 맞이해서 정치권 로비정황은 안갯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검찰의 수사의지가 없다면 경남기업으로 부터 시작된 고구마 줄기는 끊어졌다. 하지만, 성완종 회장이 아닌 경남기업 사장으로 부터 줄기는 남아 있다.

 

더불어 자원외교 비리가 경남기업 성완종 만의 일은 아니다. 단지 경남기업 성완종은 자원외교 비리의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만약, 검찰이 경남기업 성완종사건으로 자원외교 비리 수사를 하지 않고 공소권 없음 처리한다면 또다른 비호가 있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한마디로 검찰의 자원외교 비리수사의 시험대가 올랐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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