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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삼시세끼 최지우 호박꽃에 숨겨진 이야기

 

- 삼시세끼 최지우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자연스런 이유는

 

삼시세끼 최지우는 삼시세끼의 메인 호스트인 모양으로 이서진과 옥택연 김광규를 휘어잡고 안방마님의 역할을 하였다.

 

만약 삼시세끼 최지우가 첫 번째 출연이었다면 지금처럼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를 휘어잡지 않았을 것이다.

 

그만큼 최지우는 삼시세끼에 익숙한 상태이고 출연자들 조차 최지우를 삼시세끼의 안방마님처럼 생각하고 편해 하고 있고 최지우 또한 삼시세끼가 편하다는 반증이다.

 

그래서 인지 최지우는 삼시세끼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비판을 한다.

 

삼시세끼가 초심을 잃어서 게스트들이 무엇을 가져오는지 관심을 두고 게스트들에게 일을 시킨다든지 오히려 게스트를 대접해야하는데 노예처럼 부려먹는다든지 하는 말을 스스럼 없이 한다.

 

그래도 최지우의 말이 싫지 않고 편히 받아들이고 농담 속에 뼈가 있다는 것도 알지만 수긍한다.

 

그만큼 삼시세끼와 최지우가 스스럼없고 낯을 가릴 필요가 없을 만큼 가까워진 가족 같은 느낌을 받아서 이지 않을까 한다.

 

김하늘이 투덜된다고 일부에서 김하늘을 비난하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다.

 

사실 같은 행동을 해도 누가 하는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는 천양지차인 것은 인지상정이다.

 

어쨌든 삼시세끼 최지우이서진에게 왜 나에게는 꽃다발을 주지 않느냐며 투덜거린다. 최지우는 삼시세끼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분명하다.

 

아니면 삼시세끼를 본 측근이 이서진의 행동에 대해서 듣고 이서진을 놀리려는 것일 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서진도 옥택연에게 개망초와 호박꽃을 넣으라고 말을 한다. 최지우와 호박꽃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은 이서진도 알고 옥택연도 안다.

 

그렇지만, 이서진은 어릴적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자신의 감정을 들키지 않으려 일부러 놀리는 것처럼 호박꽃을 주라고 말을 한다.

 

그런데 이서진이 호박꽃을 주려하자 호박꽃을 따면 안된다고 말을 한다. 확실히 이서진이나 옥택연이나 김광규는 삼시세끼에 적응이 되어 있지 않는 모양이다.

 

사실 호박꽃에는 숫꽃과 암꽃이 있어서 숫꽃은 따도 된다. 일부러 가지를 치거나 따주는 것도 호박을 야물지가 생산하는 방법 중에 하나다

 

 

 

숫꽃이 많이 폈다면 가지를 쳐버리고 새로운 가지에서 암꽃이 많이 피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꽃의 모양을 보면 암꽃과 숫꽃이 따로 있는 것 중 이들 꽃의 모양을 보면 동물의 암수를 구별하는 것 처럼 똑같이 꽃들도 구별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동물들이 암놈 숯놈처럼 따로 태어나는 것처럼 호박도 암꽃 숫꽃이 태어날 때 정해진다.  

 

 

 

호박 말고도 오이나 도깨비 방망이라고 불리우고 당뇨에 좋다고 알려진 아열대 식물 여주도 숫꽃과 암꽃이 따로 있고 암꽃의 경우 열매()방을 가지고 태어난다.

 

호박꽃의 경우 암꽃은 생김새도 동물의 그것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처음부터 호박열매를 달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호박꽃이 피었다고 해도 암꽃이 없는 꽃들이 피어서 풍년이 되어 좋다고 생각할 할 수는 있지만 허방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숫꽃을 헛꽃이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남자가 임신을 할 수 없는 것처럼 호박, 여주에서 숫꽃이 아무리 많이 펴도 열매는 열리지 않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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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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