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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너를 기억해 표절 논란 신경숙과 닮은 꼴 너를 기억해 정다희 원작료 지불해야 하는 이유

 

- 너를 기억해 메르스 초기 증상 처럼 다르다?

 

너를 기억해 첫 방영이 있고 나서 너를 기억해가 자신의 작품을 표절한 것이 아닌가 의문을 제기하는 작가가 등장했다.

 

너를 기억해 제작진은 표절은 있을 수 없다는 반응을 하였지만, 아이디어의 도용이 의심스러운 것 또한 사실이다.

 

더군다나 정황상 너를 기억해 시높시스나 아이디어가 너를 기억해(헬로 몬스터)에 가미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드라마 작가 지망생 정다희 2014 3월 창착완료했고 2014년 8월 21 저작권 등록을 하고 2014 3 ~ 2015 3월까지 여려 공모전에 참가하였고 CJ에 참가하였다고 하였다.

 

작품이 나오기 까지 빠를 때는 빠르게 나오지만, 정다희 2년의 준비기간을 거처 2014 3월 완료 되었다고 하였다.

 

이에 반론을 제기한 너를 기억해 측은 자신의 시높시스가 나온 시점은 정다희 작품보다 늦은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늦게 나왔지만, 오래전부터 준비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소재의 유사성에 비추어 너를 기억해는 정다희 작품을 참고하여 만들어 졌다고 볼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정다희 작품이나 너를 기억해 작품은 cj라는 공통분모가 존재한다.

 

메르스 사태 처럼 초기 평택성모병원이 있고, 삼성서울 병원이 있는 것 처럼 너를 기억해는 cj라는 공통 분모가 있다.

 

메르스 초기 증상이 감기, 미열, 기침, 복통, 설사 등 특징점이 있는 것 처럼 너를 기억해와 정다희 작품에는 유사성이 너무나 많다.

 

너를 기억해가 메르스 초기 증상인  감기 미열, 기침, 복통, 설사 등이 다 나타나지 않았으니 메르스가 아니라고 주장해봐야 메르스 초기 증상은 다 나타날 수도 있고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메르스 초기 증상 중 하나나 둘 셋 만 나타나기도 하고 무증상인 경우도 있다.

 

제가 오늘 너를기억해를 보고 소재가 너무 똑같아서 궁금증이 생겨 글을 남깁니다.

참고로 작품의 창작연월일은 14 3 10, 작년 2014 8 21 저작권 등록을 하였습니다.

 

제가 2년을 준비하고 작년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cj 비롯한 타방송사 공모전에 제출한 작품인데요.

 

거기서 캐릭터가 프로파일러인 엄마와 11, 7 남자 형제가 나옵니다. 두형제 형은 선천적 소시오패스이고, 동생은 후천적 소시오패스입니다. 엄마는 형제의 어린시절에 소시오패스인 것을 알게 되고 아이들을 지키려 지하실에 가두고 홈스쿨링을 시작합니다.

그리고나서 10 , 아이들을 세상 밖으로 꺼내고 일이 시작되는데요.

+ 동생은 평범한 아이였는데 엄마가 형의 농간질에 넘어가 아이를 지하실에 가둔겁니다.

 

너를 기억해랑 아역 설정과 부모. 부모가 아이를 지하실로 가둔다는 점과.

대사가 세상으로부터 지키고 세상을 너로부터 지켜낼거야 있던데

시놉 엄마의 캐릭 설명에 아이들을 세상으로부터 지켜내야했다. 아니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아이들로부터 짓밟힐 사람들을 지켜내야했다 라는 설명이 있거든요.

+ 캐릭의 엄마 직업도 국내 유일무이한 민간인 프로파일러인데....

여기서 아버지 캐릭도 국내 1 프로파일러네요 ㅠㅠ

 

 

평범한 소재가 아닌데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있네요.

작가님 저작권 등록일이 언제인지가 궁금합니다.

메일은 xxxx@xxxx 입니다.

 

너를 기억해 제작진 노상훈 감독과 권기영 작가는 너를 기억해가 표절이 아님을 주장하기 위한 근거를 제시했지만, 오히려 너를 기억해가 정다희 작품을 도용(?) 했음 직한 의구심을 더욱 증폭시킨 것이 아닌가 한다.

 

실제 작품의 도용이나 저작권의 경우는 선출원(선 저작권등록)의 작품의 유사상에 비추어 판단을 한다. 실제 도용이나 표절의 판단을 하지 않는다. 저작권 우선으로 인해서 이에 합당한 저작권료로만 지불하면 된다.

 

대놓고 카피하는 경우는 도독질이고 표절은 유사성을 기반으로 조금 변경하는 경우다. 그래서 소재의 유사성 만으로도 선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제작진입니다.

 

작가지망생이라고 밝히신 정다희님께서 2014 CJ E&M 공모전에 제출한 작품과 KBS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소재 유사성 의혹제기에 대한 답변드립니다.

 

우선, 2014 CJ E&M 드라마 공모전의 일정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공모접수기간: 2014 3 31 오후 6 마감

- 예심심사기간: 2014 4 05부터 4 25일까지

- 본심심사기간: 2014 5 01부터 12일까지

- 결심심사기간: 2014 5 13부터 25일까지

 

2014 공모전 관련기록을 찾아본 결과,

공모전에 제출하신 정다희 작품의 경우는 본심까지 올라간 작품이었습니다.

