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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월화드라마 후아유 화정 상류사회 유이 가세 시청률 경쟁 풍문으로 들었소 종영이 부른 월화드라마 전입가경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종영으로 월화드라마 시청률 쟁탈전이 벌어졌다.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작품은 상류층 사회를 꿈꾸는 젊은이와 상류층 사회에서 염증을 느끼는 유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가 상류상회를 블랙코미드로 상류사회도 일반사회와 전혀다름이 없고 단지 정보를 알고 있는가?

 

그리고 그 정보를 어떻게 돈으로 만들고 어떻게 하면 아랫사람들을 돈으로 도구화하느냐를 다루고 결국은 돈이 아닌 사람이 힘이고 사랑이 없는 지배는 허울좋은 개살구 같은 인생이라며 끝을 맺었다.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 작품은 상류사회로 풍문으로 들었소 시즌 2의 느낌을 받지만,

 

또 다른 시각에서 기존 상류층을 꿈꾸는 사람과 상류층의 내부 모습에 염증을 느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나 상류사회나 관통하는 느낌은 마찬가지다 돈이 목적이고 상류층을 염원하지만,

 

결국에는 사랑을 찾는다는 이야기와 돈의 무서움을 모르고 크고 친구는 단지 장식품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지만,

 

결론은 사랑이 없는 돈은 공염불이라는 그렇고 그런 통속적인 이야기가 전개 될 것 같다.

 

 

 

 

상류사회는 돈이 없는 친구를 둔 상류층은 친구를 친구로 느끼지 못하고 하나의 장식품으로 생각하게 하는 첫회의 복선을 만들었다.

 

그리고 너무나 통속적이게도 첫회에 모든 것을 다 보여주어 등장인물의 성격과 인물관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의 종영으로 무주공산이 된 월하드라마는 화정이 한발 앞서있고 시청률에서는 뒤처져 있지만,

 

이슈에서 앞서고 있는 후아유 -학교 2015에서 상류사회로 불을 붙이고 있지만, 각각의 주 시청자는 다르다.

 

화정의 경우는 MBC 특유의 퓨전사극으로 정통사극이 아닌 퓨전사극에 사랑이야기를 접목하여 퓨전사극을 좋아하며 사랑이야기를 좋아하는 시청자와

 

그보다 시청자대가 낮은 후아유 시청자와 학교문제와 과거 자신의 학창시절을 회상하는 세대와 자녀들의 학교 생활이 궁금한 세대,

 

그리고 상류사회의 경우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연장된 시청자들과 기존 신데렐라에서 바보온달이 어떠한 과정으로 상류층에 접근을 하고 타락하는지 그리고 결국에는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되는지 궁금한 시청률 경쟁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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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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