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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메르스 10대 감염 없다던 종편과 정부 유언비어 유포 주범 순창메르스 김제메르스 용인메르스 전국확산 당연한 귀결 감염 의사도 모르는 메르스 초기증상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10대 ..

남양주 메르스 10대 감염  없다던 종편과 정부 유언비어 유포 주범 순창메르스 김제메르스 용인메르스 전국확산 당연한 귀결 감염 의사도 모르는 메르스 초기증상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10대 감염 슈퍼감염자 없다던 정부와 종편

 

감염 의사도 모르는 메르스 초기증상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10대 감염 없고 슈퍼감염자 없다던 정부와 종편

 

메르스가 발생했을 때 종편에서 한국에서는 메르스 감염이 되지 않는다는 듯 뉴스를 만들어서 정부를 대변하였다.

 

그리고 문제는 메르스는 10대는 감염이 안된다며 사우디 아라비아 1000여명의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했다.

 

사우디 아라비아 메르스 감염자 중에서 14세 미만 환자는 극히 적었다. 문제는 감염자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말이다.

 

이를 근거로 하면 감염은 적게 되지만, 사망율은 높다고 말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사실 사우디 아라비아를 근거로 논하는 자체가 에러다. 통계를 모르는 무지에서 오는 오류일 뿐이다.

 

그런데 이를 근거로 10대는 메르스에 감염이 되지 않으니 안심하라고 KBS와 종편에서 지속적으로 유언비어를 유포하였다.

 

메르스는 호흡기 질환이고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메르스에 쉽게 감염이 된다.

 

당연히 10대가 메르스에 접촉을 하는데 기저질환이나 내성이나 건강체가 아니라면 메르스에 노출이 되더다도 면역체가 생성되고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종편이나 KBS에서 유언비어를 날조할 때 메르스가  감염자의 나이나 성별을 감별해서 감염시키지 않는다. 메르스가 무슨 동사무소 직원도 아닌데 나이와 성별에 따라 감염을 시키겠는가?

 

그리고 3차감염이 없고 3 4차로 넘어 갔을 때 메르스 감염력이 떨어진다고 하는 자칭전문가들이 방송에 나와서 떠드는 사람들이 있다.

 

메르스가 나는 1차 감염시켰으니 2 3차에서는 감염력을 떨어트릴게 라고 결정하다는 말을 들어 보지 못했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메르스에 감염이 되지 않는 이유는 메르스에 접근할 환경에 기타 연령대보다 적기 때문이다.

 

 

 

 

메르스가 병원내 감염이 높은 이유는 병원내에 기저질환자가 나이가 많은 경우가 많은 경우이고 젊은 기저환자가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에서 기저질환이 있는 35번 메르스 의사 환자의 경우에도 자신이 호흡기 기저질환인 알레르기 비염이 있었기 때문에 쉽게 메르스에 감염이 된 것이다.

 

메르스 초기 증상은 감기, 기침, 가래, 미열, 설사 등 다양하다.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일부가 나타나기도 한다. 더불어 메르스 환자마다 고통의 지수는 다르다.

 

이는 당연하다. 사람마다 고통을 느끼는 지수는 다르고 메르스 초기 증상으로 알 수 있는 것은 고통의 지수나 메르스 초기증상만으로 메르스 감염정도를 알 수는 없다.

 

사람마다 메르스 고통를 감당하는 정도가 틀리고 내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겉보기 증상이 나타날때는 늦은 것이다.

 

그런데 35번 메르스 의사 환자는 자신은 메르스와 알레르기 비염의 차이와 증상의 동일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고 삼성서울병원도 뒤늦게 대응한 것이다

 

대장간에 칼은 있지만, 자기집에 칼은 녹이 쓸고 이빨이 빠진다는 말이 괜히 생긴것은 아니다.

 

오죽하면 35번 메르스 의사는 자신의 질환이 알레르기 비염인지 메르스 인지 모르고  있었고 자신의 기저질환이 메르스에 취약하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이를 단순히 잠복기라고 자가진단을 해 버리고 박원순을 저주한 것이다. 한마디로 의사로소 기본적인 자실과 자격이 있는지 의문스럽다.

 

메르스에 접촉했는가여부와 메르스에 약한 질병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니 메르스의 경우 응급실에서 퍼지는 이유가 외부자극으로부터 약한 상태에 있는 환자나 간병인이나 의료인이나 병문안자들이 메르스에 노출이 되고 쉽게 감염이 되는 것이다.

 

메르스 문제는 건강하다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공포감이 생기는 것이다.

 

메르스가 한국에서 쉽게 퍼지는 이유는 예전 글에서 누구도 하지 않은 이야기를 최초로 대한민국의 병원환경에 기인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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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병원은 응급실이나 병실이 다인실로 되어 있어서 호흡기 관련 질병에 취약하다.

 

1. 한국은 병원에서 환자를 간호하는 시스템이 환자의 가족이 간병을 하는 시스템이다.

 

1. 한국은 병원에 환자가 생기면 병문안을 하지 않으면 욕을 먹는 시스템이다.

 

1. 한국은 환자들이 병원을 믿지 못하고 병원쇼핑을 하는 구조다.

 

위 조건이 맞아떨어져서 메르스가 퍼진 것이다. 진료한 의사가 메르스 숙주로 전파자가 되어 퍼지고 간호인들이 간호하다 퍼지고 간병인들이 돌아다니면서 퍼지고 환자에게 환자로 퍼질 수 있는 아주 적합한 구조인 것이다.

 

메르스 감염자는 평균 0.8명인데 수십명을 감염시킨 것은 메르스가 변이를 한 것이라고 말하는 전문가의 입을 막아야 한다.

 

감염자가 0.8명 이내 인것은 메르스 질병관리를 잘한 지표일 수는 있지만, 메르스 변이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처럼 확산한 이유는 한국 병원관리 시스템에 기인한 측면이 강하다.

 

그런데 메르스가 한국에서 와서 유전자 변이를 일으켰다느니 대한 민국은 온도와 습도가 메르스 확산에 좋은 기후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자칭 전문가들이 있다.

 

한마디로 웃기는 이야기다. 메르스는 사우디나 중동에 알맞게 적응한 풍토질환이다. 그런데 한국이 메르스에 좋은 환경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한국이 좋은 풍포를 가지고 있다면 지금이 아닌 이전부터 메르스는 한국의 풍토병이 되었을 것이지만, 한국에 메르스가 풍토병이라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단지 병원 응급실이나 다인실 병실이 메르스 확산에 좋은 기후조건을 가지고 있다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전문가라면 최소한 정보를 분석하는 것을 말하지 지식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메르스 10대 감염도 단지 겉보기 데이터를 보고 있으면 종편이나 방역당국처럼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데이터 분석에서 만약 55세 환자가 없다면 54세는 걸리고 55세는 메르스에 안전하니 나이를 먹으면 메르스가 전염이 안된다고 말하는 것처럼 어처구니 없는 말이다.

 

한마디로 삼성서울 병원에서 첫번째 메르스 환자를 확진했지만, 1번 환자와 같은 증상에도 14번 환자를 잡지 못한 것처럼 창조적인 의료행위를 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기존정보만을 가지고 대응 했기 때문에 삼성 서울병원이 메르스 확산의 주범으로 몰리고 있고 당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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