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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합법적 입국가능 방법은? 유승준 방송사고 사필귀정인 이유는

 

유승준 방송사고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유승준 방송사고전 호의적인 일부 네티즌 반응은 싸늘하게 식어 버렸다.

 

유승준은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국적을 획득한 이후 한국에 들어오려는 노력을 기울렸다. 하지만, 번번히 실패 했었다.

 

이유는 국적법과 병역법 위반이고 유승준 때문에 국적법이 개정될 만큼 유승준 (스티브 유)는 당시 대한민국을 흔든 희대의 사건이었다.

 

유승준 27일 아프리카 TV를 통해서 두번 째 심경 고백을 했지만, 유승준은 방송 사고를 내고 말았다.

 

유승준이 방송사고를 내기 전 심경고백과 대한미국을 들어오려고 한 이유가 명확하지 않았고 변명으로 일관 했었다.

 

그래서 유승준 방송사고가 나기 전에도 유승준이 쑈를 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았다.

 

한편의 잘 짜여진 콘티를 바탕으로 유승준은 눈물의 연기를 했고 일부 네티즌은 이제 유승준을 용서해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닥치고 포용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승준이 방송사고로 마지막에 OK 사인을 받고 "~ 시팔"이라는 말이 방송 종료 전에 마이크를 끄지 않고 노출이 되어 유승준은 방송사고를 내고 말았고 유승준 방송 주관주관한 신현원 프로덕션은 아프리카 TV를 통해서 사과를 해야 했다.

 

신현원 프로덕션 제작자 관계 스태프 들은 방송 종료 후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고 이전 보다는 잘한 것 같다는 둥 유승준 방송 사고를 인식하지 못했다.

 

하지만, 뒤늦게 유승준이 방송사고를 낸 것을 인지하였지만, 때 늦은 뒤였고 여론은 일시에 식어버리고 말았다.

 

유승준을 용서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닥치고 용서파도 돌아서게 만든게 유승준 방송사고다 어찌보면 유승준 방송사고는 하늘이 도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유승준이 대한민국에 들어오려고 하는 이유는 너무나 뻔한 것이다. 한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 일 뿐이다.

 

 

유승준은 아들도 팔고 아버지도 팔았지만, 자신을 팔지 않고 가족까지 판 것은 심대한 실수라고 할  수 있다. 아들은 어머니랑 할아버지랑 대한민국에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으니 말이다.

 

유승준은 떳떳하게 아들과 함께 한국에 들어오고 싶다고 했지만, 법을 바뀌어 유승준이 한국에 들어온다고 해서 유승준이 진 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아들과 입국하는 순간 떳떳할 수는 없다.

 

그러니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승준이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다.

 

 

 

더군다나 유승준은 병무청에 자원 입대를 하겠다고 했지만, 유승준이 방송 사고를 내기전에 밝힌 내용에서는 병무청이 아닌 국방부 소속 지인인 소장에 물었다고 한다.

 

국방부 소장은 병무청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러니 유승준이 병무청에 알아 봤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 거짓인 것이다.

 

한마디로 유승준이 한국에 들어와도 아들에게 떳떳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유승준 거짓말만 드러나고 말았다.

 

유승준이 한국에 들어오려고 하는 이유는 미국이 2014 7월 세금관련 법률를 개정하여 미국 국적자가 외국에서 돈을 벌고 신고를 하지 않으면 징벌적 세금을 물어야 하는데 유승준이 딱 걸린 케이스다.

 

유승준은 중국과 중화권에서 성룡의 도움으로 돈을 벌고 있었지만, 미국에 세금신고를 하지 않아 징벌적 세금 대상이 되었다.

 

유승준이 병무청이라고 생각한 소장과 연결을 시도한 때는 2014년 7월 26 경이라고 한 말로 세금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미국국적을 포기한 것이다.

 

세금과 병역 때문에 미국 과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가 병역문제로 한국국적을 포기한 것처럼 말이다.

 

이제 반대로 미국의 세금문제로 다시 한국국적을 취득해서 미국의 조세규정에서 빠져나가려는 꼼수라는 것이 들어 난 것이다.

 

사실 유승준이 대한 민국에 들어오려는 방법은 많다. 특히 유승준이 병역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미국 국적을 미군에 지원을 한 후 한국에 파병을 오는 방법이 있다.

 

한미 동맹관계이니 한국을 위해서 병역을 진다는 진정성이라도 생기는 것이다.

 

미국은 나이제한이 한국보다 높고 군대를 가고 싶다면 징병이 아닌 지원을 하면 되는 것이다. 미군이 한국에 들어오는데 한국이 반대할 이유도 없고

 

오히려 대한 민국의 많은 사람들은 유승준이 한 때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서 어찌 되었던 동명국인 한국을 위해서(?) 라는 명문이라도 생기는 것이다.

 

오래 전 고등학교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 친구가 있는데 실제 미군에 자원을 해서 한국에 파견을 온 친구가 있었다.

 

미국은 군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었는데 군대에 갔다 오면 대학을 들어갈 때도 가산점이 있어 그 어떤 사람보다 쉽게 대학을 들어갈 수 있었다.

 

동양인의 경우 미국 대학을 들어가는데 백인보다 유리한데 군대까지 갔다 왔다면 자신이 원하는 대학은 골라서 갈 수 있을 만큼 쉽다.

 

어쨌든 유승준의 방송사고는 한편의 대국민 사기극이 뽀록난 것이고 이를 두고 하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 만세라고 부른다.

 

지금도 유승준이 대한 민국을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은 많다. 특히 유승준은 합법적으로 들어올 수도 있고 진성성 까지 보이는 방법은 미군에 자원입대하여 주한미군으로 오는 것을 권해 본다.

 

미국인 연예인이 미군에 자원입대한다며 이슈화 될 수 있어 재대 후 미국에서도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유승준이 미군에 자원입대할 가능성은 전무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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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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