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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착하지 않은 여자들 상처주던 김혜자 장미희 이미도로 부터 깨달은 이유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미도의 음모로 인해서 방송국에서 까지 찾아와 취재를 하고 간다.

 

이미도는 자신의 행동이 과했다는 생각을 하고 서이숙에게 문제가 빨리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서이숙은 찌라시 언론이 나와서 별다른 파급력이 없을 것이라고 한다.

 

가정교육도 하지 못하면서 요리만 가르친 거잖아요라며 언론에 제보한다. 그리고 이미도는 채시락 자신의 앞에서 잘난 척한 대가라며 자신의 행동에 합리화 한다.

 

방송에서는 시라도지원을 비교하면서 채시라를 잘못 가르친 김혜자에게 문제가 있다는 이미도의 바람대로 방송을 한다.

 

이미도는 다른 곳을 이직을 하려고 하지만, 김혜자의 레시피를 요구하는 업체에 많은 자료를 넘겼는데 레시피 까지 요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레시피를 카피한다는 조건으로 결탁을 한다.

 

이전 글에서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진정한 악녀는 이미도나 서이숙이 아닌 김혜자일 수 밖에 없다는 취지로 글를 썼었는데 착하지 않는 작가도 이를 반영했는지 아니면 의도했는지 채시라를 방치한 김혜자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다.

 

실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착한 듯 한 여자들이 알고 보면 전혀 착하지 않고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것을 은연 중에 알리고 있다.

 

 

 

 

김혜자의 질투로 인해서 장미희는 약혼자와  헤어졌고 김혜자의 잘못된 질투는 부메랑이 되어서 이순재가 기차에 떨어지고 기억상실이 되는 사건을 겪게 된다. 물론,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가장 문제적인 인물은 이순재.

 

불행의 씨앗은 이순재가 약혼자가 있는 장미희를 짝사랑하고 속이면서 시작되었으니 말이다.

 

서이숙은 도지원을 만나 결혼 혼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도지원을 골탕먹이려 하지만, 도지원은 서이숙에게 전편에서 "뭬야~"에 이어 의도된 발연기로 "이보시게 말련이~"라면서 족보상으로 자신이 숙모가 된다는 점을 부각시켜 누르려 한다. 하지만, 서이숙도 만만치 앟게 반격을 한다. 혼수의 전권을 시댁으로부터 받았다며 한복을 입은 도지원을 조롱한다.

 

그리고 서이숙은 혼수로 밍크코트를 입어보고 자신은 혼수로 밍크로 하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도지원은 그렇다면 밍크코트를 입고 가면 사주고 아니면 혼수로 사주지 않겠다고 말한다.

 

이들 서이숙과 도지원의 군기잡기는 치열하게 전개된다. 서이숙은 나이어린 년들이 열받게 한다고 말하고 도지원은 밍크코드 같은 큰돈으로 어머니에게도 사주지 않았는데 나말련이 뭐라고 자신을 울리냐며 망할년이라고 말한다.  도지원에게 모든 과정을 들은 채시라는 서이숙에게 복수할 생각을 한다.


이미도는 레시피를 훔치고 감춘다. 하지만, 이미도는 점점 조여들어오는 수사망에 마음이 조여든다.

 

 

이미도는 12년 동안 요리가 좋아서 요리를 배우고 군식구로 지냈는데 채시라는 자신이 은연중에 잘난 척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폭발한다. 이미도는 김혜자의 또 다른 모습이다. 이미도를 김혜자로 바꾸고 장미희채시라로 치환한다면 이미도의 모습이 김혜자의 모습인 줄 한다.

 

김혜자는 뒤 늦게 자신이 이미도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자신 때문에 이미도가 틀어진 것을 후회한다. 그래서 김혜지는 이미도에게 레시피는 너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12년 동안 잘 보좌했다며 이미도에게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다면 돌아와도 ㄷ된다고 말한다.

 

김혜자김혜은에 왜 이미도가 너의 집 옷이 좋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옷을 주지 않았느냐고 말한다. 김헤은은 그 동안 이미도를 단순히 식모나 아랫사람으로 데하고 정을 주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자신이 그 동안 무심했다는 후회를 한다.

 

김혜자는 뒤 늦게 이미도가 왜 돈이 필요했는지 알게되고 무심했는지 말로만 식구로 대했지 실제는 하인 취급을 한 것에 후회를 한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부터 힐링을 하고 자신들이 얼마나 착하지 않았는지 착한 척 하면서 살았는지 되돌아보게 한다. 김혜자장미희나 이미도, 채시라로부터 삶을 다시 돌아본다.

 

서이숙은 첫 사랑 최정우로부터 있는 그대로 서이숙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며 서이숙을 혼란에 빠트린다.

 

채시라와 서이숙을 찾아온 기자는 채시라와 서이숙의 사제관계가 요즘에는 보기드물다며 스승의날 특집기사로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채시라는 고등학교 이사장의 딸과 같이 출연한다면 취재에 응하겠다고 말한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채시라는 어머니 김혜자의 뒤를 이어 요리교실을 이어 받을 생각을 굳히고 서이숙에게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한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아픈 사람들이 서로 아픔을 주지만 아픔 속에서 자신을 되돌아 보고 힐링하는 드라마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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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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