CJ E&M 공모전 예심의 경우는 외부에서 활동중이신 감독, 작가, PD 12분만을 심사위원으로 초빙하여 진행하였으며, 본심의 경우는 CJ E&M 소속감독들과 10년차 이상의 소속PD들이 2 1조로 나누어 심사를 하셨습니다.

 

정다희 작품의 본심 심사위원은 *석감독과 *PD 심사하였고 결심에 오르지는 못했습니다.

 

2014 CJ E&M 공모전의 경우는 이번 같은 저작권 시비에 대한 우려 때문에, 메일접수가 아닌 고로 파일이 아닌 인쇄본 부만을 가지고 심사를 진행하였고 탈락한 작품의 경우는 모두 바로 폐기처분하여 외부로 돌리거나 담당자 이외에는 작품을 전혀 접할 없는 시스템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고로, [너를 기억해]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PD 모두 정다희님의 작품을 접해본 적이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너를 기억해] 경우는 2013 말부터 노상훈감독과 권기영작가 분이서 기획부터 함께 참여해서 시놉시스와 대본 작업을 했던 작품임을 밝힙니다. 또한 드라마 [너를 기억해 (**당시 제목: 헬로 몬스터)] 제작사인 CJ E&M 시놉시스를 제출하신 일정은 2014 7 1입니다. CJ E&M 내용에 대해서는 2014 7 1 받은 시놉시스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소재의 유사성을 밝히시며 의혹을 제기하신 부분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또한 작업하면서 남긴 작성파일들과 작가와 감독이 나눈 이메일들이 정다희님이 작품을 CJ E&M공모전에 제출하신 날짜보다 훨씬 이전부터 있음을 확인하였음을 재차 밝힙니다.

 

KBS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제작진 일동은 의혹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KBS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를 기억해의 오류는 cj는 원본 한부를 가지고 심사를 하고 폐기를 한다고 했지만, 자신들의 주장의 맹점인 정다희 작품을 2명의 피디가 심사를 하고 폐기했다고 하는 점이다.

 

제출된 원본이 한부라면 2명이 심사를 할 수는 없다. 복사본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원본이 폐기 된다고 해서 복사본까지 폐기 되었다고 불수도 없다.

 

본선의 경우 2명이 심사를 한다고 하지만, 예심에서는 누가 어떻게 심사를 해서 본선에 올렸는지는 알 수가 없다.

 

더군다나 너를 기억해는 cj공모전이 끝난 후 2014년 7월 1 시높시스가 cj에 제출되었다는 것이다.

 

선후 관계로 봐서 정다희 작품이 너를 기억해 시높시스에 투영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 합리적인 의심이다. 드라마 제작과정에서 추가되고 삭제되고 비틀린  아이디어가 얼마나 많겠는가?

 

태권브이가 대한민국의 대표적이고 최초의 거대 로봇 만화이지만, 일본의 마징가를 표절한 것은 빼도 박지 못하는 것 처럼 말이다.

 

신경숙은 작품을 보고 내용에서 조사를 바꾸고 배경을 바꾸었다. 대다수의 표절이 똑같이 베끼지는 않는다.

 

신경숙처럼 내용을 읽고 다시 재조립하는 과정과 배경을 바꾸고 등장인물을 바꿔 주는 센스를 발휘한다. 오히려 이런 행동이 표절을 확신하게 되는 것이다. 

 

너의 작품에는 어머니고 내 작품은 아버지 이기 때문에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작품의 유사성이 있다고 말하는 것도 너를 기억해에서 빼 놓을 수 없고 어머니를 아버지를 바꾼 것은 스스로 제발 저린 행동이고 보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행동일 뿐이다.

 

너를 부탁해 측은 정다희에 원작료를 지불하여야 하는 이유다. 사실 저작권이나 특허권은 유사성에 대한 우선권이다.

 

먼저 출원하면 후속 출원은 원천 무효가 된다. 같은 날 같은 시간에 1초라도 먼저 출원이 되었다면 말이다.

 

너를 부탁해 측이 만의 하나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한다고 해도 정다희의 아이디어가 포함되었다면 우선권에 대한 비용은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TV&ETC] - 너를 기억해 도경수 각인효과 전광렬 함정 빠져 파국 된 이유 너를 기억해 탄탄한 스토리 끌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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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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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th BlogIcon awrite 2015.06.24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경숙이 문장다섯개정도 표절논란에 휩싸이는 것과 비교하다면 너를 기억해는 수백배 심각한 표절입니다.스토리는 작품의 뿌리와도 같은데..스토리 짜집기가 만연돼있죠..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2. Favicon of http://with BlogIcon awrite 2015.06.24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경숙이 문장다섯개정도 표절논란에 휩싸이는 것과 비교하다면 너를 기억해는 수백배 심각한 표절입니다.스토리는 작품의 뿌리와도 같은데..스토리 짜집기가 만연돼있죠..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3. Favicon of http://www.mafagames.info BlogIcon mafa 2015.07.0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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