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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부제) 김기춘 구하기 실패한 조선일보, 성완종 메모 덫 김기춘 알리바이 벗어날 수 있을까?

 

성완종 메모로 떨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성완종 메모 리스트에 올라간 홍준표는 자신은 친박도 아닌데 왜 올라갔는지 모르겠고, 돈을 받을 만큼 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홍준표는 자신의 이익된다면 친박도 하고 친이도 하고 중구난방이었다.

 

하지만, 홍준표가 대표 경선 과정에 있을 때 성완종은 홍준표에 잘보일 필요가 있다.

 

홍준표 뿐만 아니라 당시 정치권에 입문하려고 노력했던 성완종으로서는 물을 데야 했다. 

 

한마디로 약을 쳐놓아야 했고 홍준표도 경선과정에서 과열된 경쟁으로 자금이 필요했을 가능성이 높다.

 

홍준표가 성완종이 필요하다고느끼거나 홍준표가 필요할 것 같으면 돈이 오가는 것이다.

 

 

돈은 친하지 않을때 뇌물로 주는 것이다. 성완종 메모는 말을 하면 할 수록 수렁에 빠지는 묘한 매력이 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자살하기 전에 친박과 성왕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8인에 대한 메모를 작성하였고 유서를 남겼다.

 

경남기업 성완종 유서의 내용은 자세히 알려진바 없으나 성완종 유족은 단편적으로 가족에 관한 내용과

 

성완종이 사망한 후 장지를 성완종 어머니의 선영 옆에 묻어 달라는 유언과 함께 성완종이 그 동안 이사로 있던 서산장학회 장으로 해달라는 유지에 따라 장례절차를 밟고 있다.

 

경남기업 성완종 메모에는 김기춘, 허태열, 홍문종, 홍준표, 유정복, 부산시장, 이병기, 이완구가 언급되어 있다.이들은 모두 친박으로 분류되는 인사이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사망직전 새벽 경향신문과 전화인터뷰를 통해서 김기춘에게 한화를 달러로 교환해서 10만불를 전달했다고 폭로 했고,

 

 

박근혜 초대 비서실장인 허태열에게는 2006년 새누리당 전신에서 치뤄진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후보 경선에 즈음해서 7억을 전달 했고 허태열의 소개로 성완종은 박근혜를 만났다고 했다.

 

당시 경선과정이나 2012년 총선과 대선에 즈음에서 성완종은 허태열과 함께 자주 박근혜의 동선에 잡히는 경우가 많았다.

 

 

허태열은 성완종이 친박이 아니라고 했지만, 박근혜 측근이 아니면 자주 박근혜의 동선에 잡힐 이유는 없다.

 

김기춘은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성완종이 2006년 9월 26 10만불 메모는 잘못이라고 알리바이를 댔다. 김기춘의 알리바이는 완벽하다.

 

김기춘박근혜 2006 9월 23부터 10월 초에 있었던 독일과 벨기에 방문일정에 동석을 했으니 김기춘의 말이 사실이 되어 성완종 메모의 진위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었다.

 

하지만, 경향신문에 의하면 2006 9 26에 전달한 사항이 아니고 추후 2006년 9월 26 독일에서 박근혜와 같이 찍힌 김기춘의 사진을 이야기한 것이고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는 근거로 사용한 것이다.

 

 

 

그러니 김기춘이 주장한 나는 2006년 9월 26 박근혜와 같이 독일에 있었는데 같은 날 롯데 호텔 헬스장에서 만날 수 없으니 성완종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면 성완종이 죽어서 어쩔 수 없지만

 

살아 있는 사람도 억울함을 호소한 것은 반대로 성완종이 죽었기 때문에 성왕종과 김기춘의 말을 증명할 수 없다는 점에서 반박한 것이지만 현재까지는 김기춘의 말보다는 성완종에게 신뢰가 가는 것은 당연하다.

 

김기춘은 자신은 롯데 호텔 헬스클럽 회원 인 것은 맞지만 수행비서를 대동한 일이 없고 당시 수행 비서도 없었는데 헬스장에 수행비서를 데리고 갈 수 있겠는냐고 반박했다.

 

하지만, 성완종은 김기춘이 수행비서를 대동했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 성완종은 돈을 수행비서가 가지고 갔고, 만나서 돈을 건내 준 것은 성완종 자신이라고 말한 것이다.

 

더불어 기김춘은 당시 야인이라는 말에 당시 17대 국회의원 인데 무슨 야인이냐고 반박했지만, 박근혜를 수행할 만큼 국회위원 보다는 박근혜 호위무사로 활동한 것도 사실이고 성완종의 야인의 야당의원이란 뜻이라면 별다른 반박의 근거도 없다.

 

 

 

성완종이 김기춘이 롯데 헬스클럽 회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김기춘을 롯데호텔 헬스클럽에서 만났겠는가?

 

김기춘은 성완종과 만남이 있었는지는 알려주지 않고 단지 2006년 9월 26 만나지 않았다고만 했을 뿐이다. 반면에 성완종은 김기춘을 롯데 호텔 헬스장에서 만났고 돈을 주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날짜도 2006년 9월 26이라고 특정하지도 않았다.

 

박근혜가 독일 벨기에 방문이 언론에 알려진 때는 2006 9 14 경이다. 박근혜 여의도 사무실 개 소식에 2006년 9월 23부터 10 1일 예정으로 독일 및 벨기에 방문일정이 공식화 되었다.

 

김기춘이 알리바이를 확실히 할려면 2006 9월 경 성완종과 만남이 있었는 지를 밝혀야 한다는 말이다.

 

성완종은 당시 한화를 달러로 환전해 주었다고 했으니 환전기록이 남아 있을 것이고 성완종은 수행 비서를 대동해서 돈은 수행 비서가 들고 갔으니 당시 수행비서가 알리바이를 증명해 줄 것이다.

 

만나긴 만났는데 돈은 받지 않았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김기춘은 성완종이 놓은 메모 덫에 걸렸다.

 

김기춘 2006년 9월 26 만날 수 없다고 알리바이를 말하는 순간 다른 때는 성완종과 만났다는 말을 간접증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이겼듯이 너무 잔머리 굴린 김기춘이 죽은 성완종에 완패한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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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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