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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쌈 깨알 재미 생중계

 

-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공할까?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은 집안 식구들은 모두 외박을 보내고 유준상과 마주한다.

 

유준상은 집에 아무도 없자 불안해 하다.

 

유준상은 어릴 적부터 타인에 의해서 길러져 머리만 큰 어른이다.

 

그래서 유준상은 당연히 거쳐야 하는 사춘기도 없이 보낼 만큼

 

유준상유호정이 왜 다 내 보냈는지 알지도 못하고 유호정에게 혼자서 자라고 말하며 베게를 들고 방안을 나오지만,

 

유호정은 잘되었다듯 말하지만 유준상은 집밖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머뭇거린다.

 

유준상은 내가 너를 용서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유호정은 나는 용서받을 짓을 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유호정은 남녀관계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같은 남자 유준상에게 나는 당신을 용서하지 않고 애완견처럼 대하겠다고 말한다.

 

이는 당신의 어머니에게 배운 방법으로 시어머니가 시아버지가 다른 여자와 여행을 다녀왔을 때 한 방법이라며 아주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을 머리는 샤프하고 논리적이지만, 사랑에는 감성이 우선이고 가슴이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설정을 한다.

 

 

실제 머리는 좋은데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더불어 사랑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이 있다.

 

이들은 대부분 사랑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고 만약 사랑을 하다가 실패했을 때 트라우마에 걸려 더 이상 사랑을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더 이상 사랑을 하지도 못하고 의심을 한다. 그래서 다음에 만나는 사랑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백지연과의 관계를 입밖에 내지 못한다. 유호정백지연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서 자신의 남편 유준상백지연과 바람이 나 버렸으니 자존시에 심대한 타격을 받은 것이다.

 

 

 

 

유준상유호정은 골프채를 들고 맞서다 계단에 넘어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유호정유준상의 머리 채를 잡고 흔든다. 유준상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고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남은 머리카락에 유준상유호정이 원하는 것은 모두다 다 해주겠다고 말한다.

 

이때 보안업체로부터 부부쌈이 중계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온 집사들에게 부부쌈을 들킨 유호정은 극히 개인적인 일인데 모두 몰려오면 어쩌냐고 말한다. 알아도 모른 척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위엄을 보이지만 이미 위엄은 간 곳이 없다.

 

그런데 보안업체로부터 전송된 화면은 고아성과 이준에게 생중계되어 버려 유호정이 기획했던 조용한 싸움은 모든 집안 식구들이 알아 버린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풍문이 어떻게 퍼지느냐를 적나라하게 알려준다.

 

유호정은 고아성과 통화에서 부부쌈에 대해서 보고하듯이 자랑스럽게 말한다. 그런데 이미 생중계 된 쌈은 고아성도 알고 이준도 안다.

 

하지만, 유호정은 여전히 유준상의 바람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아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려 한다. 한마디로 유호정은 소심한 복수를 하는 것이다.

 

비서는 유준상에게 왜 스스로 소문을 내고 다니냐고 타박하며 백지연과의 밀월여행 비행기 표를 췩소하겠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비서 조언대로 밀월 여행을 떠나려던 계획을 취소한다.

 

유호정은 고아성의 응원에 기분이 좋았다며 솔직한 내면을 보여준다. 알면서 모른척 하는 유호정에 반해서 유준상백지연에게 메시지로 연락한다.

 

 

 

"날 좀 유혹해죠"라는 메시지는 백지연의 딸로부터 이준에게 알려지고 더 이상 찝쩍이면 메시지를 모두 뿌리겠다고 말한다. 백지연은 딸 현수가 가장 겁난다고 말하지만 유준상은 다 그런다고 그렇지 부모와 자식의 문제가 아닌 같이 살아가는 도반으로서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라고 말한다.

 

백지연은 처음에는 유준상을 골려먹는 재미로 시작했지만, 유준상의 데쉬로 흔들리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또다시 유준상의 바람은 마지막 유준상유호정이 알게 되는 풍문의 법칙이 발휘된다.

 

백지연와 유준상의 모습을 본 비서는 다시금 유준상에게 바로 퇴근 하라며 소문은 금방 퍼진다는 경고 아닌 경고로 조언을 한다.

 

폭주하는 유준상 때문에 온 집안이 풍비풍파 속에 휩싸인다. 실제 풍문이란 말도 바람의 다른 말이고 바람은 소리도 없이 퍼진다는 것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잘 보여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에서 비서들은 시청자의 눈으로 본 감시자이자 대리자의 역할로 소문을 퍼트리는 존재이고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가 시청자에게 설명하는 해설사의 역할을 한다.

 

이준은 아버지 유준상이 어떻게 한성을 이끌어 왔는지 본질을 알고 분노한다. 그리고 아버지와 맞설 생각을 한다. 하지만,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반항을 할 줄 몰랐으나 이제 자신도 스스로 정체성을 발휘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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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이전글에서 풍문으로 들었소가 지금보다 성공하려면 이준과 고아성에게 보다 많은 분량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는데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고아성에게는 많은 할당을 했지만, 이준의 캐릭이 약했는데 본격적으로 이준 캐릭터를 살리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이준은 마침내 아버지 유준상의 권위에 도전을 한다. 그리고 이준은 유호정에게 아버지 아내로 사는 것이 좋으냐며 이야기를 한다.

 

본격적인 이준의 독립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는데 과연 유준상유호정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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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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