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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 손석희 답지 않은 노무현 독수독과 뛰어넘는 공익 없어 비겁한 변명인 이유

 

- 손석희 답게 경향신문에 진솔한 사과해야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를 하면서 공익을 이유로 경향신문의 우려와 유족의 우려는 무시하고 공개했다.

 

사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는 경향신문에서 예고된 사항이었다.

 

그런데도 JTBC 뉴스룸 손석희가 무리하게 경향신문의 경고와 성완종 유족의 우려를 무시하고 공개한 합리적인 해명이 없었다..

 

손석희는 공익을 우선을 들었고 성완종 녹음파일이 검찰에 입수 됨으로서 공공재로 성완종 녹음파일이 전환되었기 때문에 공익적으로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검찰이 입수를 한다고 모두 공공재가 되지는 않는다.

 

손석희의 변명을 받아들이더라도  경향신문에서 녹음한 경향신문의 재산이다. JTBC 손석희에 넘긴 성완종 녹음 파일은 김인종에게서 입수를 했다.

 

손석희는 예고에서 경향신문과는 상관이 없는 루트로 입수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파일은 경향신문에서 나온 동일한 파일이었다. 손석희가 거짓말을 한 것이다.

 

김인종 jtbc 뉴스룸 손석희에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는 경향신문의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이후에 해 주었으면 한다는 단서까지 달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가 예고된 시점보다 먼저 독점이란 타이틀을 걸고 특종이라 포장하고 장사를 하는 것이다.

 

거기에 손석희가 공익 때문에 공개 햇다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만약,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지 않겠다거나 왜곡 편집을 했거나 외부의 압력으로 경향신문에서 내부고발자에 의해서 제공된 것도 아니였다.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을 가정적절히 언론이 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으로 공개를 했고,

 

성완종 녹음파일에 있는 김기춘, 홍문종, 홍준표, 이완구 등 해당 사람들이 단순히 성완종 리스트를 보고 거짓말로 일관할 때 성완종 녹음 파일을 적절히 공개하면서 김기춘, 홍문종, 홍준표, 이완구를 거짓말 쟁이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jtbc 뉴스룸 손석희의 변명처럼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를 하면서 공공재가 아닌 사적으로 사용한 예가 없다.

 

 뉴스를 마치기 전에 보도책임자로서 어제(15일) 성완종 씨 녹음파일 방송이 논란의 대상이 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 뉴스룸을 마치겠습니다.

당초 검찰로 이 녹음파일이 넘어간 이후, 이 녹음파일을 가능하면 편집 없이 진술의 흐름에 따라 공개하는 것이 공익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이 파일이 검찰의 손으로 넘어간 이상 공적 대상물이라고 판단하기도 했습니다. 저희들은 경향신문이 전문을 공개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글자로 전문이 공개된다 해도 육성이 전하는 분위기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봤고, 육성이 갖고 있는 현장성에 의해 시청자가 사실을 넘어 진실에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굳이 경쟁하듯 보도했느냐 라는 점에 있어서는 그것이 때로는 언론의 속성이라는 것만으로 양해되지 않는다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부분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저희들은 고심 끝에, 궁극적으로는 이 보도가 고인과 그 가족들의 입장, 그리고 시청자들의 진실 찾기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을 내렸지만, 그 과정에서 입수경위라든가 저희들이 되돌아봐야 할 부분은 냉정하게 되돌아보겠습니다.

저나 저희 기자들이나 완벽할 순 없습니다마는 저희들 나름대로의 진정성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 jtbc 뉴스룸 손석희 크로징 멘트 전문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853108&pDate=20150416

 

그렇지만,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면서 언론윤리는 물론이거니와 해명과정에서 검찰에 들어간 물건은 공공재라는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변명을 하고 공개한 이유가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을 했다. 시청자의 알권리는 이미 경향신문이 충실히 실행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손석희는 공익 목적으로 시청자와  고인이 된 성완종과 성완종 유족의 진실찾기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했다고 했다.

 

이는 성완종이 경향신문에 요구한 내용이고 경향신문은 충실히 시청자의 알권리와 성완종이 말한 진실찾기에 그 어떤 언론보다 충실히 따랐다.

 

 

 

그러니 손석희의 말은 경향신문이 숨기거나 음폐했을 때 말할 수 있는 이야기다. 더불어 성완종 유족 입장을 고려했다고 했지만,

 

이미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하기 전에 유족의 입장으로 공개하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고 공개 시 법률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말까지 했다.

 

유족에게 어떠한 도움을 주었다는 말인가? 혹시 jtbc 뉴스룸이 공개를 해서 돈으로 유족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러니 손석희가 말한 어떠한 변명도 논리적을 합당한 내용은 없었다.

 

손석희가 말한 데로 JTBC 뉴스룸 기자들이나 손석희가 완벽할 수는 없다. 누구도 완벽한 손석희를 바라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손석희는 이전에도 꾸준히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단지 손석희손석희 다웠던 이유는 남들과는 다른 따스한 시선으로 사회를 보고 약자의 편에서 권력에 비판적인 시각을 꾸준히 보여주고 권력에 기대지 않는 기자로서 갖춰야 할 모범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글쓴이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은 이유다.

