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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반기문이 서울에 입성했다 하지만, 반기문은 성완종과는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동안 반기문과 성완종과의 관계를 보면 이보다 특별한 사이가 있을 수 있나 싶을 만큼 반기문과 성완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 임이 증명된다.

 

동생 반기상은 반기문 때문에 성완종의 경남기업의 고문이 되었고 

 

반기상의 아들 반주현은 경남기업 베트남 랜드마크 72를 파는 중계상을 자임하였고 반기상과 반주현은 끈임없이 반기문을 팔아 경남기업과 성완종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었다.

 

 

성완종 반기문 특별한 가족 같은 친구 특별한 사이 아니다?  

 

이완구 출판기념회에서는 남보다 많은 500만원을 쾌척한 성완종이

 

이완구와 특별한 사이가 아니면 이완구도 성완종과 23번의 만남이 있었고, 밥사주고

 

이완구가 호텔를 사용하게 해주고 , 선거때는 돈까지 주는데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면 누가 특별한 사이인가?

 

이완구와 성완종은 같은 JP라는 뿌리가 같은 사람이다.

 

그런데도 이완구가 성완종을 부인하는 순간 이완구는 벼랑끝에 선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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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반기문 사이 가족과 같은 친구가 특별한 사이가 아니면 어떤 사이인지 반기문에 반문해 보고 싶다.

 

성완종이 창립한 충청포럼 초기 창립 멤버 반기문이고

 

반기문이 한국에 올 때 마다 자신을 유엔 사무총장이 될 수 있도록

 

물심 양면으로 밀어준 노무현 대통령 묘소는 가지 않더라도 충청포럼 행사는 참여했다.

 

성완종에 의하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선거가 있을 때 스리랑카 대통령과 친분이 있었던

 

성완종이 압력을 행사해서 스리랑카 후보를 물러나게하는 공작을 했다고 알려졌고

 

실제 스리랑카 후보는 사퇴해서 반기문이 쉽게 유엔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반기문은 어쩌면 노무현 보다는 성완종의 힘에 의해서 유엔사무총장이 되었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실제 노무현은 처음 유엔사무총장 후보로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을 내정하고 외무부 장관에 임명하려고 했지만,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극심한 반대에 밀렸고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은 낙마하고 말았다.

 

그래서 중앙일보와 반기문과는 악연이라면 악연이 있다.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의 길을 닦아 주었지만, 반기문노무현을 좋아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정치적인 이유로 노무현 묘도 찾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사망 시에도 오지 않았던 반기문이니 반기문노무현을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충분히 예측 가능하다.

 

 

 

 

 

반기문이 한국에 올 때 마다 충청포럼이 열리는 것도 의아하다. 반기문과 성완종의 사전교감이 없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성완종 비망록 정확히는 일정표에 의하면 반기문과 성완종은 가족들 사이에 밥을 먹을 만큼 친근한 사이였다.

 

이완구는 성완종을 알지 못한다고 거짓말을 해서 이완구 거짓말쟁이라는 사실이 들어났지만,

 

반기문은 정치권과 멀어져 있고 실제 반기문은 끊임없이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충청포럼을 이용한 측면이 있지만 말이다.

 

성완종의 자서전에 추천사에는 반기문의 추천사가 있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였다. 유엔사무총장이 아무런 관계도 아니고 그저 알고 공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면 책의 추천서를 써주는 일은 없다.

 

 

 

 

 

만약 추천서를 남발했다면 반기문은 너무나 가벼운 인물이라고 자뻑하는 짓이다.

 

더군다나 반기문 동생 반기상은 성완종의 경남기업 고문으로 오래 재직했다. 실제 고문이 할일은 없다.

 

회사에서 돈을 받고 그저 놀면서 대외적인 얼굴로 활동하거나 반기문을 봐서 반기상의 밥벌이를 해주었고 이를 기화로 반기문의 목에 방울을 달아 놓은 것이다.

 

성완종이 서산 국회의원 선거 후보가 되었을 때 반기상은 반기문이 성완종 후보가 출마했는데 자신에게 가보라고 했다고 말하며 성완종은 저희와 가족과 같은 친구 사이라며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까지 했다.

 

 

 

한마디로 반기문이 비리에 연루되고 성완종이 자살 후 라고 해서 반기문이 성완종을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고 해 봤자 반기문의 그릇의 크기가 종지보다 못한 인간이라는 사실만 증명되고 만다.

 

반기문에서 특별한 사이란 가족과 같은 친구가 아니면 어떤 친구가 특별한 사이인지 묻고 싶다. 혹시 사귀는 사이를 특별한 사이라고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미국의 푸들이란 소리를 듣는 주인인 미국과 푸들 같은 사이가 특별한 사이인가?

 

 

 

차라리 이인제김한길은 세간의 오해를 받더라도 상가를 찾아 유족과 성완종을 위로하는 모습에 인간적인 새로운 모습을 보았고 반기문은 확실히 미국의 푸들 정도라는 세계인들의 인식을 확실히 증명하고 각인 시켜주었다는 사실이다.

 

어찌 보면 반기문에게 성완종은 특별한 사이가 아닐 지도 모른다.

 

수 많은 사람들이 성완종과 반기문의 관계를 알고 있고 충청포럼에 가입하는 자들 역시 반기문의 그늘이나 떡고물이 떨어지기 기다리는 그렇고 그런 조직이다.

 

그래서 반기문 혼자 성완종은 이용의 대상이지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고 한 것을 보면 말이다.

 

반기문이나 이완구는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친밀도가 정해지는 고약한 심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사람은 친구로 사귀면 안된다고 했다.

 

성완종 이완구 반기문 관계는 광고에서 말하는 또하나의 가족은 아니였다. 단지 장사를 위한 광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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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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