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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착하지 않은 여자들 갑이 된 채시라  송재림 김지석에겐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는 찾아온 김지석에서 서이숙의 아들인 김지석과 이하나가 좋은 관계를 지속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하나도 김지석을 좋아 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이하나에게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음을 이야기한다.

 

김지석은 이하나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 어머니 채시라가 서이숙을 싫어하고 좋아할 수 없음을 안다.

 

하지만, 둘 관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켜봐 달라고 말한다.

 

서이숙은 채시라에게 김지석은 너의 이하나의 배필이 아닐 뿐만 아니라 엄감생심 넘겨볼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한다.

 

채시라도 서이숙에게 우리 딸이 전생이 나라를 팔아먹었더라도 이하나가  서이숙 집안에 시집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는 왜 배다른 형제와 이하나를 묶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갈까?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막장코드 중에서 막장코드 아닌가?

 

그래서 작가의 선택에 따라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아픔을 가지고 사는 여자들이 힐링을 하는 프로가 되기도 하고 관음증을 자극하는 그렇고 그런 막장으로 남는가 결정되는 것이다.

 

"아"와 "어"는 차이가 있으니 말이다.

 

같이 만나기로한 김지석과 송재림 이하나는 김지석이 늦게 도착해서 이하나와 송재림이 같이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동생이 사랑한 여자가 자신이 짝사랑한 여자 이하나에 충격을 받고 돌아선다.

 

 

김지석은 동생을 위해서 형의 도리를 다하려 하지만, 과연 맘대로 될까?

 

그냥 포기하면 드라마가 이상하지 않을까?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그냥 포기하는 꼴을 보고 싶지 않을 것이고 시청자들이 그냥 용납을 할까?

 

 

 

 

 

 

채시라는 송재림을 찾아가 이하나와 송재림은 맞는 짝이 아니라고 말하고 송재림에게 악담을 퍼붓는다.

 

이모습을 본 서이숙은 생떼 같은 아들이 채시라에 당하는 모습에 더 이상 못참고 머리통을 날려버린다.

 

각자 자기중심적인 모습은 어쩔수가 없다. 채시라는 서이숙이 착하지 않은 여자이지만, 송재림이나 김지석에서는 채시라가 착하지 않은 여자일 뿐이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는 자신들은 착하다고 착각을 하고 살지만 착하지 않은 여자일 수 밖에 없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존재이며 상처를 주고 힐링을 하는 존재들 이라고 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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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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