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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메르스 환자 사망 2 3차 감염력 약하다? 메르스 n95마스크 필요없는 이유는 메르스 n95 마스트 공포 마케팅 책임

 

메르스 환자 사망으로 인해서 정부를 믿지 못하는 시민들이 자력갱생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미로 메르스 대전이라는 새로운 조어가 탄생했다.

 

메르스 대전이라고 해서 메르스가 대전에서 확대된 줄 알아서 신조어도 만들 때 주의를 해야 할 것 같다.

 

메르스 환자의 사망이 불러온 사건으로 대한민국에 메르스 전문가가 없다는 사실이 들어났고 TV에 나와서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메르스 공포를 조장하고 있다.

 

더군다나 처음 메르스는 2차 감염에서 3차 감염이 안된다는 말을 하였다가  3차 감염자가 생기자 병원내 감염이라는 말로 말의 유희를 하고 있다.

 

병원 내 감염이 이뤄지는 것은 감염자와 감염자 사이에 매개체가 있다는 말이고 매개체는 의료진(의사, 간호사)와 간병인과 청소 등을 하는 병원내 시설관리자일 가능성이 높고 특히 의료진의 경우 환자들을 돌아가면서 치료를 하고 진단을 하고 검사를 하는 단계에서 의료장비를 사용한다.

 

그러니 가장 무서운 것은 환자가 아니라 의료진일 수 밖에 없다. 초기 메르스가 확대 이유는 의료진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당연히 초기 메르스 환자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의료진이 매개체가 된다는 사실과 의료진도 의식을 하지 못해서 생기는 불상사다.

 

그래서 초기 첫번째 메르스 환자를 확진하는 과정에서 접촉한 의료진을 격리하는 것은 당연한 조치 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의료진이 감염이 되어서 메르스 바이러스를 퍼트린 주범이 되고 말았다.

 

첫번째 환자와 접촉한 의료진과 접촉한 환자나 일반 사람들을 조치하는 것이 당연히 해야 한다.

 

메르스 환자  사망으로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해서 마스크를 사용하라고 말하고 있지만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면서 문형표 자신은 마스크를 쓰고 나와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정부를 신뢰하지 못하고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자력갱생이라는 북한식 생존법이 아니냐고 비아냥하기도 한다.

 

그런데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해서 마스크를 사용해야하는데 꼭 문형표가 사용하는 고급마스크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특히 n95마스크는 의료진 전문가용 마스크로 일반인들은 필요없는 마스크다.

 

한마디로 메르스를 이용한 공포마케팅이 도를 넘고 있다. 남의 불행을 이용하거나 공포를 이용해서 마케팅하는 것은 상도의도 아니고 명분도 없다.

 

n95 마스크가 아니더라도 일반 마스크를 사용해도 충분히 호흡기 질환이나 마르스를 예방할 수 있다. 사실 메르스는 공기전염보다는 간접이나 직접 접촉을 통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초기 메르스인줄 모르고 진단한 의료진들이 메르스에 감염이 되고 의료진을 통해서나 같은 다인 병실을 사용한 사람들과 간병인과 간병인들 사이에서 번지는 경우가 태반이였다.

 

그런데 TV나와서 전문가를 자처하는 의료진 중에서 메르스는 2차 감염보다 3차감염력이 약해진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이런 사람들이 전문가를 자처하는 지는 알 수가 없다. 창의력이 없는 전문가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사실 메르스에 대해서 알고 있는 전문가나 네티즌이나 차이가 없다.

 

똑 같은 정보를 가지고 그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문적 식견으로 메르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합리적인 해석을 하지 않는 경우는 정부를 신뢰할 수 없는 것 처럼 전문가를 불신할 수 밖에 없다.

 

1차 감염자가 실제 1차 감염자인지는 알 수 없다. 어쨌든 한국 내 첫 번째 환자를 1차 감염자라고하고 1차에서 20여명이 감염이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고,

 

2차 감염자를 통해서 3차 감염이 되었는데 2차 감염자에서 3차 감염자에게 메르스 바이러스가 약해질 이유가 없다.

 

약해진다는 뜻은 메르스 바이러스가 약하게 변이가 되었다는 뜻이지 메르스 바이러스가 바이러스가 아닌게 아니다. 하지만, 현재 메르스 바이러스가 변이되었다는 어떠한 보고도 없다.

 

그런데 메르스 바이러스가 인간의 순서에 의해서 알아서 2차감염이니 3차로 갈 때는 나 약해질거야 라고 할 이유가 있는가?

 

단순히 메르스 1 2 3차는 인간이 정한 순서일 뿐이고 메르스는 단지 인간을 숙주로 메르스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인데 말이다.

 

만약, 자칭 전문가의 말에 의해서 3차 감염력이 떨어진다면 메르스는 공포일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감염된 후 지속적으로 약해질텐데 공포스럽다고 할 이유가 있는가?

 

3차 감염력이 약해 보이는 이유는 메르스가 퍼지는 과정에서 1 3차 감염 후 방역에 집중을 하고 초기 진단으로 의료진의 대응력이 커지기 때문이다.

 

 

의료진이 초기 대응으로 초기에 메르스를 잡아서 감염력이 떨어져 보이는 것이지 메르스 자체가 변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암의 경우도 초기 암이 치료하기 쉬운 것처럼 메르스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조기 진단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고 첫번째 감염자를 메르스 감염인지 아닌지 정부당국에 신고를 하고 확진 할 수 있도록 진단해 달라고 했을 때 거부했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다.

 

메르스 환자 사망으로 인해서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고 메르스 대전이라고 할 만큼 시민들이 공포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정부나 자칭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좀더 합리적인 전문가 다운 말을 해야 한다. 비전문가 보다 못한 말을 해서 유언비어 유포하지 말고 말이다.

 

메르스 환자 사망과 3차 감염으로 메르스 휴교로 학교들이 휴교를 하거나 하는 이유는 정부에 대한 불신에 기인한다.

 

메르스 환자 사망 전후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고 병원등을 공개한다면 이유 없이 메르스로 인한 휴교가 전국적으로 이뤄질 이유는 없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메르스 전담 병원에서 메르스를 직접 진단할 수 있는 장비와 시약을 제공해서 현장성과 시간적 공간적으로 단축시켰다는 사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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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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