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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jtbc 뉴스룸 손석희 메르스 환자 병원 공개 하지 않은 이유는? 평택성모병원 공개 한 이유는?

 

jtbc 뉴스룸 석희 왜 메르스 환자 병원 공개하지 않나?

 

jtbc 뉴스룸 손석희를 비롯한 수 많은 언론들이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라고 정부에 압박하고 있지만,

 

보건복지부 장관 문형표를 비롯한 박근혜 정부는 메르스 병원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

 

메르스 병원공개를 하지 않아서 평택성모병원에서 퍼지기 시작한 메르스는 브레이크 없는 기차처럼 폭주하고 있다.

 

그런데 공개거부를 하던 문형표는 뒤늦게 평택성모병원을 공개하고 메르스 환자와 접촉할 수 있으니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메르스 환자 병원을 비공개로 한 이유는 메르스 환자 병원에서 발생한 모든 활동을 전수조사를 전제하고 있다.

 

그런데 문형표는 뒤늦게 평택성모병원을 공개하고 나서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뒤북행정의 전형을 복지부동한 문형표의 보건복지부가 보여준것이다. 이보다 무능한 정권은 그 동안 있지를 않았다.

 

문제는 언론이 메르스 병원 공개를 압박만 하고 있지 정부와 맺어진 언론통제를 받아들이고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지 않아서 메르스 공포가 확산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모양이다.

 

JTBC 뉴스룸은 성완종 리스트를 공개하고 경향신문에서 입수한 성완종 음성파일을 경향신문과는 아무런 협의없이 공개를 하면서 언론의 자유를 이야기 하였고 알권리를 주장했다.

 

사실 경향신문이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하지 않고 또는 음성파일을 조작하거나 은폐했을 때 jtbc가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했다며 언론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다.

 

그런데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전혀 근거도 없고 합리적이지 않는 변명으로 자신들의 행동을 합리화 했었다. 그리고 나중에서는 변명아닌 변명으로 사과하는 척했을 뿐이다.

 

사실 jtbc 뉴스룸이나 기타 언론이 언론의 자유와 국민들의 알권리를 들고 공익을 생각했다면 메르스 병원 공개를 초기에 했다면 지금처럼 메르스 공포는 확산되지 않았을 것이다.

 

현재 박원순 서울시장이 35번째 메르스 환자가 이동한 경로를 확실하게 밝히므로 해서 메르스가 현재 어느 정도에 있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이 접촉했을 것으로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실질적으로 대책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공포란 알고나면 더 이상 공포로 다가오지 않는다. 단지 대책을 얼마나 잘 세울 수 있는가에 의해서 결정될 뿐이다.

 

그런데 어떠한 언론도 정부가 정보를 감추려고 하고 은폐하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공익을 내세워 메르스 병원들을 국민들에게 알려주지 않고 있다.

 

최소한 공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다른 어떠한 언론보다고 신뢰와 공익을 우선으로 한다는 jtbc 뉴스룸 손석희라면

 

지금이 공익을 우선으로 알권리를 주창하며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한 언론이 할 일이 아닐까?

 

손석희의 바른 선택을 기대해 본다. 초심으로 돌아가 자사이기주의에 빠진 손석희를 경계하며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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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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