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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꽃보다할배 그리스편 최지우 이서진 가이드 차이 이유는

 

- 꽃보다할배 최지우 신구 아버지 배려

 

꽃보다할배 그리스편에서 최지우 이서진의 캐미가 절정에 올랐다.

 

꽃보다할배 그리스편에서 최지우 이서진과의 관계가 재미있을 것이라

 

예상을 했고 최지우 이서진은 때로는 남매 연인 앙숙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서진이 레터카를 수배하려 가고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들의 짐꾼 및 가이드로 나섰다.

 

하지만,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초보 짐꾼인 최지우는 연신 긴장을 하고 만다. 그리고 가이드의 생명인 뻔뻔함도 없다.

 

최지우는 연신 땀을 흘리고 스마트폰으로 아테네 지도를 보면서 네비게이션 삼아 스마트폰에 집중을 하지만 길을 헤메고 만다.

 

신구는 최지우에 접근해서 아테네 전경을 조망했던 생각에 위치를 확인하고 조용히 최지우에게 다가가 인간 네비게이션 저력을 발휘한다.

 

그래서 최지우는 방향감각을 찾아 목적지에 도착한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최지우는 너무 긴장해서 길을 찾을 수가 없었는데 신구의 조언으로 길을 찾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반면에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신구는 최지우가 길을 잘 찾았는지 물어보자

 

 

신구는 태연히 당연하다는 듯이 최지우가 처음 하는 일인데 길을 잘 찾아 가더라고 최지우 초보 가이드를 감싸 주었다.

 

 

대다수 아버지는 자식이 잘못하더라도 그냥 냅 두고 본다. 그리고 가슴만 조마조마 하다가 뒤에 잘 마무리 되면 다 잘된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반면에 어머니의 경우 그 자리에서 화(?)를 내면서 딸과 티격태격하면서 길을 찾았을 것이다.

 

어머니는 딸을 친구로 알고 있지 딸로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때 그 때 조정하려 한다.. 그만큼 가깝다고 할 수 있고 스스럼이 없다고 해야 할 지도 모른다.

 

반면에 아버지는 아이를 보라고하면 그냥 본다. 눈으로 본다. 그리고 가까이 가서 놀아주지 않는다. 그냥 보라는 말을 실행한다.

  

 

 

그래서 엄마들은 아빠의 모습에 울화통이 터진다. 애를 보라는 말은 눈으로 보라는 것이 아니라 같이 놀아주라는 다른 말이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들이나 딸이 커다란 위험이 아니면 스스로 알아서 일을 처리하도록 놓아둔다.

 

그리고 결정적일 때 신구처럼 한방에 해결 해준다사고가 났더라도 별다른 일이 아니고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신구처럼 최지우가 길을 잘 찾느냐고 물었을 때 그 정도는 다 초보라면 겪는 것 아닌가? 하면서 별다른 일도 아니고 초보치고 길을 잘 찾은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렌터카 수배를 마치고 돌아와 이서진이 가이드를 하자 이서진은 목적지를 잃어버렸는데도 태연히 가다 보면 다 나오는 것 아니냐며 여유자작이다..

 

여행이란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이다.

 

그런데 최지우는 왜 이상한 길로 가는 것이냐며 투덜거린다.

 

런데 이서진은 뭐 가다 보면 나오는 것인데 라면서 태연하다. 반면에 최지우는 자신이 가이드를 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조바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서진최지우의 짐꾼 경력에서 나오는 차이가 아니라 남자와 여자의 특징이 고스라니 드러난 것이라고 하겠다.

 

최지우이서진은 중동에서 아테네 호텔을 수배할 때도 티격태격했는데 이 또한 남녀의 차이점에 비롯된다.

 

이서진은 남이 먹이를 채 갈까 봐 빠른 시간 내에 숙소를 정해야 하지만, 최지우는 고려할 사항이 많다.

 

 

 가격 뿐만 아니라 호텔과 목적지와 거리와 숙소가 좋은지 바가지는 아닌지 싼 게 비지떡인지 등 고려사항이 많다.

 

이서진은 호텔은 수배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채가지만 여행지에서 목적지가 정해졌으면 도망가지 않으니 길을 나서서 실패한다고 해도 돌아가도 목적지에 도착만 하면 된다.

 

돌아가는 길도 여행 중에 하나다. 그래서 느긋한 것이다. 보는 최지우는 자신이 가이드하는 것처럼 긴장하고 조바심을 내며 계속 종알거린다.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잘못되도 모른척 하고 있는 거지 라며 배짱을 부린다.

 

그래도 이서진이 가이드 하는 것 보다는 최지우처럼 살갑게 하는 가이드가 나을 것 같다. 늙은 늑대들 속에 여우 한 마리가 있으니 그 얼마나 재미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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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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