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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사면초가 이준 연합 극복할까?

 

-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 시청자 괴리감 극복과제는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은 유호정에게 남편이 이혼 하겠다고 해서 한대표 유준상을 만나기 위해 왔다고 이야기 한다.

 

백지연은 자신이 불행한 삶을 살았고 결혼에 실패해서 불행한 것이 아닐까 말한다.

 

그러자 유호정은 백지연에게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는 게 불행한 것이지 이혼하는 건 행복의 시작이라며 축하 한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은 자신을 위로 해준 친구에게 고맙다고 말하지만,

 

유호정은 남자도 문제지만 너 같은 여자도 문제라며 백지연에게 어름 세레를 퍼 부으며 이혼하고 싶다면 다른 변호사 알아보라고 말한다.

 

그래도 이들 싸움은 자존심이 걸려 있어서 속으로는 열불이 나지만 명예를 소중히 여긴다는 자존감을 내세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게 인간적이지 않을까?

 

백지연은 돌아가는 길에 유준상을 만나 이준이 유호정을 성장시킨 것 같다며 훌륭한 가정 잘 지키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은 고아성에게 유호정과 유준상이 사돈댁의 문제로 벼르고 있으니 단단히 준비를 하라고 말하며 서정연 자신이 고아성에게 비밀을 누설했다는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자신이 비서 서정연에게 인간적인 사과를 하고 서정연과 인간적인 동맹관계로 접어들고 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 고아성 충격적 을 반격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패는

 

그리고 서정연은 선대 시어머니 시대로 회귀할 지 모르니 자신은 그러려니 하겠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전편에서 유호정은 유준상에게 자신이 당신 유준상 어머니처럼 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그러자 유준상은 유호정의 성격을 알고 미심쩍어 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는 풍문을 예고하고 있다.

 

유호정은 유준상과 부부로서 자식문제에서 동맹을 맺지만 자신의 권위가 무너졌다고 생각하고 복고로 돌아간다고 비서 서정연에 경고를 하고 집안 단속을 하라고 한다. 하지만, 서정연은 시대를 반영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복장과 아침 문안 인사까지 회귀하자 유호정의 딸 한이지 박소영은 사극을 찍으로 한다며 비아냥 된다. 그리고 10kg 감량 지시에 분개를 한다.

 

아버지는 신체가 정신을 지배한다고 말하며 박소영에게 꾸지람을 하지만, 아버지나 잘하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박소영은 집안 분위기가 독재화 되자 웃기는 일이라며 가식떨지 말라며 더 이상 같이 하지 않겠다며 반발한다.

 

이에 이준이 동생까지 망쳤다고 이야기를 한다.. 실제 부부의 문제가 집안 분위기를 망치는 일은 풍문으로 들었소 뿐만 아니라 일반가정에서도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일이다.

 

 

 

 

겉으로는 부모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보이지만, 이준의 행동보다는 이준이 그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유준상에 대한 반발이 유호정으로 하여금 자신의 자리찾기에서 유준상으로 인한 배심감을 해소하는 방편으로 삼은 것이 아닐까?

 

전석찬을 도와주는 민주영역의 장소연과 공승연의 남친 김권과  고아성 이준 등을 등에 업고 전석찬은 한송과 손해배상 소송을 결심한다.

 

공승연은 아버지 장현상에게 동생 전석찬을 말려보라고 말한다. 공승연은 동생 고아성이 다치는 것 보다는 자신의 현재 지위가 한송이 만들어준 것이고 한송의 힘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말려보길 바란다.

 

장현상은 고심 끝에 동생 전석찬에게 그만 고소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전석찬은 이미 고소를 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한송 윤제훈(김훈)이 소송을 맡았다고 말한다.

 

김권은 한송의 약점을 파고들어 유준상에게 자신이 사돈집 전석찬의 변호를 맡았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전석찬의 변호가 한송에 이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전석찬이 단순히 개인적인 친분으로 맡은 것이 아닌 적대적인 관계로 한송과 맞서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유준상는 자신의 제국이 서서히 내부로부터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집에서는 아들 이준이 회사에서는 민주영(장소연)과 연합한 윤제훈(김군)이 단일 대오로 하나가 되었다는 사실을 감지하기 못하고 있다.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한다는 사실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알려주고 있다. 그렇지만, 유준상은 이준에게 권력이 주는 혜택에 대해서 속물근성을 넣어주려고 하지만, 이준은 유준상의 그런 모습까지 경멸스럽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작부터 이미 유준상이 이준에 지는 게임을 하고 있다. 자식을 이기는 부보가 없다는 사실을 이준과 고아성의 결혼으로 보여주었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풍문으로 들었소를 세대간의 대결로 치환하여 세태를 풍자하고 있다 그런데 풍문으로 들었소 주 시청자들도 풍문으로 들었고 작가에 동의를 할까?

 

대부분의 시청자는 단지 현실에서 보기 힘든 명문가의 가쉽거리를 훔쳐보고  싶은 관음증 코믹물로 보는 것에 만족을 하지 심오한 사회적 다툼과 기득권을 이기는걸 보기는 원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실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처럼 이뤄질 수 없는 환상이고 대리만족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기득권 진입에 관심이 있는 것이지 파괴하는 것 까지는 보고 싶어하지 않고 있다.

 

사실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들의 대리만족이지만 실제 신데렐라도 귀족가문 출신이라는 사실에는 눈감아 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왕궁에 초대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귀족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계층이라는 것은 상식인데도 말이다.

 

어찌보면 풍문으로 들었소는 상식파괴를 하고 싶은 것이지만 말이다.

 

시청자와 작가의 괴리감을 해결할 가능성은 다름 아닌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글쓴이는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가 잘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가 주 시청자와 괴리감을 극복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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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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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선아 2015.04.29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 시청층의 성향을 크게 잘못 파악하셨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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