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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동아시안컵 한국 중국 승대 이종호 신진 세력의 자신감 업 동아시안컵 문제는 북한 일본전 슈틸리케 향배 결정

 

동아시안 컵 한국 중국전에서 지루한 공격을 하였지만, 좀처럼 중국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하지만, 전반이 끝날 무렵 이재성의 전방 킬 패스를 받은 김승대가 간결한 오른쪽 볼트래핑 한 후 골문을 열었다.

 

전반을 10으로 끝낸 한국팀은 후반 10 경 전반과는 다르게 전방에서 김승대가 쇄도하던 이종호에게 횡패스를 하였지만,

 

조금 볼과 떨어져 있고 중국 골키퍼와 경합을 이종호는 점프를 하면서 볼을 키핑하며 골기퍼를 제치고 골을 넣었다.

 

반격에 나선 중국은 후반 17분경 오른쪽 콜에리어에서 순케가 찬 볼을 한국의 골키퍼 김승규가 슈퍼 세이브를 하였다.

 

전날 동아시안컵 여자 한국과 일본전에서 한국의 골키퍼 김정민의 슈퍼세이브와 비슷한 상황이다.

 

전날 동아시아안컵 여자 한국과 일본전은 골키퍼 김정민의 수훈이라고 할 만큼 김정민의 슈퍼세이브가 빛을 발했다.

 

사실 골키퍼가 자주 보인다는 점은 좋은 점은 아니다.

 

그만큼 수세에 있었다는 점이지만, 어제 여자경기는 골키퍼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보여준 경기라고 하겠다.

 

여자의 경우 주전 골키퍼 김정민의 부상이 나머지 경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우려스런 점이 있다.

 

 

 

 

동아시안 컵 한국 중국전에 앞서 벌어진 북한과 일본의 경기는 한구과 마찬가지로 해외파를 빼고 세대교체를 위한 워밍업에 가까운 엔트리를 낸 일본이 북한에게 패하였다.

 

이번 동아시안 컵은 남녀 공히 한국과 일본은 세대교체와 해외파를 뺀 1.5진이 출전해서 경기 내용보다는 세대교체와 국내파의 역량이 해외파와 얼마나 간격을 좁힐 수 있는지 간음하는 자리라고 하겠다.

 

중국이 유일하게 한국에 승리한 경기가 동아시안 컵일 만큼 한국은 동아시안 컵은 다른 대회의 준비를 하기 위한 대회다.

 

물론, 자존심이 걸린 대회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어쨌든 한국 여자 축구팀은 여자 월드컵 16강의 주역들 보다는 부상자나 지소연 등을 빼고 국내 신진세력으로 교체해서 중국 팀을 어렵게 신승했고 북한 팀은 여자 월드컵 준 우승 팀인 일본을 4 2로 완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남자 동아시안컵 대회에서 북한은 여자와 마찬가지로 치고 받는 공방전에서 2 1로 신승을 하였다.

 

남자 축구의 경우 중국은 한국만 만나면 공한증이 있을 만큼 어려운 경기를 하였지만 점차 내용적인 면으로는 근접한 거리까지 쫓아오고 있다.

 

중국은 나름대로 준비를 열심히 하였고 변방 축구를 넘는 전 정부적인 투자로 기량이 일취월장하고 있고 나름대로 일본전이나 중동전에 선전한 경우가 많았다.

 

더불어 한국전에도 선전할 것을 다짐하지만, 한국만 만나면 자신들의 플레이를 못하는 고질병이 있을 만큼 한국과는 악연이라고 하겠다.

 

그래도 중국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은퇴전 마지막을 장식하려는 수준급 선수들을 끊임없이 수혈하고 있고 선진 축구 감독들을 영입해서 자국리그를 활성화 시키고 있다.

 

사실 리그 수준과 국가대표 수준은 비슷해지는 경우가 있지만, 예외적인 리그는 은퇴를 압둔 선수를 수급하는 미국과 미국으로 건너가기전 잉그랜드나 스페인 독일 리그에서 돈을 목적으로 중국으로 건너간 선수들이 많은 중국리그라고 하겠다.

 

물론, 영국 프리미어리그도 영국 국가대표팀의 수준을 자국리그가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국 리그가 활성화 되면 일정정도 리그 수준뿐만 아니라 자국 선수들이 수준도 올라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

 

동아시안 컵은 중국에서 개최를 하면서 반전의 계기로 삼으려 했지만, 여자 팀에 이어서 남자팀도 한국에 패해 중국이 의도한 데로 가지 않고 있다.

 

동아시안 컵에서 한국의 경우 한 수 아래인 남자 중국팀이야 문제가 될 것이 없지만, 남은 북한과 일본전에서 패한 다면 슈트리케의 경질까지 고려할 만큼 충격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일본이나 한국의 경우는 신세대 자국 리그 선수들을 주축으로 세대교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남은 경기에 따라 자존심에 상처를 입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중국전은 워밍업이고 본경기는 북한과 일본의 일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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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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