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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보다 좋을 수 없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아프로디테 디스?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과 떨어져 최지우는 이순재와 신구와 함께 박물관 관광을 하면서

 

문화 해설사와 비슷하게 신구와 이순재를 가이드하면서 즐겁게 했다.

 

그리스 로마신화는 대부분 어릴 적 많은 사람들이 읽었을 만큼 필독도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경우도 있고

 

수 많은 영화로 만들어 저서 그리스 로마신화 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해서도 수박겉핡기처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특히 꽃보다 할배에 나온 코린도는 성경을 읽었던 사람이나 기독교인들 이라면 모를 수 없는 장소 이기도 하다.

 

고린도 전서가 있고 향략의 도시 코린도의 모습에서 화려한 코린토스 양식도 코린도에서 기인한 것이다.

 

신들의 나라라고 불리우는 그리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오죽하면 제주도에 그리스로마 신화 박물관까지 있을 정도다.

 

그리스나 로마의 경우 관광만으로도 수세기를 먹고 살수 있다고 알려질 만큼 관광자원이 무궁무진하고 스토리가 많이 있다.

 

문제는 이들 국가 중 특히 그리스는 올림픽 개최를 기인해서 나라가 부채더미에 올라서 디폴트 위기에 처해 있을 만큼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국가는 중국이다. 중국은 그리스 항만, 항공, 운송과 부동산을 마구잡이로 사들이고 있다.

 

어쨌든,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가 처음 투입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단순히 이서진과 최지우의 케미가 어울릴 것 같다는 기대를 했고 최지우는 충분히 시청자들이 부응해 답을 해주었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최지우는 혼자 가이드를 하면서도 처음에는 떨리고 당황도 하였지만, 이내 최지우는 당황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했다.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얼굴 비교를 하면서 아프로디테 얼굴이 크다며 미의 여신을 디스를 했다. 그런데 왜 최지우의 질투와 당당함이 섞인 미의 여신을 디스 하는데 웃음이 나는 것일까?

 

그런데도 최지우의 디스가 싫지 않는 이유는 최지우 또한 미의 여신만한 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지 않을까?

 

사실 고대 미의 여신인 아프로 디테는 최지우 말한 대로 얼굴이 컸을 것이고 엉덩이도 크고 가슴도 풍만 했을 것이다. 고대의 미적 기준과 현대의 미적 기준은 다르니 말이다.

 

만약, 최지우가 그리스 신화시대에 아프로 디테를 디스했다면 노여움을 사서 꽃이 되거나 벌레나 별로 변하는 벌을 받지 않았을까?

 

 제주도에 갈 기회가 있다면 그리스로마신화 박물관을 찾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물론, 꽃보다 할배처럼 직접 그리스를 방문하는 것에 비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하겠지만, 말이다.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장점은 이순재 신구를 비롯한 박근형 등에게 딸과 같은 애교로서 다가가 심심할 틈을 주지 않고 종알종알 거리며 꽃보다 할배들에게 다가갔다.

 

최지우의 모습은 딸 가진 부모들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아들만 있는 집안이라면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그러니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모습을 보고 할배들이 딸을 삼고 싶다고 말하는 지도 모르겠다.

 

반면에 이서진은 제작진에게는 끊임없이 투덜거리면서 꽃보다 할배들에게는 듬직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딸 같은 최지우와는 다르게 할배들은 심심할 수 밖에 없다.

 

이서진의 모습은 영락없는 일반가정집에서 아들들이 보여주는 모습니다.

 

어떤 집은 아들과 부모간에 하루 종일 대화가 없는 경우도 있고 남자 형제가 있는 집은 아들들이 있는지 조차 모르 듯이 침묵의 집이 되는 경우가 많다.

 

 

 

 

키울 때는 시끄럽고 크고 난 다음에는 이보다 심심할 수 없는 게 남자아이 키우기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키우는 재미는 딸만 하지 않는 다고 말하는 것이다.

 

딸들은 크면 친구가 되지만, 아들은 방관자처럼 남 식구 같은 경우가 많아서 저놈이 우리집 식구가 맞나 싶기도 하다.

 

예전 꽃보다 할매에서 끊임없는 수다가 이어져 꽃보다 할배보다 재미있게 본 적이 있는데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투입으로 꽃보다 할매들의 수다는 볼 수 없지만,

 

 

꽃보다 할배에서 볼수 없었던 다정함과 따스함 그리고 애교를 볼수 있어서 심심할 겨를이 없었다.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투입은 금상첨화 일 수 밖에 없고, 최지우 본인에게도 꽃보다 할배로 그동안 최지우에게 씌웠던 도도함과 신비로움을 걷어내는 이미지 변신이 아닌 진솔한 모습이 최지우를 보다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지 않았을까?

 

꽃보다 할배와 최지우 이서진의 궁합은 서로 윈윈하게 만든 좋은 프로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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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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