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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나를 돌아봐 김수미 하차 은퇴 선언 조영남 때문? 김수미 선언 작심하고 나온 이유

 

김수미 7 13일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장에서 조영남이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면 은퇴여부를 결정하겠다는 호기를 부리자 조영남이 하차하기 전에 KBS에서 짜를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조영남은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면 자신은 하차할 것이라며 다시 반복하자

 

김수미도 반복해서 어짜피 조영남은 순간 시청률에서 가장 낮게 나왔기 때문에 짤릴것이라며 다시 자극한다.

 

이를 참지 못한 조영남은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장을 뛰쳐 나간다.

 

조영남이 나가자 제작발표장은 패닉에 빠진다.

 

하지만,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장에서 조영남이 현재 4 진행중인 생방송 시간 때문에 나간것이라고 얼버무린다.

 

여기까지 사실 얼버무린 것이 아닌 김수미의 반응에 대한 케미의 일종일 수 있었다.

 

왜냐 하면 조영님이 진짜 생방송이 있다면 충분히 김수미 조영남의 캐미로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진정시킬 필요가 있었다.

 

하지만, 조영남은 뒷 수습을 하지 않고 떠나 버렸고 남은 김수미는 뻘춤해 버렸다. 이는 나를 돌와봐에서 의도한 설정일 수 있다.

 

나를 돌아봐 출연진에서 김수미 조영남 박명수 이경규 최민수의 면면을 보면 각자의 개성이 뚜렸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들이다.

 

나름대로 카리스마가 있다고 생각하고 불 같은 성격에 남에서 직선적으로 싫은 소리를 하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었다.

 

한마디로 이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았다면 서로간에 대립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필수조건이 되고 충돌은 불가피 했다.

 

그래서 나를 돌아봐 기획의도를 충분히 알 수 있을 정도다.

 

이들의 말이 사실인지 설정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분명해지고 있고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에서 서로 날선 비판을 하고 비난을 하는 것 또한 설정이 가능한 상황이다.

 

여기까지 나를 돌아봐나 김수미 조영남 이홍기 이경규의 행동을 선의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여기서 가장 약자는 이홍기김수미에게 욕을 먹는 것도 설정(?)으로 포장될 수가 있었다.

 

문제는 김수미의 행동에는 도를 넘어서고 김수미가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장에서 작정하고 행동한 것이라는 것은 뒤에 밝혀졌다.

 

김수미 7 13일 제작발표장에 오면서 머리를 짧게 자르고 왔는데 김수미는 하차 선언을 하면서

 

자신이 그전에 장동민의 하차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 네티즌의 발언에 충격을 먹었고 그래서 머리카락을 잘랐다고 김수민은 하차 선언글에서 밝히기 있다.

 

그리고 7 13김수미 자신의 행동이 비정상적이었다고 밝히고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겠다고 말하며 모든 프로에서 하차하겠다고 선언했다.

 

한마디로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모습이다. 장동민 처럼 사과같지 않은 사과를 하면서 모든 프로에서 하차는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과는 전혀 다른 행동이다.

 

실제 7 13일 나를 돌아봐 제작 발표장의 동영상을 보고 있노라면 김수미의 행동에는 분명한 문제가 있었다.

 

이홍기에게 막말을 하고 자신의 짝으로 나오는 박명수에게는 장동민을 대신해서 출연하는 것이니 잘해야 한다고 충고아닌 막말성 발언을 지속적으로 하였다.

 

한마디로 김수미는 나를 돌와봐 제작발표장에서 작심발언을 하였던 것이다. 조수미는 마지막에 장동민을 향해 3개월 후에 보자는 말까지 하고 있다. 

 

김수미는 자신이 장동민을 하차시키지 않았다고 온몸으로 항변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장동민 하차는 장동민의 인격모독과 반인륜적인 개그로 포장한 막장 짓이 원인이 되어 네티즌들의 하차 요구가 있었 것이 원인이 되었지만,

 

 

 

KBS 나를 돌아봐장동민을 이용해 노이즈 마케팅으로 나를 돌아봐에 강행 출연시켰다가 후폭풍에 시달리다 장동민처럼 막말이라면 둘째 가라며 서러울 박명수로 교체한 것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나를 돌아봐의 컨셉이 무엇인지는 불확실 하지만, 이홍기최민수를 빼고 나면 막말이라면 뒤지지 않는 사람들의 치고 받는 이야기로 상처를 주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역지사지의 프로일 수 있다.

 

문제는 박명수가 김수미와 같은 군산 출신이라는 점에서 막장 반 인륜적인 개그(?)도 아닌 막말을 좋아하는 측에서 장동민 하차 원인을 김수미에 돌렸고 김수미는 그런 사실에 분개했었던 것이다.

 

김수미조영남의 문제 때문에 김수미가 나를 돌아봐에서 하차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김수미는 자신을 추스리지 못해서 생긴 자업자득이라고 하겠지만, 김수미로 인해서 충격을 받아야 할 사람은 엉뚱하게 피해를 본 이홍기 일 수 있다.

 

더불어 허수아비가 되어버린 카리스마 짱이라는 최민수는 어리버리가 되어 버렸다. 사실 7 17일 나를 돌아봐 발표장에서 최민수가 할 수 있는 행동이나 말은 없음을 알 수가 있다.

 

김수미조영남최민수에게는 선배에 해당하니 최민수가 나섰다면 하극상처럼 비춰졌을 테니 말이다.

 

어쨌든 김수미 하차 선언으로 나를 돌아봐는 시작도 하기 전에 풍비풍파에 시달렸지만 제목장사는 되었을지 모른다.

 

나를 돌아봐에서 문제가 많은 장동민을 기용해서 제대로 이용해 시청률 장사를 해먹고 팽한 것처럼 어찌되었던 노이즈 마케팅이 되어 이슈를 선점한 측면은 있으나 제대로 방송진행은 할 수 없고 조기 폐지가 될 가능성이 농후해 졌다.

 

공중파에서 개막장 수준의 방송이 될 가능성은 없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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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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