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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메르스 환자 확진 임산부 메르스 확진 삼성서울병원 거짓말 들통 ? 용인 메르스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방역 문제투성? 박원순 기자회견 삼성서울병원 자료 요..

용인 메르스 환자 확진 삼성서울병원 거짓말 들통 ? 1번 메르스 환자 파생 14번 환자 무관

 

- 용인 메르스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4차 5차 감염자 발생했다?

 

- 박원순 기자회견 삼성서울병원 자료 요구 타당한 이유

 

용인 메르스 환자 확진 판정 경로 삼성서울병원 1차 발원지 의문점만 키워 박원순 기자회견에서 삼성서울병원에 자료를 주지않는다며 자료 주기를 주장했다.

 

그런데 박원순 기자회회견이 타당한 이유가 밝혀졌다. 삼성서울병원은 그동안 자료뿐만 아니라 메르스 감염 1차 발원지라는 사실이 들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용인 메르스 환자의 감염경로를 파악하다 보면 의문점이 너무나 많이 있다.

 

용인 메르스 환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삼성서울병원을 방문 후 메르스 확진이 되었다.

 

그런데 용인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는데 의문점이 생겼다. 왜냐하면 삼성서울병원에서 발생한 용인 메르스 환자의 이동 경로와 감염일시가 이상하기 때문이다.

 

용인 메르스에 감염된 사람의 이력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노 부부 중 남편은 삼성서울병원을 6월 1일 방문했고 자가격리 되었다 그리고 지난 6일 오후에 발열증상이 있었다.

 

노부부 아내는  6월 3일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보였지만, 7일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 판정에서 양성판정을 받는 이유는 유전자조사를 할 때 감지 최저 치가 있는데 이를 넘지 않았다는 뜻이다.

 

반대로 양성을 받았다 음성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용인 메르스 노부부 남편이 보인 현상이다. 남편은 양성에서 음성이 된 이유는 자체 면역력으로 완치가 되었거나 유전자 조사 감지 최저치 이내로 떨어졌다는 의미다..

 

용인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가 2명이 발생했다. 또, 확진 판정을 받은 A(69·여)씨의 남편도 1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확진자 A씨와 B(49)씨는 전날(7일) 1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국가지정 격리병동에서 치료중이다. A씨의 남편도 국가지정 격리병동으로 이송조치됐다.

 

A씨는 지난 1일 접촉의심자인 남편과 함께 서울삼성병원에 내원한 뒤 자가격리 돼 남편과 함께 생활하다 지난 6일 오후부터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났다.

 

A씨의 남편은 지난 3일 1차 검사에서 음성 반응을 보였으나 전날(7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B씨는 지난달 26일 서울삼성병원에 입원한 확진자(장모)를 문병한 뒤 지난 6일 오후 10시께 발열 등 증상을 보여 서울삼성병원에 내원했다.

 

이들은 증상이 나타난 뒤 접촉자가 가족 외에는 없는 것으로 시는 파악하고 있다.

용인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두 명 모두 전날 오후 발열 증상을 호소해 관할 보건소가 검체를 채취,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1차 검사를 의뢰해 양성 판정을 받았고 2차 검사 양성판정으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노부부 중 남편이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때는 6월 1일이다. 삼성서울병원은 14번 환자가 27일 ~29일 응급실에 입원하였고 삼성서울병원은 이를 알고 31일까지 모든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삼성 서울병원 내 메르스 의사조차 자신이 의구심이 들어서 자가격리를 했다고 할 만큼 문제투성이였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삼성서울병원이 조치한 후인 1일 방문했으니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에 걸릴 이유는 없다.

 

하지만, 노부부는 메르스에 걸렸다. 이는 다르게 이야기하면 삼성 서울병원이 메르스 검역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밖에 없고 병원내 4차 감염이다.

 

 

 

 

메르스 근원지로 알려진 평택 성모병원은 1번 환자가 확진 된 이후 폐쇄조치 되었다. 하지만, 병역당국이 조사하는 과정에서 메르스 바이러스가 화장실을 비롯한 에어컨에서도 발견되었다. 현재 알려진 메르스 바이러스의 사멸 시효인 48시간을 넘기는 형태다.

 

더불어 용인 메르스 3번째 환자의 경우도 이해되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5월 20일  삼성서울병원 1번 메르스 확진
 
 5월 26일   용인 메르스 3번째 삼성서울병원 장모(메르스환자) 방문 메르스 발병
 
 5월 27일   14번 환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입원
 
 5월 31일   삼성서울 응급실 조치

 

6월 1일 용인 메르스 1번째 2번째 노부부 삼성서울 병원 내원 발병
 

왜냐하면 14번 메르스 환자가 평택 병원을 떠나 삼성서울병원에 온 시기는 27일 오후로 알려졌고 27일 오후부터 29일까지 응급실에 입원하였다고 하였다.

 

그련데 용인 메르스 3번째 환자의 경우 5월 26일 삼성서울 병원에 입원한 장모의 병문안을 통해서 감염 되었고 6월 6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삼성서울병원을 내원해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지만, 용인 메르스 3번째 환자의 경우는 삼성서울 병원의 주장이나 14번 메르스 환자로부터 메르스가 감염될 이유가 없다. 삼성서울 병원을 방문도 하지 않는 14번 메르스 환자로부터 메르스 감염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위의 기사내용이 사실이라면 용인 메르스 환자들은 14번 메르스를 통해서 메르스 감염이 된 것이 아닌 것이 된다. 노 부부의 경우는 삼성서울병원이 잘못된 메르스 방역 때문에 걸린 것이 된다.

 

노부부의 경우는 14번 환자에 의한 감염이 아닌 3차감염이 되고 용인 3번째 환자는 1번 환자로 부터 파생된 또다른 감염 경로를 가지고 있게 된다.

 

1차 메르스 환자 -- ? -> 용인 메르스 3번 환자 장모 -- ? -->  용인 메르스 3번환자

 

이 경로가 아니라면 논리적 해석이 불가능하다. 물론 1차에서 용인메르스 환자 장모로 직접인지 간접인지는 알 수가 없다.

 

더불어 용인 메르스 3번 환자가 장모로 부터 감염되었는지 아니면 삼성서울병원의 기물이나 의료진으로 부터 감염되었는지는 현재 확인할 수 없다.

 

오히려 삼성서울 병원을 방문한 1번 메르스 환자를 확진하는 과정에서 삼성서울병원이 방역을 하지 못해서 생긴 환자라는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기사의 내용이 방역당국의 관리 소홀에 따른 허위사실이라면 좋겠지만, 방역당국에서 공식적인 자료를 낸 확실한 보도자료를 근거로 작성되었다면 커다란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차라리 병원 공개를 잘못해서 오타가 났다는 것처럼 작성오류라고 믿는 것이 편할 정도다.

 

분노스런 일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임산부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는데 확진하는 과정에서 삼성서울병원의 한심한 모습을 모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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