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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박지원 홍준표 화이팅 쓰레기 자임 최소한 철부지 막내보는 이회호 모멸감 주지 말았어야

 

박지원 홍준표 파이팅? 지랄도 풍년일쎄

 

 

박지원홍준표에게 짝사랑 연서를 보냈다.

 

그리고 논란이 있자 비판을 할려고 했는데 1편만 올라가고 2편을 올리지 못했다며 1편을 지워버린 것이라고 한다.

 

박지원은 지난 대표 선거에서 한심할 정도로 진흙탕 싸움을 하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도 몽니를 부렸다.

 

그런데 박지원이 이제 홍준표 파이팅 이란다. 박지원박지원 다운 때가 없었다.

 

야당의 야성도 없었고 그렇다고 노회한 정치인의 자세도 보여주지 못했다. 단지 일방적인 몽니를 부리는 늙은이로 지나가 버렸다.

 

박지원은 정치를 조금 일찍 끝냈어야 했다. 지금 처럼 치매가 생기지 않았을 때 말이다.

 

현재 박지원의 모습은 정치적 치매가 심각해서 보호자가 필요할 말큼 도를 넘어 가고 있다.

 

박지원은 호남을 자신의 텃밭으로 생각을 하고 자신이 하기에 따라서 요리가 되는 곳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박지원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이 몇사람이나 있겠나? 이번 재보선에서 박지원이 보여준 모습은 정치꾼도 하지 않는 지분싸움 밖에 없었다.

 

이전에 박지원이 정치계를 떠났다면 박수르 쳐주는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현재 박지원이 정치를 그만 둔다고 해서 섭섭할 사람은 없다.

 

오히려 야당 분열의 핵으로 자리 잡은 박지원이 정치를 떠난다면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칠것이다.

 

이는 박지원을 지지해서가 아니고 고소해서 이고 이제야 야당이 야당답게 변할 수 있겠구나 더군다나 더 이상 내부에서 논리적인 반대가 아닌 무대포 난사하는 박지원을 보지 않아도 좋다는 반응 일 것이다.

 

 

 

박지원홍준표 파이팅 하는 이유가 겨우 극히 개인적인 이유 때문이다.

 

박지원홍준표에게 파이팅한다는 대의 명분도 없었다. 그러니 정의당에서 새누리당과 박지원과 차별이 없는 개나 도나 같다는 비아냥을 들어도 할말이 없어져 버린 것이다.

 

박지원을 비롯한 동교동계는 새누리당보다 미운 존재가 친노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니 새누리당과 손잡고 탄핵을 시도했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발목을 잡는 것이다.

 

글쓴이는 현재 친노라고 하는 작자들이 친노로 보지도 않는다 단지 정치 자영업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더군다나 이들은 노무현 관장사꾼에 비견될 만큼 한심할 때가 있다.

 

그런데 최소한 박지원이나 동교동계처럼 야당내에서 난사를 하면서 지분을 주지 않으면 당을 폭파시키겠다는 자해공갈단은 더욱 좋아 하지 않는다.

 

그런 의미로 오히려 정동영이나 천정배가  박지원보다 당당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의 박지원의 모습은 자해공갈단 이상은 되지 못하고 있다. 지난 날의 박지원을 스스로 버리며 자폭은 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박지원 홍준표 파이팅은 논평할 가치도 없는 스스로 쓰레기임을 증명해 줄 뿐이다.

 

박지원 추하게는 늙지 말자 박지원의 모습을 보면 철부지 막내를 치마폭에 키우는 늙은 어미 같은 이회호까지 이상하게 보인다. 최소한 이회호 여사에게 모멸감은 주지 말아야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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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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