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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유호정 바람의 정석?

 

 - 풍문으로 들었소  서정연 허정도 순진한 연애력 연애정석은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백지연과 비밀스런 만남을 위해서

 

기사에게 비밀스런 일이 있다며 기사를 돌려보내고

 

단둘이 있는 사이 단둘이 있는 둘만의 기억이 소중하다면

 

아내 유호정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은 다가오는 유준상에게 옛날 유준상은 예의가 바르다며

 

너는 그게 매력이 있다며 밀당을 한다.

 

유준상은 피곤 하냐며 눞지 않겠냐며 유혹하지만,

 

백지연은 피곤하지 아쉽지만 이제 집으로 가자고 말한다.

 

유준상은 정말 아쉽냐며 반문하자 백지연은 그럼 나도 아쉽다고 말한다.

 

백지연유준상이 돌아가자 피곤하다며 너무 자신이 머리를 굴린 것 아닌가 하는 생각과

 

유준상 스타일에 뒤목을 잡는다.

 

유준상의 행동은 극히 바람 피는 남자의 모습이다.

 

철저한 성격의 유준상은 바람을 피는 데도 첩보영화를 빰치는 행동을 한다.

 

택시를 미리 잡아놓고 김비서를 해당 장소와 다른 빌딩에 놓고 빌딩을 통과해 미리 잡아놓은 콜택시에 탄다.

 

그런데 백지연과 만나기로 한 장소를 말하자 김비서가 있던 곳으로 택시가 지나친 것 이다.

 

똑똑한 척 했는데 자신의 예측한 장소와 다른 곳 이었다.

 

황급히 머리는 숙인 유준상을 보는 시청자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명문가 유준상을 모습과 명문가들이 내밀한 모습에서

 

우리와 같은 점과 우리와 다른 허례의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므로서 환상을 깨도록 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명문가들 사이에 퍼진 풍문들을 다루고 있다. 유준상의 모습에서 치밀함보다는 어리숙함이 재미를 주는 이유지 않을까?

 

 

  

 

유준상은 사돈집을 놔두고 있어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풍문을 듣고 사돈집의 의지는 존중하지만 잘 따라주지 않는 사돈집이 난감하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전회에서 지금까지 자기 맘대로 되지 않았던 적은 없었는데 사돈집은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최대 난적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런데 유준상의 최대 난적은 이뤄지지 않았던 첫 사랑 백지연이지 않을까?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들간의 대화로 사랑은 머리가 아닌 본능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유준상은 사랑도 분석하려고 하고 예의를 차리려고 한다.

 

그러니 백지연의 밀당에서 예의를 논하자 이내 수르러들고 만다. 사랑에도 평판을 생각하는 유준상백지연의 좋은 먹이감이다.

 

비서 서정연을 좋아하는 연애력 빵점인 독선생 허정도는 비서 서정연에게 다가가지만 서정연은 독선생 허정도에게 연애력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연애력은 국방력, 국력, 재력보다도 더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연애력이 없으면 이 지구에 인간이란 존재는 없었을지 모르니 서정연이 말한 연애력이 최상위 힘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유준상은 집에 돌아오자 몸에 뭍었을 것으로 의심되는 옷을 턴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몸이나 옷에서 나는 향수 냄새에 민감하다.

 

 

 

그리고 유준상유호정을 보자 아름답다는 말을 난발한다. 유호정은 만남이 있는 장소에 백지연이 나타나지 않자 백지연이 이혼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유호정은 벡지연에 전화를 하지만, 백지연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백지연 스스로 찔리는 것이다.

 

갑자기 안 하던 짓을 하면 여자들은 눈치를 챈다. 그런데 아직 유호정은 그 단계까지 가지 못하고 있다. 이미 유준상이 백지연에게 추파를 던지다 당한 경험이 있는데도 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의 행동에 한성의 사무실과 집안에서는 유준상의 그 동안 보이지 않았던 이상행동에 레이더를 가동하나 전혀 잡히지 않는 유준상에 대해서 슬슬 풍문이 돌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연애도 전략을 세워 나가지만 빈틈이 보인다.

 

그런데 백지연유준상의 모습에서 순수함 모습을 발견하고 처음 유준상을 놀려먹으려는 전략이 잘못되고 있음을 감지한다.

 

유준상이 싫어지지 않는 다는 점이다. 그래서 유호정의 전화도 받지 않는다.

 

골탕먹이기 장난으로 시작은 백지연유준상의 뜨거움에 자신도 뜨거움을 느낀다. 그래서 백지연은 정신을 차리고자 전화도 바꿔버리고 당분간 잠수를 탄다.

 

유호정이 자주가던 카페 모임에 한대표가 사랑에 빠졌다는 소문이 유호정 모임 퍼진다.

 

유준상의 집착이 유호정의 레이다에 걸릴 가능성이 점점 농후해 진다.

 

유준상은 백지연를 만나러 전혀 관심 없던 모임에 대해서 언급하고 갑자기 유호정 모임에 나타난다.

 

눈치 없는 유호정도 이정도에서는 전혀 다른 유준상의 모습에서 바람의 향기를 맡는다.

 

유준상은 살아오면서 사랑을 배우지 못했다. 본능을 억누르고 지냈을 것이다. 그런데 유준상은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도 모른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도 느낄 만큼 변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가장 일상적인 바람피는 사람들의 젼형을 보여주고 있다.  

 

한마디로 바람을 피는지 피지 않는지 아는 바람의 정석 방법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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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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