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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이완구 사의 표명 아닌 경질되야 하는 이유 이완구 사의 표명하고 대통령 될 개같은  경우

 

이완구 사의 표명 새로운 정국전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이완구 사의 표명 모든 일이 해결된 것일까?

 

이완구는 사의 표명을 하였지만, 아직 현직 총리다.

 

이완구는 총리실을 이용해서 검찰의 수사사건에 대해서 수사진행사항을 알아보고 있고 증거인멸시도를 하고 있다.

 

새누리당의 폭탄 김진태는 이완구 사의 표명을 하도록 하는 행위는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한다. 

 

마녀사냥이 주특기인 김진태의 입에서 마녀사냥이란 단어가 나오다니 확실히 김진태의 뇌는 특별한 것 같다.

 

이완구 사의 표명은 새로운 전환이지 끝은 아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가장 우려스런 일은 무엇일까?

 

이완구 사의 표명은 아무런 효과가 없고 최악의 순간 이완구 대통령 권한 대행이 되어 이완구 자신의 범죄 증거를 없앨 가능성이 높다.

 

이완구는 2015년 4월 20일 새벽 해외 순방중인 박근혜에 사의를 표명했다.

 

박근혜는 안타깝고 총리의 고뇌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퇴가 뭐가 그리 안타깝고 고뇌를 느꼈을까?

 

새누리당은 CBS와의 통화에서 김무성은 이완구가 사퇴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고 알렸다.

 

김무성은 당청 관계에서 이병기가 성완종 리스트 8인에 올라 있어 이병기와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무성은 박근혜와 직접적인 통화를 하지 않고 이병기를 통해서 이완기 사퇴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김무성의 말이 사실이라며 김무성 또한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김무성은 그 동안 청와대에서 박근혜 회동에서 박근혜는 외유를 하고 온 이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지만,

 

박근혜는 외유 후 돌아와 결정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단지 김무성에게 이 사태를 잘 해결해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가 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표명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 펴명으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결단을 했으면 박근혜는 빨리 이완구 사의를 수리했어야 한다.

 

박근혜가 돌아오는 27일 까지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모른다. 이완구 사의에 사표수리를 하지 않아 7시간이 아닌 7일 동안 대한 민국은 권력공백이 생긴 것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구조가 왜 지지부진했는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 때문이다.

 

위기관리는 최악을 상정하고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은 초딩보다 못하다는 것이 끊임없이 증명되었다. 

 

최선은 이완구 사의 표명시 귀국해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완구 사의 전에 경질을 했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이완구 사의 표명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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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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