 

손석희가 완벽해서 신뢰를 보여준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실수를 했을 때 쿨한 손석희를 기대 한 것이지 지금처럼 예전에 알고 있던 손석희와 다른 변명으로 일관한 사과(?)를 보고자 한 것은 아니다.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경향신문을 비롯한 누가 비정상적으로 녹음파일을 이용하거나 왜곡하거나 음폐하거나 한 증거가 있었는가?

 

예전 국정원의 민간인 사철 녹음파일이 공개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방법으로 취득된 증거는 증거로서 인정되지 않는다는 노무현 독수독과론으로 국정원을 옹호한 논리에 동의를 하지 않지만

 

당시에는 국정원의 비리와 민간인 사찰과 경제인으로 부터 돈을 갈취하는 권력의 치부가 들어난 중대한 공익 사항이었고 음폐와 왜곡 등 권력차원에서 대통령 노무현 까지 나서서 방해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하지만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과정에서 그 어떠한 권력으로 부터 경향신문이 고개를 숙였다는 증거도 없고 사실도 아니다.

 

 손석희가 입수한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과정에서 노무현의 독수독과론을 들지 않더라도 손석희는 잘못된 입수과정으로 이미 타격을 입은 것이다.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 입수과정에서 독수독과론을 뛰어넘는 어떠한 변동사항도 없었다.

 

단지 jtbc 뉴스룸 손석희 입수과정은 독수독과일 뿐이다. 그런데 공익을 들어 공개했고 유족에 도움이된다는 판단을 냈렸다고 한 이유는 이해되지 않는 손석희 답지 않는 아전인수식 궁구부연일 뿐이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는  손석희 답지 않은 비겁한 변명이고 노무현 독수독과 뛰어넘는 공익이 없다 단지 jtbc 자사이기주의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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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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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proo.tistory.com BlogIcon 불루이글 2015.04.1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필자님 생각과는 조금 다른데요
    우리 나라 언론인들 너무 몸 사리면서
    국민들이 알아야 할 알권리가 우선시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너무 이것저것 다 눈치 보다 보면 여러가지 이해 관계에 질질 끌려 가 결국 국민들이 알아야 할 진실은 왜곡축소 될 공산이 클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래서jtbc처럼 신속 정확한 보도는 필요 하다고 생각 됩니다.

    없는 사실 또는 개인의 명예를 훼손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언론이 너무 이것저것 따지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좋읏 정보 감사 합니다.

  2. 바바 2015.04.17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역시 손석희다웠다고 생각합니다.
    클로징 멘트는 사과가 아니었구요, 끝까지
    우리를 설득하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으로
    제겐 그렇게 들렸습니다.

    올리신 클로징멘트 전문을 텍스트로 읽고보니
    어제 방송과의 온도차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목소리가 입혀지고... 손석희 앵커가 말한
    그 중요하다는 현장성이 무엇인지
    쓰신 글 덕분에 더 잘 느끼게 됐습니다.

  3. 글쎄요 2015.04.1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신문이 적절하게 녹음파일을 공개했다는 말은 도대체가 납득이 되지 않는군요.
    경향신문은 처음부터 고인의 바램대로 전문을 다 공개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조금씩 공개하며 특종 장사를 했던 것이죠.
    JTBC보다 우선 적으로 망자의 마지막 소원마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무시해버린 파렴치한들입니다.
    그리고 녹취록이 어째서 경향신문의 재산이 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는 군요.
    녹음을 한 녹음기기는 당연히 경향신문의 재산이겠죠.
    하지만 녹취록의 내용은 경향신문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건 딴 얘긴데...
    정말 광고가 많은 블로그네요.

  4. 잘모르겠네요.. 2015.04.1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경향신문과의 취재내용이 jtbc를 통해 방송되면서 가로채기가 된 사항에 대해서는 크게 유감스럽습니다..

    다만, 저는 경향신문이 국민의 알권리를 충분히 충족시켰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비유가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련의 '클라라 사태에 대한 디스패치의 보도'를 보면서 느낀바가 컸습니다..
    재구성이라는게 얼마나 위험한것인지, 영상에 익숙한 대중들에게 있어 활자와 음성이 얼마나 온도차가 큰 것인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저는 유가족이 음성공개에 대해서 가족의 입장에서 반대한것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그것이 국민의 알권리보다 앞선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공개적으로 그것을 보도해줄 수 있는 언론이 있어야만 우리사회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입수경로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저는 손석희 앵커의 이번 선택을 지지합니다...

  5. BlogIcon ㄱㄱ 2015.04.17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광고좀 줄이시고요
    전 전체적 국면상으로 볼때 딱 그시기가 시기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에 넘어간 이상 모모 모모등에 다 넘어갔을꺼고 어떻게 프레임설정해서 여론형성할것인가 모여서 회의해 결정하고 전달사항 전파됐을 겁니다

    (모모처리하고 주어는 없으니까 고발당하지는 않겠지)
    작성자님이 이래도 못알아들으시면 뭐 어쩔수 없고요

  6. BlogIcon 전창근 2015.04.1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기대를저버리지않네요
    실수를반복하다대형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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