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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사 코르스 비아냥 진지한 기레기 한심한 이유는 손석희 메르스 초기증상 정확히 알려준 최초 언론

메르스 의사 코르스 비아냥 진지한 기레기 한심한 이유는

 

손석희 메르스 초기증상 정확히 알려준 최초 언론

 

메르스는 중동지역 호흡기 증후군을 말한다.

 

코르스라는 정체불명의 질병이 나오고 진지모드를 작동하는 기사들이 난무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 한국에서는 메르스가 코르스가 아니냐는 메르스 방역을 재대로 하지 못한 정부를 비난하기 위해서 한국 호흡기 중후군이 아니냐는 비아냥이였다.

 

메르스가 한국에서 비 이상적으로 전파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사우디 아라비아에서도 초기에는 메르스에 대한 정확한 개념과 바이러스 존재에 대해서 몰랐을 경우 병원내 감염이 심각했었다.

 

그러나 바이러스 존재가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와는 다르다는 점이 밝혀졌고 중동에서 발견한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명칭으로 중동과 호흡기 질환이란 명칭으로 (MERS)가 되었다.

 

그런데 한국에서 메르스가 전파되자 정확히 메르스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던 의료기관이나 한국 보건당국은 이를 관리하는데 실패했고 기존 메르스의 전파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그래서 한국의 전문가나 외국의 전문가 집단에서는 한국에서 발병된 메르스가 변이를 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한국의 병원 시스템을 알고 있다면 메르스 변이나 변종으로 의심하기 쉽지가 않다.

 

한국 병원은 응급실이나 병실은 다인실이다. 그래서 응급실 내에서 쉽게 전파가 가능하다.

 

더군다나 의료진과 간호 인력, 간병인들은 응급실내를 자유롭게 옮겨다닌다.

 

또한 병문안를 가지 않으면 왕따가 되는 이상한 문화가 있다. 이를 좋게 말하면 예의라고 하지만, 전염병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맹점을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다.

 

 

 

삼성서울병원이나 평택성심병원에서 병문안을 다녀왔던 사람들이 메르스에 감염이 많이 된 이유이기도 하다.

 

결정적으로 한국은 병원 쇼핑 , 의료 쇼핑이라고 불릴 정도로 쉽게 이 병원 저병원을 쇼핑하 듯이 옮겨 다닌다. 특히 기저 질환이 있고 호흡기 질환이 있는 메르스 처럼 전염력이 강한 바이러스의 경우 병원에서 병원으로 쉽게 전파된다.

 

그러네 의료시스템이 다른 한국과 중동과 유럽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것은 당연하고 한국에서 쉽게 퍼지는 것도 당연하다.

 

문제는 이를 인식하지 못한 전문가들이 엉뚱한 진단을 하여 메르스 변종이나 메르스 변이를 이야기하여 중동과 다른 메르스라며 호들갑을 떨면서 메르스 공포를 확산시켰던 것이다.

 

만약 호흡기 질병이나 감염내과 질환의 전파에 대한 기본에 충실했다면 지금처럼 메르스가 확산되어 공포감이 조성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사실 병은 널리 알려야 한다는 속담이 있다. 전염력이 강한 질병의 경우 소문을 내야한다는 기본을 망각하고 삼성서울병원의 눈치를 봤던 정부는 질병과 병원을 공개하지 않아서 병원 쇼핑(의료쇼핑)를 하는 한국의 실정에 맞지 않는 비밀주의로 병원간 감염을 촉발시킨 것이다.

 

35번 메르스 의사의 경우에도 기레기들은 정체 불명의 코르스가 아니냐며 진지모드를 발동하고 있다.

 

메르스 의사의 경우는 메르스에 취약한 기저질환인 알레르기 비염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니 남보다 쉽게 메르스에 노출되고 감염되고 그 어떤 사람보다 빨리 증상이 나타났다. 사실 메르스의 경우 이틀이 안되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메르스 의사의 경우가 그렇다.

 

젊다고 메르스에 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메르스에 취약한 사람에게 메르스가 걸리는 것이다. 메르스 의사의 경우 메르스 초기증상이 빨리 나타난 경우다.

 

지금까지 알려진 메르스 초기 증상은 기침, 가래, 미열(37.5도 이상), 근육통, 몸살 들로 감기나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고 있다. 지금은 감기나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가 아니라서 판별하기 쉽다는 것도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메르스 초기증상의 경우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단지 미열만이 보이는 경우도 있다. 이는 당연히 사람마다 면역력이 다르고 기저질환이 다른 관계로 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증상자체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메르스 초기 증상중 30%에 가까운 사람들이 겉으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메르스 분석기사를 송고하기도 했다.

 

당연한 상식에 준하는 것을 뉴스로 확인을 해야할 만큼 메르스에 대한 정보가 정확성을 잃어버린 경우가 많고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방역 범위를 결정해서 지금처럼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

 

 

 

또한 위 메르스는 전파력을 따지는 것은 평균의 법칙의 함정에 빠진 것이고 전염가능거리와 시간도 마찬가지 고열증상도 마찬가지다.

 

메르스 잠복기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잠복기가 2주라는 것도 평균의 함정일 뿐이다. 더군다나 병원간 전염이나 병원내 감염 등 더불어 메르스 확증 등 여러가지 변수를 간과한데서 생기는 것이다.

 

삼성서울병원 14번 환자가 입원한 27일 ~29일 부터 계산한 것은 엄청한 오류일 뿐이다.

 

용인 메르스 환자 중 6월 1일 삼성서울병원을 병문안으로 인해서 메르스 확징되었다는 것을 안다면 뒤로 넘어갈 것이다. 6월 1일 삼성서울 병원에서 어떻게 메르스 전파가 되었을까? 이를 기점으로 다시 잠복기를 역산한다면 어떻게 될까? 하지만, 어떠한 언론도 이를 지적하는 곳은 없다.

 

어쨌던 코르스라며 기사를 송고하는 기레기들은 더 이상 코르스라는 정체 불명의 질병을 붙여서 기사 송고를 멈춰야 한다. 단순히 네티즌이 정부를 비판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어야 하지 정확한 바이러스 형태와 발견지역에 따라 명칭이 만들어지는 룰까지 파괴할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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