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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하늘 심시세끼 정선편 김하늘 비호감된 진짜 이유는

 

- 삼시세끼 최지우와 다른 김하늘에 부메랑 된 이유는

 

삼시세끼가 어촌편을 뒤로 하고 다시 삼시세끼 정선편을 방영하고 있다.

 

삼시세끼를 보는 이유는 일상의 편안함 속에 음식을 하지 못하는 남자들의 삼시세끼 도전을 그리고 있다.

 

초기 삼시세끼는 피디가 준 미션을 투덜이 이서진과 머슴 택연이 투덜이의 눈치를 보면서 우직한 머슴짓으로 주어진 미션을 완성해가는 것이었다.

 

삼시세끼는 게스트를 초대해서 게스트를 머슴으로 부려먹어 농사를 짓게하거나 같이 음식을 만들어 먹는 컨센을 유지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민폐 게스트가 나와서 비난을 받기도 하고 어떤 게스트는 이미지와 다르게 선머슴아 같고

 

일을 하나도 하지 않을 것 같던 배우가 게스트가 아닌 삼시세끼의 주인이 된것처럼 투털이 이서진을 장악하고 머슴 택연에게 숨쉴공간을 주기도 하였다.

 

사실 이때가 삼시세끼의 위기가 찾아왔다고 하는 편이 강할 것이다. 한번 정점을 찍은 프로가 성공하는 사례는 극히 없기 때문이다.

 

한편의 임팩트 있는 장면이나 설정 환경은 또 다른 갈증을 느끼게 한다.

 

실제 많은 예능 프로에서 이전 프로와는 전혀 다른 컨셉을 만들고 이슈화 되어 대박을 보인 다음 이전보다 더 이상 이나 버금가는 캐릭터를 창조하지 못했거나 컨셉이나 아이디어를 만들지 못해서 이후 지리멸멸 시청률이 하락하고 잊혀지는 경우가 비일 비재했다.

 

삼시세끼에서는 최지우 이전과 이후로 나뉠만큼 최지우의 임팩트는 강했고 나영석 피디는 그런 최지우를 꽃보다 할배에 투입하여 솔솔한 재미를 보았고 최지우 또한 연기변신이 아닌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는 윈윈이 된 사례가 되었다.

 

그런데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과 유해진의 활약으로 삼시세끼 정선편은 더 이상 힘을 발휘할 수 없는 지경에 처했다.

 

처음 삼시세끼 기획은 시리즈 시즌제로 잠시 삼시세끼 어촌편을 기획했지만, 기존 삼시세끼의 아성을 무너트리고 돌아온 삼시세끼 정선편은 시청자들에게 더 이상 시청자들에게 이슈를 제공하지 못했다.

 

사실 시청자들은 자극적인 임팩트가 강하면 더한 임팩트가 없으면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래서 제작자는 무리수를 두기도 하다. 더욱더 시청자들로 멀어지고 만다.

 

삼시세끼는 초대 손님을 불러 음식대접을 하면서 대가를 제공해야 하는 컨셉이었지만, 어느 순간 내용에 충실하기 보다는 썸를 유도하는 식으로 변질되어 본질을 무너트리고 말았다.

 

처음과는 다르게 삼시세끼가 공중파를 누를 만큼 시청률이 올라가고 이슈가 되자. 출연자 섭외가 쉬워 졌고 많은 연예인들이 삼시세끼에 출연하고 싶어 나영석 피디에 줄을 섰고 이미지 변신을 노리고 이다.

 

실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사례도 있고 이와는 반대로 이미지가 실추되는 우를 범한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김하늘이 삼시세끼 정선편에 나온다는 말에 일부 시청자들은 김하늘의 삼시세끼를 김하늘이 삼시세끼를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나영석의 권력을 이용한 과도한 간섭이 삼시세끼를 망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는 나타내고 있다.

 

실제 최지우의 삼시세끼 출연으로 출연자들은 이미지 변신이나 세탁을 위해서 출연하는 경우도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임팩트 면에서 최지우를 넘어설 수가 없다.

 

 

 

 

사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간 첫 번째 주자는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지만, 그 후에 나오는 출연자는 부담감도 있지만, 진솔한 자신의 모습이지만, 계획된 이미지 변신이 보여주기를 위한 쇼가 인 가식이  아닌가 의구심을 갖게 되는 것은 인지 상정이다.

 

그래서 삼시세끼나 출연자들은 신중함이 필요하지만, 그렇지 못한 측면이 강하다.

 

현재 삼시세끼는 처음 기획한 대로 다시 돌아갈 수 없을 만큼 변질되었지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간 다고 해도 초기 삼시세끼 같은 이슈를 만들어 내지는 못한다.

 

이미 삼시세끼는 자극적인 모습을 너무나 많이 보여주어서 초코릿 중독이나 커피 마약 중독처럼 이전보다 좀더 자극적인 모습이 아니면 별다른 임팩트를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실 나영석 피디도 삼시세끼를 기획했을 때 꽃보다 할배나 꽃보다 누나에서 식상한 면을 삼시세끼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시즌제 전환으로 꽃보다 할배를 보다 풍성하게 하고 투트랙으로 삼시세끼도 살리는 묘수를 발휘했지만,

 

이미 몇 턴이 돌아 버린 꽃보다 할배나 삼시세끼는 시청자들에게 더 이상 좋은 시청 먹거리 소재라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런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김하늘이 삼시세끼에 출연하므로 우연의 일치나 김하늘로는 하늘이 버린 운이라고 해야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만약, 최지우보다 김하늘이 먼저 출연했다면 지금보다 김하늘에 가해진 혹독한 비난을 받지 않아도 되었을 테니 말이다.

 

먹방으로 인기를 끈 출연자 후 먹방은 더이상 이슈화 되지 않고 따라쟁이라고 비난 받는 것처럼 말이다. 까칠한 출연자가 나온다음 까칠한 출연자는 비호감으로 찍히는 것 같은 이유가 김하늘에게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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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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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라밍 2015.07.04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선편 본 사람으로써 처음에 잠깐 특이하다라는 생각은 했지만 김하늘 특유의 매력도 있고 나도 여자로써 좋았다. 최지우나 박신혜먼큼은 아니더라도 민폐까지는 좀...

  2. 헐.... 2015.07.04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능... 웃자고 보는건데.. 사람들은 왜 죽자고 달려드는지..참. 무슨다큐도 아니고 셰프들 나와서 요리향연 보여줄것도 아니고.. 진짜 민폐는 시즌1때 김지호다.

  3. BlogIcon 바른생활 2015.07.04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호감 아니거든 븅~~

  4. ㅗㅗ 2015.07.0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딴 걸 기사라고,, 시청률 최고 찍었는데 무슨ㅋㅋ

  5. ??? 2015.07.05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쓴사람 머하는사람인가요?
    그냥 김하늘까고싶고 나영석 까고싶은건가요?
    재미있게 잘 보기만 했는데 왜 이런글을 쓰는건지..

  6. BlogIcon 낭이 2015.07.05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는 글이네.

  7. BlogIcon 웃기네 2015.07.05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기만 한데 무슨놈의 비호감
    어떻게든 깍아내리려는 것으로밖에 안보인다

    그냥 허접스런 글쓴이의 투덜이식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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