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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웹툰 원작 밤을 걷는 선비 이길 수 없는 이유는 하지만 기대감 상승

 

밤을 걷는 선비는 웹툰 밤을 걷는 선비를 원작으로 드라마 시킨 것이다.

 

밤을 걷은 선비를 좋아하던 사람 들 중에서는 드라마화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많았다.

 

사실 만화를 드라마나 영화화 했을 때 만화에서 받은 감동을 드라마나 영화에서 받을 수 없는 한계 때문이다.

 

소설의 상상력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르고 만화 또한 작가의 의도에 부합하기도 하고 상상력에는 소설보다는 한계가 뚜렷한 것은 사실이지만,

 

만화가 가지고 있는 그림체와 그림속의 등장인물을 현실계의 배우가 보여주는 것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만화를 드라마 영화화 했을 때 제작의 한계와 등장인물의 싱크률에 따라 극명하게 달라진다. 물론 그림체가 예쁜 연예 만화의 경우는 더욱 그러할 수 밖에 없다.

 

더불어 등장 배우들은 만화 특유의 오버스런 행동을 극중에서 표현한다는 것 또한 힘들수 밖에 없다.

 

어쨌든 MBC 드라마 국은 사극을 표방하지만, 정통사극을 보여준 적은 없다.

 

MBC는 정통사극보다는 퓨전사극을 주로 다루고 있고 역사와 믹스로 인기를 끌기도 하지만, 역사를 왜곡하거나 픽션화하는데 일등공신(?)으로 MBC 사극을 보고 그것을 역사로 인식해서 말하는 사람들 까지 생겨나기도 한다.

 

 

 

삼국지로 알려진 삼국지연의 소설의 내용을 읽고 이를 역사로 인식해서 중국 삼국시대 조조가 유비가 관운장이 제갈공명이 어떻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면 이해 못할 바가아니다.

 

밤을 걷는 선비의 시대적 배경을 영조와 정조시기를 차용하고 있고 사동세자가 빈 우물에서 죽어가는 모습에서 이름만 살짝 바뀐 사도세자의 뒤주사건을 연상시키고 있다.

 

실제 세존이 장성한 상태에서 역사에 등장한 것은 영정조시대가 유일하다.

 

드라마에서 장헌세자 비망록을 언급하고 150년전 사건에 집중하는 것은 인조 반정 후 병자호란이 있고나서 청에 볼모로 끌려갔다

 

새로운 문물과 시대를 바꾸려한 인조의 세자 소현세자의 문제를 장헌세자화 한 것도 밤을 걷는 선비가 흘린 역사의 한 단편이다.

 

제목은 윤복의 월화정인을 차용하듯 하며 밤을 걷는 선비는 흡혈귀라는 드라큐라를 차용하여 믹스한 듯 하다. 더불어 음란서생이니 하는 내용으로 기존 영화를 패러디하거나 차용해서 새로운 전형을 만들어 낸 듯 하다.

 

밤을 걷은 선비가 웹툰 만화에서 인기를 얻은 이유는 동양적 흡혈귀와 흡렬귀의 사랑과 사람을 죽일 수 밖에 없다는 기본 스토리라인보다는 주인공의 그림체에 기인한 점도 있다.

 

밤을 걷는 선비의 주인공 이준기는 그런 면에서 쌍커플이 없는 찌져진듯한 큰눈이 밤을 걷은 선비의 주인공으로 낙점하는데 기인한 측면이 있다.

 

이준기가 밤을 걷는 선비의 주인공으로 내정되었을 때 싱크로율이 이준기와 상당히 일치하는 측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밤을 걷는 선비는 가볍게 낭량특집으로 보고 연예 스릴러 물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는 충분히 어필할 측면이 강한 것 같다.

 

사실 밤을 걷는 선비는 자신의 피에 대한 욕구를 죽어마땅한 자의 피를 흡혈하는 것으로 대신하고 흡혈귀를 혐오하고 인간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며 흡력귀를 죽이려 하지만, 이미 한번의 흡혈로 인해서 인간과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물론 밤을 걷는 선비가 흡혈귀가 되어 흡혈귀를 퇴치하려 한다는 설정은  재미 있는 설정이기는 하지만, 흡혈귀가 될 수 밖에 없었던 흡혈귀에 대한 의미 부여를 했었다면 생각하면서 보는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단순히 흡혈귀는 나쁘다는 설정은 과거적인 단순설정이지 현대 드라마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설정이다.

 

 

밤을 걷는 선비에서도 역시 남장여자의 출연은 사극에서는 빼 놓을 수 없는 감초가 되어 버린 측면이 강하지만 요즘은 사극에서 남장여자가 나오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의 트랜드화 된 것은 심심한 유감이다.

 

사실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공주가 남장을 하고 사극에서 남장여자의 등장은 현시대의 반영이기는 하지만, 작가의 상상력 부재를 드러낸 것이 아닌가 하는 측면이 강하다.

 

그렇더라도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의 연기에서 밤을 걷는 선비는 충분히 볼만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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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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